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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트위터에 썼던 거 이제 백업해요 집착 망기×감금된 무선 <소 재 주 의 > 감금소재 사용 사망소재 사용 일단 함광군×이릉노조 로 쓰려고 노력했어요 불편하신 소재 있으면 빠르게 백스텝 밟아주세요 금광요가 진소 중간에 목 외의 모든 부분은 마비시켜둔 거 다 할 줄 알지 않을까요...? 이것에서 출발해망기가 무선이에게 "나랑 고소로 돌아가자!"라...
사요히나 약피폐 히나한정 해피 망쳤다. 이번 공연은 내가 망쳤다. 사실 저번 공연도 저저번 공연도 전부 내가 망쳤다. 기타가 완벽하지 않아서 듣기 싫은 노래가 되어버렸다. 아니 사실 처음부터 내가 로젤리아에 있으면 안됐어. "언니!" 그 아이의 목소리다. 가장 듣기 싫은 하지만 가장 듣고 싶은. "노크하고 와야지 히나" 내 하나뿐인 여동생 히나. 어쩜 저렇...
안타리우스가 루사노에서 인식의 문 근처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에 벨져랑 함께 다시 한 번 여행길에 오른 릭. 그런 릭을 굉장히 걱정하는 듯 바라보는 마틴에게 금방 다녀오겠소, 벨져와 함께 하고 있으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테지. 시간 날 때마다 편지 하곘소. 라며 눈꺼풀과 이마에 입맞추는 릭 톰슨. 보내기 싫다는 듯 바라보아도 어쩔 수 없다는 듯 어깨를 ...
"형, 오늘 저녁 뭐 먹을까." "뭐 먹고 싶어?" "형." "어?" "이 먹고 싶은 거 먹고 싶엉." 정국이 윤기를 보며 씨익 웃었다.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던 윤기가 곧이어 당황한 표정을 지우고 정국을 따라 같이 웃었다. 다행히도 정국의 집은 큰 화재에서 살아 남았다. 정국의 자취방이 있는 빌라까지 불이 붙기 전에 진압이 되었다. 윤기가 눈이 ...
이름은 특별하다. 무언가에게, 누군가에게 이름이 주어지는 순간 대상은 명확해진다. 실체를 갖는다. 구별할 수 있게 된다. 때로는 그 존재가 사라지더라도, 이름은 남는다. 기억에, 가슴에. 이름은 속박이다. 라비나는 드레이크의 이름을 좋아했다. 그를 꼭 닮아 딱딱하고, 고딕적이며 강인해보이는 이름이었다. 적어도 라비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기에 ...
1년이라는 세월이 길다고 느꼈던 게 엊그제였다. 무의미하게 살아가며 달력을 넘기다 보니 어느덧 7월이었다. 1년 전의 7월이라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될 하나의 기억이. 지금 와서 그때의 이유를 떠올리자니 영 생각이 나질 않았다. 하긴, 그게 벌써 2년 전이니 안 날 만도 하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었다. 친구들이 두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 이름의 뜻 우 주 (임금 우禹 임금 주主) 방금 지었음 2. 생일 8월 8일 3. 키/몸무게 177cm / 70kg 4. 폰 배경화면 공방 안에 도자기 진열된 서랍장 사진 5. 좋아하는 색 TOP3 노란색 진한회색 자주색 6. 좋아하는 노래 장르 클래식 7. 좋아하는 영화 장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주로 액션,공포,스릴러) 8. 좋아하는 음식 콜...
이틀 정도는 평온하고 조용하게 흘러갔다. 지원 누나의 어머니께서 밥을 챙겨주시고 지원 누나가 간식을 주고. 재범이 지원의 방에서 눈을 떴을 때 누나가 죽은지 5일이 되었다고 했다. 재범을 찾아 병원으로 뛰쳐나가기 전날 밤 지원은 재범의 누나 재경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내일 도망칠거야. 좀 도와줘.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다. 우리 집으로 와. 강서구에 사는 재...
. . . 하지만 제 정신이 돌아온 후 샌즈를 뒤이어 파피루스까지 죽였다는 것을 깨달았고, 정신이 무너져가는 가스터 보고 싶기도..
아직도 봄이 싫어? 잔잔하게 떨어지는 꽃잎들이 참 예쁘다, 고 생각하던 찰나, 강태는 날아드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어느 새 옆으로 다가온 문영은 발코니 너머로 쌓이는 벚꽃잎을 바라보며 다시 입을 열었다. 기억나? 그때 네가 그랬잖아. 좋아하는 꽃도 없고, 자꾸만 다가오는 계절도 싫다고. ...그랬지. 근데 좋아하는 꽃이 없다고는 말한 적 없는데. 그래...
2 * 21살, 산업공학과 2학년 안유진과 20살 경영학과 새내기 김민주. 소속 학과만 보았을 때 전혀 접점 없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상담의 이해’라는 교양 과목 수업에서 이루어졌다. 물론 두 사람이 이 수업을 선택하게 된 경로도 달랐다. 유진은 수강 신청 시간 5분 전에 일어나는 바람에 수강 신청을 쫄딱 말아먹고 울며 겨자 먹기로 신청한 과목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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