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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내일 VC-6 들어온다. 애들 훈련시켜.” 승연이 두툼한 파일을 건네며 말했다. VC-6. 청안도 아직 만져본 적 없는 최신식 저격총이었다. “예, 알겠습니다.” 청안이 두 손으로 파일을 받았다. 팀원들의 교육에 관한 것도 청안의 몫이었기 때문에 미리 공부해 놓을 필요가 있었다. “훈련 시작하면 진행 상황 보고하고.” “……” 어째 대답이 없...
Love Maze W.쪼꼬볼 의외의 인연 "어딨어요?!" "음.. 뭐지. 치정 인가." "여주 어딨냐고요! 여주야! 여주야!" 아.. 시끄러..뭐야.. 이 새낀 남의 꿈속에까지 나오고 지랄이야... 태형은 꿈속에서라도 듣기 싫은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깨어났다. 그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제 이름을 부른 것도 아니지만 계속해서 여주를 애타게 찾아 부르는 바람...
아 과연 시간이 을매나 지났을까... "응앩?" 우리의 드림주가 일어났다! "시붤 나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분명히 머리에 총알이 박혀 뒤지는걸 느꼈거늘 어째서 자신이 살아있는지 드림주는 1도 이해하지 못했음. 일단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움직여야 하기에 침대에서 냅다 일어나 걷기를 시도했으나... "워어어얽!!!" 오랜기간 누워있었던 드림주...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창작자(Yeouiju_0_0)에게 있습니다. 안내사항과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작업물의 기본가는 10,000원입니다. 작업물의 복잡도에 따라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업 과정 : 신청서 제출 - 러프 작업 - 1차 컨펌 - 색상 및 장식 배치(커미션주에게 무리일 것 같은 ...
미쳤다. 미쳤다. 미쳤어! 뭐가 이렇게 많아? 전투 능력이 없는 나 때문에 정이혁과 현민이만 죽어나고 있다. 훈련 좀 열심히 할걸. 그랬으면 최소한 총이라도 받을 수 있었을 텐데. 지금 할 수 있는 거라곤 그나마 기른 체력과 스피드로 지치지 않고 피하는 것뿐이다. “형, 조심해!” 잠깐 생각에 잠겨 있었다고 그새 몬스터의 표적이 되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장작이 타는 냄새가 마을을 뒤덮으며 사람들의 야유 소리가 들려왔다. 소리를 따라 마을의 외각으로 가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앞을 바라보고 있었다.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 자리에는 나무 하나를 통째로 사용한 듯한 기둥에 실리아가 묶여 있었는데 그 아래에는 장작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실리아와 사람들 사이에는 화로가 경계선을 그어 놓은 듯 여러 개가 일자...
Crazy, but that's how it goes 미친 세상, 하지만 그렇게 돌아가는 걸 Millions of people living as foes 적으로 살아가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 Maybe it's not too late 어쩌면 너무 늦지 않았을지도 몰라 To learn how to love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And forget how to ...
청춘예찬 W.쪼꼬볼 조금은 욕심을 내도 괜찮을까? "그러게- 왜 나섰어! 나서기를!" "그럼 그 새끼가 널 그딴 취급하는데 나보고 듣고만 있으라고?" "그래도.. 복싱 선수를 어떻게 이기냐...." 순찰을 돌던 경찰의 등장으로 상황은 바로 종료됐다. 그럼에도 서로에게 으르렁거리며 금방이라도 불이 붙으려 해서 하마터면 경찰서까지 갈 뻔했다. 다행히 여주의 한...
[유시유 X 민서우] 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폴포지션을 차지하고, 깜박이는 신호를 확인하며, 타이어를 예열하며, 잠깐 눈을 감았다. 오늘도 아무 문제 없이 레이스 잘 마치게 해달라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솔직히 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감고...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 작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이게 너희 기본이야?...
“이렇게까지 풀 세팅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요…” “예쁘니까 됐잖아요~” 유카타와 헤어 세팅까지 완벽하게 받고 나온 민 솔은 너무 예뻐서 눈에서 눈물이 날 거 같았다. 정장을 입고 멋있는 민 솔이나, 평소 캐주얼한 룩도 정말 좋지만…이렇게 유카타에 짧은 머리를 뒤로 살짝 묶어 올리곤 꽃으로 된 머리 장식을 꽂은 민 솔의 모습은 그저 극락이다. 거기에 안경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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