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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할로윈 나이트에 아이오로스의 유령이 나왔다는 수군거림을 들은 미로가 무심코 발언자의 목줄을 틀어쥐었다 교살시킬 뻔한 건 할로윈 나이트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어디에서 봤냐고 캐물어도 컥컥거리며 토해낸 내용은 건너건너 들었다는 게 고작이었다. 당일 야간 외곽순찰을 돈 잡병들 사이로 알음알음 쉬쉬 나돌고 있다 하여 해당 잡병들을 닥치는 대로 찾아다녔지...
태양은 제 몸을 태우면서 빛을 낸다는데. 그 누가 아무리 입이 닳도록 말해도 별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달라, 50억년이니 100억년이니 생각 하기도 힘든 미래야. 살아있는 사람이 없을 걸. 그런 것을 생각하면 적어도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별이 죽는 모습을 볼 일은 없을 거라는 말이지. 네가 나를 받아들이고 내가 네 삶에 하나의 매듭이 되었다 풀려도, 내가...
프로필을 읽을때에 함께 들으시면 좋습니다. [ 마음의 눈으로 ] " 마음을 비우고 정신을 집중하면 보이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 ✧ 인장 ✧ 외관 참이삭(@C_EISACK)님 커미션입니다. 보정본 배경 / 보정본 투명화 / 무보정본 배경 / 무보정본 투명화 / 참고용? SD 순 https://www.evernote.com/shard/s496/sh/3c1a...
시계소리 솔직히 아쉽진 않았다. 째깍, 소리와 함께 시계가 멈추었다. 해희는 그게 자신이 죽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남매 고뇌와 우울감이 잠식했던 때가 있었다. 자신이 쥐고 있던 그 모든 것들을 유지하는 것이 숨이 가빴던 때. 멍청한 아집으로 뇌가 가득차서, 남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자신의 권위를 확립하는 인간들. 가족이라는 프레임을 쓰고 어린 아이들을 학대하...
“만약 내일 세계가 멸망한다면 오늘 뭘 할 거야?” 그건 별다른 의미 없는 질문이었다. 마지카메 타임라인을 내리다가 우연히 시선 끝에 걸린 문장을 소리 내어 읽었을 뿐이었다. 만약 내일 세계가 멸망한다면 당신은 오늘 뭘 할 건가요? 제법 웅장한 한 마디로 시작되는 게시물이었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은 단순한 광고성 이미지였다. 요즘 광고는 사람들의 관심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따뜻한 조명이 나뭇잎을 거쳐 빗물이 흥건한 바닥을 비추니 차가운 가로수 길임이 분명한데도 길에 따스함이 배어들었다. 그인지 혹은 그녀인지 모를 사람이 홀로 걷는 가로수 길이 더 없이 낭만적이다. 그냥 좋았다. 어느 날 친구와 함께 용하다고 소문난 역술인을 찾아갔었다. 그 분은 내 앞에 종이 한 장을 펼쳐놓았다. 그 종이에는 많은 한자가 쓰여 있었는데 나는 ...
곯아떨어진 아이들을 하나씩 등에 업고서 아무 말 없이 걷기만 하다 태형이 걸음을 멈췄다. 쭈뼛거리는 말투와 어색하게 웃는 얼굴엔 피곤함이 절어있었다. "이제, 가도 돼. 애들 때문에 괜히 너까지..." "... 집까지 데려다줄게요." "아냐, 아냐. 더 귀찮게 하기 싫어." "집 어디에요?" 길도 모르면서 먼저 앞서 걸어가는 정국은 고집을 내세웠다. 8층 ...
나 미워하지 마 w.서율 침대 위에 동그란 산이 생겼다. 베이지색 이불 밑으로 숨소리가 샜다. 평소라면 진작에 제 옆으로 와 조잘조잘거려야 할 목소리가 없으니 허전하기 짝이없었다. 핫초코 한 잔과 커피 한 잔을 타 침대 옆 테이블에 내려놓고, 푹신한 매트리스에 앉자 미동도 없던 산이 움찔움찔 떨렸다. 꼭대기 위에 손을 대고 토닥이자 이불 안쪽에서 손을 밀어...
16. 재주 “누구든지 간에 외모를 내세우는 것은 겸양도 아니요, 현명하지 못한 일입니다. 바르게 갈고 닦아야 할 것은 심성이며, 아름다움과 추함을 논하는 데 있어도 그 으뜸은 심성입니다. 그릇이 아무리 보기 좋아도 구정물을 담는다면 그 그릇의 잘생김도 무용지물이지요.” 하루는 사서 강원철이 화미옹주에게 이처럼 조언했다. 금상은 궁궐 아기씨와 대군, 군, ...
사랑한다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어릴 때는 사랑이 고팠어 밥 먹는 것 처럼 허기가 졌지 사랑을 달라고 관심을 달라고 그것에 매달렸지 정작 내 자신을 사랑할 줄 몰랐어 남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그게 사라질까 끊임없이 나를 감추고 거짓을 만들어 내면서까지 지키려 했지 어리석은 짓이였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았지 부모가 주는 무조건 적인 사랑 그것만큼 절...
[헬리아데스] 인원: 5명 유닛파벌: 신전파 포지션: 헬리아, 메로페, 포이베, 아이테리아, 디옥시페¹ 사전지원제 지정종족: 인간, 수인 / 조류 코어수인 유닛결성시기: 유년기 청소년기 사이, 포이베 취임 후 태양의 아이들이라 불리우는 신전의 사제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고귀한 다섯명이서 활동하는 유닛 -태양의 아이에겐 명예작위가 내려진다- 이 바로 '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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