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거 머라하죠 짤패러디?ㅠㅋㅋ
🌕 present.now_82 ❤️🗨✈ bread_hoon.125 님 외 723,053명이 좋아합니다. present.now_82 🍞 언제 찍었냐..ㅡㅡ 아니 이게 본론이 아니고 그래서 나야 강아지야! bread_hoon.125 아마 강아지? present.now_82 @bread_hoon.125 와 빵 이러기야? 어? 난 너 골랐는데..ㅡㅡ bread_h...
“내가 오늘 너희들을 여기로 부른 건 말이지─” 외로워서야. 캬캬캬.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이를 드러내며 웃는 보가트 난센을 한 번, 제 옆에 서 있는 에밀리아 휴더슨을 한 번. 그렇게 몇 번을 번갈아 보다가 예에. 납득한 듯 고개를 주억였다. 그럴 수 있지. 입술 밖으로 샌 한숨과는 사뭇 다른 행동이었지만, 보가트는 딱히?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는 성...
“빵 선배!” 철제계단을 오르는 유리의 발소리가 우당탕 잠을 깨운다. 아, 알람 맞춘 거 아직 몇 분 남았는데. 속 편한 생각을 하는 도중 제집인 양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오는 유리의 머리카락이 영 요상하다. 어디 모서리에 박았다 빠지기 시작한 멍 색깔 딱 그거다. 그때 애쉬 블루인가 뭔가 하겠다고 난리를 피우더니 저게 그 색인가 보네. “강유리 결국 염...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졌다. 숙면을 방해하는 두통에 하시모토는 인상을 찡그리며 몸을 뒤척였다. 몸을 따뜻하게 감싸는 침구와 약간 거친 촉감의 잠옷, 자신의 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공기, 그리고 냄새... 여기까지 생각이 도달하자 하시모토는 눈을 번쩍 뜨며 급하게 몸을 일으켰고, 사방을 두리번거리며 자신이 누워있는 방 안을 살폈다. ...
이번 쥬밀듀스 101개의 후보들을 보면서 든 생각....... 진짜 나는 짭주밀러엿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좋아하기만 할 줄 알지 뭐 아는것도 없고;;;;;; 메인쿤 집사 << 이거 후보 신청해주신분들 압도적 감사.. 예선에선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막상 101개 다 보고나니까 저게 원픽될것같네요 제가 평소에 생각하고 좋아하던 쥬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머코드가 맞아야 결혼을 한대 밀상 09 도서관까진 괜찮았는데, 시답잖은 농담도 하고 그 형이 모르는 것도 알려줬다. 평범하게 친한 선후배처럼 자연스러웠다. 오히려 그 형이 아니라 내가 이상했다. 옆에 붙어 있으니까 열이 올라서, 그러면서 그게 싫지 않아서 이상했다. 그 형한테서 나는 어른스러운 향수 냄새가 좋았고, 김영훈이나 배준영 없이 다른 사람 없이,...
2122년 2월 14일 새벽, 백섬록의 몸을 스치고 간 것을 헤아려 보자면 다음과 같다―극세사로 직조된 이불, 겨울 공기, 고양이 앞발, 무도한 침입자. 백섬록에게는 무릎을 거진 가슴께까지 접고 모로 눕는 버릇이 있는데, 그러면 체고가 딱 절반으로 줄어 들곤 했다. 밤새 구부러진 등허리가 둔통을 호소했으나 그럼에도 그는 다리를 당겨 올리며 말아쥔 손을 입가...
~햅삐 발렌타인 ^.^~
굳이 서두를 필요는 없었다. 그녀의 집착이 구태여 편지까지 남기고 떠나는 나를 붙잡으러 올 정도로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정장을 입은 나는 사람처럼 걸어 다니는 것이 만족스러웠다. 가능한 길게, 이런 시간들이 지속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몸이 이 꼴이 된 이후론 크고 작은 사건에 몇 번이고 ...
현재의 세상 上 w. 리에 왜. 도대체 왜. 왜 씨발 사람들은 술만 들어가면 첫사랑 이야기를 꺼낼까. 세상에 갓 찌들기 시작한 스물여섯의 이재현은 추억팔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싫었다. 성격적인 면을 따지고 든다면야 이성적이기보다는 감정적이었지만, 감정적인 사람이라고 영화만 보면 수도꼭지처럼 눈물을 질질 짜는 건 아니고 술이 들어갈 때마다 보잘것없는 옛사랑 ...
오늘은 2월 13일. 그 말은 바로 내일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라는 것이다. 평소라면 학교가 끝나고 한참동안 축구를 하다가 집으로 돌아갔을텐데, 오늘 카밀로는 웬일로 평소보다 훨씩 일찍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왜냐면, 아까 말했다시피 내일이 발렌타인데이니까! 카밀로의 사촌 미라벨은 매년 2월 13일이면 가족들을 위한 초콜릿을 만들었다. 그리고 미라벨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