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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무 머리가 복잡할 때, 나는 집중할 수 있는 출구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게임, 영화,음악, 책,그림, 운동 등등 나의 시간에 우울함이 들어올 빈틈 따위는 없게, 혹은 들어왔어도 잊어버릴 수 있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뒤지고 뒤져 그것들을 취미생활로 만든다. 처음엔 핸드메이드로 가방을 만들었고, 그 다음엔 그림을 그렸고, 운동을 했고, 노래를 ...
당신의 인생을 나열하자면, 그래요. 사기꾼의 결말이랄까. 버디, 작은 까마귀. 세상에 반짝이는 것만이 다인 줄 알았던 푸른 바다 위의 욕심쟁이. 정말 별 생각 없었다. 건네받은 하얀 음료수는 이미 누군가에게 먹여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했고, 내가 죽지 않을거라는 자신도 있었다. 건이와 루잔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도 별 뜻은 없었다. 나를 손녀라고...
* 탐정 학교에서의 특별강의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무렵이었다. 수현이는 잠깐 장을 보러 나가 있었기에 집에는 나 혼자였다. 그날따라 빗줄기가 세차고 하늘이 우중충했다. 하릴없이 누워만 있으면 분명 우울해질 것 같아서 잠깐 TV라도 틀까 하다가 생각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없어 그만두었다. 도대체 얘는 이 날씨에 왜 지가 나가겠다고 고집...
그런 부드러운 머리카락의 손을 올리면서, 쓰다듬고는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이리 생각하였다면,자신의 착각이었을까. 그 이후 물어온 대답에 " 아니. " " .... 그렇군, 그렇지만 화는 내지 말아주게 " 하고는 말을 내뱉었으나 그 뒤로 헛기침을 하는 행동에그대에 눈동자를 바라보았고 그런 그대의 대답하는 순간에 심장이 조금은 철렁, 주저앉은 듯하였다. ' ....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Gone with the Wind>-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수인물 홍유사 강아지 수인 홍지수 X 인간 말랭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에 약간의 수정을 더해 백업하는 글입니다. 썰체+써방된 이름 주의해주세요! (https://twitter.com/ma11aeng/status/1483750454903275520?s=20&t=ZawhgNjfZ6gWsh4dsXTn4w) 평범한 직장인 말랭...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
✦ “ 나 지금 노래 듣고있어! 방해하지마!! ” ▪︎ 이름 ▪︎ 베키 (홍유랑) ▪︎나이▪︎ 22살 ▪︎성별▪︎ xx ▪︎키 · 몸무게▪︎ 167•64 ▪︎종족▪︎ 인간 ▪︎성격▪︎ 나대는•선택적 소심•쾌할한•홍대병•충동적인 ▪︎L▪︎ 락(음악)•핑크색•매운거•체인악세사리•물 ▪︎H▪︎ 인싸무리•공부 ▪︎S▪︎ 거침없이 다가오는 상대 ▪︎A▪︎ 기타연주•...
(다른 무언가의 세계) (내레이션:여기가 벤이 있는 세계인데요 과연 어디있을까요?) 벤:(자신의 츠바이핸더를 숫돌로 세우고있다) (내레이션:검술을 단련하면서 날이 많이 상해서 그런지 벤은 자신의 검을 다듬고있었군요!) 벤:?!?!(주위를 둘러본다) (내레이션:어이구 저의 소리가 거슬린가 보군요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겠죠?) 벤:(작은 목소리로)잘못들었나.....
딱 단식 24시간만에 깨고 또 다시 잠수 타버렸다. 단식 깬 게 너무 쪽팔려서 그래도 키빼몸 120 찍으면 돌아 갈 거라고 다짐했다. 좀 더 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너무 늦지 않게 2월 되기 전에 돌아 갈 거다. 근데 잠수를 또 타니까 전보다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떨어진 것 같다. 심지어는 이번에 나 기다리는 사람들 심정은 생각도 안 한다. 내가 이래도 착...
*이해하기 힘드시거나 흐름이 뚝 끊기는 것처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후우..." 어둠이 내려앉은 런던의 밤은 꽤나 추운 것이어서, 비앙카가 내쉰 한숨이 한줄기 연기로 변해 올라간 건 크게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갸냘픈 입김이 눈 사이에서 맥없이 스러지는 것을 지켜보던 비앙카는, 천천히 지팡이를 들어올렸다. 쾅! 큰 소리와 함께 나타난 버스 한 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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