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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집에 가야겠다. 이름 없는 남자는 그렇게 생각하고, 순간 화들짝 놀라서 허름한 바 위에 올려둔 맥주병을 쏟았다. 방금 딴 건데.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여전히 자신의 생각으로부터 비롯된 당황이 둥그런 파문을 남겼다. 집. 그런 거 없는데. 집. 아니. 그런 거, 없었는데. 지오반니 델 토로? 남자가 지금 쓰는 이름을 조심스럽게 부르며 그를 찾는 이가 있었고, ...
큰 창빈이 ver. 작은 창빈이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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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9_3hls2RNI 사람도 책과 같이 분석하고 연구해야 한다 _그라시안 " 글쎄, 그들은 필히 알지 못했으리라 생각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내가 무슨 짓을 하건 그들의 눈에 나는 불쌍하고 불쌍한, 스스로가 만든 짐덩어리일 뿐이었으니까. 시오, 당신은 내가 그런 그들의 앞에서 무슨 생각을 하며 무슨 행동을 했을 것 같아? "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헤르미온느.” “응?” 두 사람은 모두 자리에 누운 채 멀뚱히 침대 위 천장만 바라보고 있었다. 오래된 건물임에도 잘 관리된 천장은 실금 하나 없었지만 무언가 흠이라도 찾아낼 것처럼 집요하게 위를 훑던 해리엇이 포기하고 제 옆의 침대를 돌아보았다. “너 진짜 론이랑 가도 괜찮겠어?” “…너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 헤르미온느가 곧장 근심을 한가득 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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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이 계속 하던 고민이 있었다. 임이낙을 내쫒을까, 말까. 내쫒을까, 말까. 아예 문 밖으로 끌어내서 다시는 얼굴을 보지 않고 속 편해지는 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아닐까. 임이낙을 해치우는 게 나을까, 낫지 않을까. 임이낙을 다시 돌아보지 않는 것이 나을까, 낫지 않을까. 임이낙이 없는 세상이 본인에게 괴로움을 선사하지 않을까, 선사할까. ...
날이 채 밝아오기도 전이었다. 혼곤한 피로감 속에 어김없이 느릿하게 눈이 떠졌다. 두어 번 깜박이다 재차 감겼다가, 호흡 몇 번 내쉴 시간도 지나기 전에 도로 떠지고야 만다. 몸을 움직일때마다 옷감이 바삭대며 스치는 소리가 고요한 밤 중 유난히 크게 들리는 듯 했다. 일어나 몇 걸음 떼어 창을 열자, 차가운 공기가 훅 하고 방 안으로 스며들었다. 얼굴을 훑...
* 약 4만 7천자 (ED20 및 스압주의...) * 세포신곡 S+루트 에필로그에서 얼마 안 된 시점, S루트 및 DLC 스포일러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 가족과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하루키가 S루트를 기억한다는 날조 기반의 글...이었음! (+친우조 소량 포함) 到達不能占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은 사시사철 사람이 붐비는지라 사람 하나...
묻고 싶습니다 당신이 느낀 것은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지 당신의 숨결이 아직도 나는 미운데 이런 것도 사랑이 될 수 있는지 나조차도 이것을 모르는데 당신은 알고있는지 (눈이 가득 쌓인 벌판에서 한 여인이 등에 화살을 잔뜩 맞은채로 비틀거리다 눈 위에 쓰러진다. 쓰러진 여인은 흐르는 피와 등의 상처는 신경조차 쓰지 않고 눈을 가만 가만 쓸어보다 눈물 한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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