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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아카아시는 안 나오지만 아카카게 맞습니다() - 츠키시마 괴롭히기. 로 제목을 달고 싶었습니다(...) [ 많이 기다리셨어요. 이번 달, 만나고 싶었다구! 배구부 스페셜 코너를 시작합니다. ] 책상에 엎드려 있던 카게야마는 몸을 일으켰다. 미세하게 돌아오는 의식 사이로도 이쪽을 흘끔거리는 같은 반 아이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차임벨 소리가 끝나고 방송이 ...
*실제 장례 절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미흡한 자료 수집으로 인하여 끝 부분 수정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 여기서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구독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모든 것이 정해진 일이었다는 것 마냥 진행되었다. 분명 불의의 사고일텐데, 준비된 의복이 하지메에게 입혀지고, 이불이 덮...
그는 너무 작고, 천사같이 예뻐서 나의 보물인냥 애지중지 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10살 초등학생이고 그가 6살 유치원생일때 그는 내가 사는 집의 옆집으로 이사왔다. 집 앞마당에 쪼그리고 앉아 열심히 흙놀이를 하는 모습을 건너편 우리집마당에서 지켜보던 나는 그 아이가 내 시선을 느끼고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본 순간 적지않게 당황했었다. 선이 예쁜눈에, 아...
*작성하다 그만둠 여름에, 우리 꼭 다시 만나. [곤히지] Goodbye Summer w. 뽀미 “.........아.” 어딘가 그리운 꿈을 꿨다. 나는 눈을 뜨자마자 꿈속으로 사라져버린 그 녀석을 생각하며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나도 모르게 뻗어나간 손은, 붙잡을 이를 찾지 못하였는지 허공에 서 있을 뿐이었다. 나는 손을 내려놓고 반쯤 몸을 일으켰다. 목...
+ 찬백 전력 (귀, 목덜미, 골반)+ 박진영, kiss 듣고 떠올린거# Sorry, baby.: 조게이츠: 추천 BGM, 박진영의 Kiss: 찬백전력(@chanxbaek92) 150704 / 귀 목덜미 골반"어?""DVD 1차 완성본 나왔다고 보러 오래.""그거 꼭 보러 가야해?""뭐야, 이 형? 맨날 그런 거 제일 먼저 보러 가 놓고?"키보드를 두드리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부유한 가정의 아들들이었다. 그렇잖아도 츠카사는 말도 조금 서툴고, 학기 도중에 편입한 탓에 잘 적응할 수 있을 지가 걱정이었지만, 어쩌다가 조그맣고 얄미운 동급생과 엮여 자주 싸우다보니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에 녹아들었다. 할 일도 많아졌고 시간은 부족해졌다. 회화는 가능하지만 글을 읽는 것은 아직 부족해서, 매일의 학습내용을...
“넌 대장이 노래하는 거 들어본 적 있어?”무심코 던진 질문이었다. 파리하는 음료를 빙빙 저으며 대답을 생각했다. 컵의 바닥부터 작은 기포들이 빠르게 떠올랐다. 그녀는 데코레이션으로 얹은 민트잎이 음료 속으로 섞여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듯 했다.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던 그녀가 입을 열었다. “어.” “진짜? 언제?” “나 어렸을 때. 자장가 불러줬었어.”맥크...
KEYWORD: 하이큐, 쿠로츠키, 커미션, 짝사랑, 원작 미기반(등장인물의 연령 및 관계가 원작과 다름) - 작성 시작 2017-02-27 03:44:54 - 최초 게시 2017-03-01 18:54:00 # 카프님 커미션입니다. ! TRIGGER WARNING : 화재, 그로 인한 등장인물의 사망 또는 사망 암시 그를 처음 만난 건 9년 전이었다.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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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의 무단 복제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DO NOT REPOST “쟤 너랑 같이 촬영한다던 애 아냐?”“어…….”한물 간 끈적한 팝송을 틀어놓고 사회자가 시답잖은 말로 열을 올리는 걸 보니 다짜고짜 올려진 모양이었다. 어색하고 미적지근한 얼굴. 멍하게 서 있던 윤기가 사람들을 헤치고 들어가 앉는 것을 포기하고 의자를 끌어와 대충 자리를 잡아 무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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