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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길고양이(사실 수인) 문대 X 를 냥줍한 배세진 * 고양이가 사람말을 잘 알아듣는다는 글 보고 생각난거 대충 썰 푸는 것 * 수인 AU 살포시, 배세진 대학생, 음슴체 나올 수 있음 * 나만 없어 고양이 1. 고양이와의 하루 "하아....." 오늘도 머리를 부여잡고 한숨을 쉬는 배세진. 자신의 똥꼬발랄 고양이 때문에 과제가 날라간것도 모자라서 오늘은 노...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큰 문제는 나 자신이었다. 나라는 사람이 너무 어려웠다. 내 마음 안의 어떤 세상이 바깥의 삶보다 더 크게 느껴졌고, 내가 무얼 힘들어 하는지도 모른채 그저 세상 안에 홀로 있는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이 무난하게 타인을 만나고 관계를 쌓고 감정을 공유하는 걸 보면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생경했고, 그들이 인생의 풍파를 만나 힘들어하...
※Amazarashi의 <メーデーメーデ>를 모티브로 창작되었습니다. ※노래 가사, 원작과 동일한 문구가 다수 사용되었습니다. 원곡 추천 배경음악 <It's raining, It's pouring> - Anson Seabra 향락에 혼탁해진 망막을, 그 망막으로 받아들인 그릇된 신념을 모두가 당연하다시피 표백한다. 생각 없는 집단행동은 ...
스스로 유사 먹으려고 썼던 썰들 바리바리 모아서 백업했습니다. 치마가 바람에 슝, 생리, 덩치차이 허리, 드대드 19금 썰, 유카타 오픈, 침대에서 브이앱, 샤워 등등 취향타는 소재 많아용. 구매는 신중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고 맑은 목소리로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려오는 아침이었다.잠에서 깬 우림은 아직 잠이 덜 깬 듯 잠시 움직이지 않다가 이내 일어나 조용히 화장실로 향했다.간단히 아침 식사를 마치고 학교로 향하는 우림의 옆으로 6-8살 남짓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신나게 조잘대며 지나갔다."엄마! 저기 분홍꽃! 분홍꽃이 있어!""어머, 벚꽃이네~""벚..꽃?"...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박덕개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쪼옥 빨아 마시며 자조했다. 이 근방의 카페는 벌써 열두 개째 돌아본 후였다. 커피는 입에 대지도 않던 박덕개가 매일 톨 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습관처럼 들이키게 된 것도 전부 그 탓이었다. 반대쪽부터 돌아볼 걸 그랬나. 이런 쉬운 선택도 매번 틀리니 언제쯤 성공을 맛볼지 궁금해질 지경이었다. 혼자...
알프레드 안네는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며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정말, 자기 하나가 한 번 빠졌다고 이렇게나 엉망진창 돌아가는 가문 꼬라지라니. 분명 저를 그토록 증오하는 형사가 나중에 캐본다면 이런 집안이었냐며 헛웃음이나 터트릴 것이 분명하다. 허울 뿐인 가문을 보려고 제가 선조를 죄다 갈아 엎은 것이 아니지 않나? 알프레드 안네는 손으로 짧게 컵을 ...
Ω의 입장 속편 나는 눈을 번쩍 떴다. 개운한 기분이었다. 러트가 끝나고 이렇게 개운한 적이 있었던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러트를 참아내느라고 긁어대던 가슴이 쓰라리기 시작했다. 페로몬에 휩싸여 정상 기능을 하지 못했던 통각이 드디어 제자리를 찾아온 것이었다. 아- 끝이 났구나. 오래 앓은 만큼 깔끔하게 끝이 난 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였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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