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가 만난지는 거의 10년이 넘는 소꿉친구 그 이상의 관계를 가지고 있던 와중에 고등학교까지 같은 곳으로 배정받아 다닐때 쯤이었나.. 너에 대한 마음은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좋아하고 있는거 같다고 느낄 때 쯤 난 또 고백 타이밍을 못 맞춰 대학생이 될 때까지 넋 놓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다니 너도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은 오랜만이었다 '어...
👇 밤비🧸와 두목🖤의 비행기 티켓 100원 보태주기 👇 후원 상자 이후 내용은 없습니다 !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싶은 분들만 이용해주세요 ദ്ദി˶ˊᵕˋ˵)
- 시은이는 수호한테 사랑한다는 소리를 아무리 들어도 좋아한다는 소리도 듣고 싶어 할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시은이 부모님도 당연히 시은이를 사랑했지만 연시은이라는 아이 자체를 좋아해 주지는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수호는 나라는 사람을 좋아하는 걸까? 라는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을 것 같은 관련해서 정말 좋아하는 장면 그런 투정이나 어리광같은 걸 ...
열여덟살 한지성 한지희 지히가 기억하는 열여덟살의 한지성은 학교에서 꽤 유명한 양아치임 맨날 어디가서 쌈박질하고 다니면서 다음 날 학교 오면 얼굴이랑 손에 밴드 하나씩 붙여서 오곤 했음 생긴건 그렇게 안생겼으면서 은근 유명했음 근데 본인이 원해서 날라리가 된 건 아니고 자꾸 미친놈들이 시비를 걸러오는거임 무시하려 그랬는데 자꾸 심기를 툭툭 건드리길래 승부욕...
W. 장미 체리 한 바구니에 2천원 왁자지껄 여러 소리로 사방에서 들리는 시장 한가운데,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여주가 시장을 돌아다니며 한 과일 가게 앞에 멈춰 섰다. 체리라는 단어에 살짝 소름이 끼치는 미소를 짓더니 이내 아까와는 다른 해맑은 미소로 주인아주머니에게 물었다. "아주머니 체리 두 개요~" "어머 그렇게나 많이~? 어이구 젊은 아가씨가 체리...
#mumbackground #you #love #행복 #사랑 #힐링 #일상 #감성 #위로 #wallpaper #mobile #calligraphy #캘리그라피 #캘리 #손글씨 #배경화면 #모바일 #일상 #감성 #사진 (프로필사진, 원본 SNS 업로드, 상업적 이용 불가능) (2차가공, 인쇄, 무료배포, 재배포, 재분배, 재판매 금지) 🔽후원용🔽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걸어두었습니다. 신중한 결제 부탁드려요!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동혁 선배 좋아해요! Talk written by. 말키 . . . 강아지 등장~ 정우는 여주 사촌 오빠임! 여주보다 4살 많은 오빠로 동혁이랑 동갑임요 동혁이는 스무살 되자 마자 군대 갔다왔고 정우는 미룰 때 까지 미루다가 좀 늦게 가서 이제 막 복학했어용 참고로 ...
"저기, 유비야... 이거." 턱을 괸 채로 엎어져 자고 있는 녀석의 등을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하품이 다 난다. 입을 가리고 하품을 하는데 대뜸 눈앞에 작은 케잌 상자가 탁 놓인다. "이게 뭐야?" "그때 체육복 빌려줘서 고마웠어. 내가 좋아하는 가겐데 케잌 진짜 맛있어. 엄마가 예약해서 사 온 거야." "아아." 뭐 이런 것까지. 본인도 어색한지 ...
BGM 꼭 들어주세요! 귀찮지만 식욕은 정직하다 6학년이 웃겨? 선 좀 지키자 전남친아 아니 마크 왜 이래 아니 좋긴 좋은데 근데……. 어쨌든 존나 맛있게 잘 먹었다 은근슬쩍 자랑하기 또 형님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마크가 좋아하는 단골 식당 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정우 ㅋㅋㅋㅋㅋㅋㅋ 질투뽀이 이마크~ 그렇지 당연히 질투나지 ? ㅋㅋㅋㅋㅋ ㅅ...
맑은 날. 경사를 알리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그런 날이다. 화음의 저잣거리에서 말총머리를 한 건장한 도사를 녹빛 장포를 입는 청년이 뒤쫒았다. “도사형님, 보소. 아이 참.” “따라오지 마라.” 이립은 되어보이는 보이는 다 큰 청년이 아해처럼 칭얼거리며 따라붙는 모습이었지만, 화음의 주민들은 일상의 풍경처럼 잠시 눈길만 주고 마는 것이었다. 이 두 사람이...
꽂혔다. 절대로 딴 곳으로 시선 돌릴 수가 없었다. 놀랍지 않게도 나는 저 날 혐오로 삼아서 바라보는 눈빛이 자진해서라도 혀 깨물고 죽고 싶어질 정도로 사랑스러워서 더 가혹하게 괴롭히고 싶었고, 내 선물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저 사람인 어느 순간에 눈을 감았다가 뜨니까 키 크고 나를 당장이라도 죽일 듯한 표정으로 꼬나보는 사람이 뚜렷하게 보여야 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