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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Happy Halloween w. 자유가 되고 싶은 유자 " 너 또 자살하려고? " 그렇게 말하는 혁재는 앞서 3년 전에 죽었다. 가물가물하지만 혁재는 자신이 3년 전에 자살했다는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이유는 없었다. 괴로운 것에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증오이기 때문에 혁재가 죽은 이유는 그냥. 그렇다고 딱히 살아갈 이유도 없었기 때문에 죽었다는 말이...
일요일에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는 싫고, 허리도 아프고, 책 읽기도 싫고 해서 마침 볼 수 있는 영화가 있길래 보게 되었다. 타임 킬링 용으로는 나름 재미도 있고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 좋았다. 개인적으로 보고 나서 이선균이 왜 이 영화를 선택했는지는 좀 알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늘 하던 캐릭터라 연기하기도 쉬웠을 거 같고, 그냥 전체적으로 내용이 다 ...
[짐슈] Happy Birthday, My Love. “어쩌지 지민아? 형 이번에도 한국 못 갈 것 같아.” 며칠 전, 미국에서 근무하는 지민의 애인 윤기가 전해온 소식이다. 연애한지 자그마치 6년. 3년 전 윤기는 미국 뉴욕에 인사발령을 받았다. 그렇게 지민과 윤기는 장거리 커플이 되어버렸다. 주변 사람들은 둘은 곧 헤어질거라 했다. 얼굴 못보는게 얼마나...
This brand new record Just Like You, You’ve said it’s not a single, this is something one put out for the fans. But I think It’s something you want to put out for you. I think It’s something you want ...
2018.01.17 작성 급전개...이지만 제 날짜 내에 축하하기 위해서라면ㅠ 북적북적 모여 있는 인원이 인원인 만큼, 왁자지껄한 소리가 315 프로덕션의 사무소를 가득 메웠다. 처음은 화보 촬영을 끝낸 멤버끼리 소소하게 뒷풀이를 하고 있었지만, 점차 스케쥴이 끝난 아이돌들이 모여들면서 사무소엔 마치 파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성대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트친님의 커미션 :) 공개 허락 받았습니다! 입장부터 두 사람이 같이. 어떤 결혼식을 바라냐는 웨딩플래너의 말에 입을 모아 말했다. 어느 한 쪽이 먼저 가있기 보다는, 어느 한 쪽이 기다리기 보다는, 처음부터 둘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 아주 예전부터 그랬듯이. “흐어어, 두 사라암, 지짜 겨헌 하느구아(진짜 결혼 하는구나)” “유우키, 아직 울기엔 일러....
* 캐릭터 이름 스포있습니다. 캐붕주의.* 짧은 글입니다. * 당근님의 리퀘로 쓴 할로윈 글입니다.
* 극장판 해결사여 영원하라의 설정을 일부 가져왔습니다. "타마라고 했습니까?" "네. 무슨 일이신가요, 오키타 님?" "부탁할 게 좀 있어서 말이죠." Happy Birthday to nameless 10.10 사방은 고요한 가운데 먹이를 찾는 까마귀 소리만이 요란하다. 전쟁이 지나간 자리에는 생명은 사그라들고 죽음의 기운이 가득했다. 후각을 자극하는 피...
급작스러운 서거였다. 습관처럼 새벽에 눈을 뜬 김종현이 뜨거운 커피를 한 잔 내려 마시며 무의식적으로 뉴스를 틀었다. 가끔, 아니 자주 황민현이 아침 뉴스에 나왔다. 그러면 꼭 우연인 척 화면에 나오는 그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곤 했었다. 그날의 뉴스는, 그 속보는 그러나 평소와 같은 것이 아니었다. 김종현이 그 글씨들을 마주하자 컵을 떨어뜨리지 않기 ...
인생이 쉬웠다면 좋았을텐데. 내가 뭘 잘못했지? 비치 의자에 앉은 릭은 자기 옆에 쪼그려 앉아있는 남자를 힐끔 보았다. 그는 릭처럼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한 손에는 방금 전까지 릭의 팔꿈치 위를 묶고 있던 고무 토니켓을 들고 있었고 그것을 철제 상자에 집어넣고 있었다. 릭은 철제 상자에 들어있는 주사기와 방금 전에 이 남자가 자신에게 사용했던 주사기를 본...
* 304화 흔들리는 경시청의 내용을 토대로 한 망상입니다. 시간선이 원작과 다릅니다. * 욕설 있습니다. * 원작 날조, 캐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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