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2020년 9월,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 [청년 페미니스트 예술인의 서사] 기획으로 기고했던 글입니다. http://ildaro.com/8836 곤경에 빠진 처녀(a damsel in distress)라는 오래된 문학적 테마가 있다. 젊은 여자(으레 미녀)가 악당이나 괴물, 마녀에게 붙들려 고통을 당하고, 영웅이 그 여자를 구하러 간다는 내용이다. 누...
1편 링크 -> https://posty.pe/hxup93 2편 링크 -> https://posty.pe/hraz2g 3편 링크 -> https://posty.pe/qzy91p 5편으로 이어집니다 현예 모든 관심과 그에대한 보답은 감사히. 오늘도 사랑합니다. 규현 x 예성 w. 무염버터
엄마는 지난번에 심한 체벌을 하고 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지 잘해주셨다. 혼날까 봐 매번 눈치만 보던 나였는데 오랜만에 기를 펴고 살만해졌다고 느꼈다. 하지만 문제는 누나가 회사를 때려치우고 집에 오면서 시작되었다.
지인의 신청으로 작업했던 커미션입니다. 샘플 공개에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중앙 지부 위원장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F 전원의 찬성 아래, 한 달간의 정직이란 처분이 내려지려던 그 순간이었다. 근엄한 위원장의 목소리가 홀 안을 가득 울리던 중, A의 단호한 목소리가 그 흐름을 끊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이들은 갑작스럽게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부자들이 좋아하는 연주회래. 아끼지 말고 잘 들어. ...응. 응이라고 대답은 했지만, 모두가 시작된 연주회에 빠져있는 동안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눈알을 굴리며 미친 듯이 그 남자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렇게 어둡...
⚠좀아포 1기, 2기를 연결한 세계관 기반의 라미님 날조. 잔인함, 유혈, 좀비화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01 사방은 돌로 가득했다. 출구는 아득한 어둠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출구는 너무나 멀었고, 또한 밑으로 내려올수록 가빠지는 호흡과 어두워지는 시야 탓이었다. 라미는 머리가 지끈거림을 느꼈다. 바로 앞에 동굴이 있었다. 좀비가 나올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제 선물입니다, 아버지." 유려한 곡선으로 스스로를 치장하고 마샤 가문의 높은 권위를 상징하는 붉은 사파이어로 미(美)를 덧댄 의자에서 메건의 목소리가 묻어나왔다. 자신이 이 집무실의 주인인 것마냥 의자에 거만하게 앉아있는 메건의 말이 끝을 이루자 그녀의 아버지 발밑에 작은 포대가 툭 떨어졌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선물을 받은 아비라면 분명 입가에 미소가 ...
“…………….” “…………….” “………뀨…………….” “……끼잉……….” “낑!” 작지만 금속의 마찰음처럼 귀에 박히는 고음의 소리에 리온은 천막 아래에서 눈을 떴다. 몸이 뻐근하고 싸울 당시에는 아드레날린 덕분에 느껴지지 않았던 고통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기절하기 전 마지막으로 봤던 그 멧돼지놈의 등이 떠올랐다. 코가 시큰거리더니 이가 으득, 갈리고, ...
도게자 하우스에 어서오세요! 가을이었다. 한 신축빌라 앞에 선 남자가 쓰고 있던 검은 모자를 스윽, 위로 올리며 주변을 살폈다. 남자의 이름은 유중혁이었다. 올해로 대학교 4학년이 되었고,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으며, 그와중에 보증금을 들고 튄 사기꾼 집주인 덕에 가을 칼바람 속에 맨몸으로 내쫓긴, 운 지지리도 없는 사내. 그리고 이제 새로운 집에 입주하려 ...
안 그래도 키가 큰 남자가 교단 위에 서서 30분을 떠든 뒤였다. "아, 그리고 그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교사 뽑을 때 여자보다 남자한테 더 가산점 주는지. 아뇨, 그런 일은 없어요. 가산점을 주고 싶어도 못 줍니다. 면접 볼 때 면접관들이 평가표에 체크하면서 평가하는데, 남자라고 가산점을 줄 항목이 없어요. 껀덕지가 없단 말입니다. 뭐......실제로는 ...
종이책 안내 -2월 22일 발송 완료. 다음 수요조사는 구매 의사를 보이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모이면 진행합니다. 세부 정보: 무선제본, 사이즈는 A5국판 148x210, 표지는 아트지250g 무광코팅, 내지용지는 백색모조지 100g, 분량은 면지를 제외하고 140쪽(작가 프로필, 지은이의 말 포함)입니다. 1월 27일 오후 5시부터 2월 7일까지 수요조사...
“뭐? 여자아이라고? 쯧, 쓸모없네” 태어나자마자 처음 들었던 소리였다. 아버지는 날 쓸모없는 자식이라 여겼고 지금도 달라진 건 없다. 아무리 착한 짓을 하고 모든 사람을 친절하게 대해도 아버지는 그저 필요 없는 자식으로 볼 뿐이었다. 안 될걸 알면서도 조금의 희망 때문에 나를 지워버리는 일이 익숙해질 때쯤 성에서 편지 날아왔다. 왕자님의 데뷔당트 초대장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