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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2023년 12월 16일 개최된 우성명헌 온리전의 후기입니다. 장황하고 두서없으며 의식의 흐름에 따라 작성된 후기를 빙자한 일기입니다. 정갈한 후기는 4번 항목으로 이동해주세요. 이렇게 밑밥을 깔아둬야 제가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파란입니다. 밑밥을 깔아두기는 했지만 사실 이번 행사 후기는 짧습니다. 바쁜 현생을 핑계로 미루고 미루던 후기...
사람은 보통 자신의 성향에 따라 행동하지만 정도가 심해지면 오히려 정반대의 성향이 깨어날 때도 있다. 마지막 자발적 해외여행은 할머니와 이모와 갔던 후쿠오카였다. 할머니의 온천욕과 치유 경험이 주 목표였고, 우리는 도심보다 온천 료칸과 관광지에 머물렀다. 나는 그 일행 중 유일하게 일본어를 할 줄 알았다. 그러나 오타쿠 여행이 아닌 일반인 여행을 겪으면서 ...
/이해인, 진주조개에게 SECRET, PERSONA No. 1, Lunar eclips 나는 너를 위해 악역이라는 가면을 쓸 수 밖에 없었어. /화운 PERSONA No. 2, Retry 17살의 실연은 세상에서 가장 서러운 일이었다. /커피구름 PERSONA No. 3, 불가항력 나의 진심은 서로를 지키기 위한 벽에 가둬지고 말았다. /익명 PERSONA...
제1해저기지에 위치한 헤스페리데스의 정원. 사토 류스케는 박무현에게 산책을 제안했고, 신해량은 서지혁과 함께 엄마 따라가는 병아리처럼 두 사람의 뒤를 좇았다……. 굴욕의 순간이라고 평할 수밖에 없었다. 서지혁은 자신도 이렇게까지 따라가는 게 맞는지 헷갈렸으나 이제 와서 발을 뺄 수는 없었다. 상관의 짝사랑에 간섭하다 너무 멀리까지 와버린 그가 돌아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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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호 윤정한 부승관] [901호 전원우 서명호] [808호 최승철 최한솔] [703호 이지훈 이석민 이찬] [606호 홍지수 권순영] [502호 문준휘 김민규] [4층 꽃집] [3층 어린이집] [2층 실용음악학원 / 중고등학생 1:1 과외] [1층 퓨전 한식집 / 카페] [B1층 칵테일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국가센티넬 김민정 그리고 어쩌다가이드 유지민. 클리셰범벅이고 군대용어 잘몰라서 양해부탁합니다.... ====== s급 센티넬 김민정 담당가이드... 임무중 순직. 특이형질이었던 김민정. 센터내에서는 더이상 김민정이랑 형질맞는 가이드도 없고, 당장 임무에 김민정은 써야겠고.. 가이드가 없으니 회복은 너무 느리고. 정부에서는 골머리 썩다가 결국 파격연봉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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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박건욱. 미친 새끼. 미친 놈. 알람은 시끄러운 주제에 감미롭게 울려댔다. 쓸데없이 부드럽게 귀를 때리는 선율에 억지로 깨어난 건욱은, 눈을 뜨자마자 떠오르는 어제의 기억에 연신 미친놈을 중얼댔다. 박건욱 이 미친놈. 도라이. 병신. 온갖 나쁜 말을 갖다 붙여도 모자랐다. 이 미친놈 박건욱은 어제 매튜형이랑 키스를 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을 ...
* 오모동님의 회지 「사카타 家의 레시피북」 축전으로 드린 글입니다. 회지 발간 축하드립니다 모동님♡ 밥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 그 말이 단순 관용 표현이 아니라 인간의 실제적 경험과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말이었음을 지금의 긴토키는 심히 절감한다. 약 30분 전. 사무소 소파에 드러눕다 못해 거의 물아일체 된 채로 할 일 없이 시간을 보내던 긴토...
새벽부터 일어나서 외출 준비를 했다. 뜨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미지근하지도 않은 온도로 씻고 모락모락 김이 나는 상태로 방으로 들어갔다. 벽에 걸린 시계를 보면 새벽 네 시가 지나고 있다. 대충 머리를 말리고 옷장 문을 열었다. 한파는 주춤 물러나는 것 같다고 하던데 그래도 한파왔던 겨울이 춥지 않을 리는 없었다. 니트와 바지를 꺼냈다. 털이 가득한 코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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