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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 말에 부정할 생각도 들지 않는다는 게... (짧게 웃고) 닿은 그곳이 멸망이더라도 닿겠다 했는데, 너는 내게 그런 배려를 건넸구나. 네가... 다른 사람이 아닌 네가 ( ... ) 네가 말없이 떠났다면 난 절벽에 한 걸음 가까워졌을 거야. 너의 날서린 배려 덕에 주저앉는 것으로 끝났었지. 하지만, 틀려. 너를 놓으면 내가 멸망에 가지 않는 게 아니야. ...
*편지가 도착하고 5일 후 발송하였습니다. "나한테는 의미 없다니까." 갑작스러운 선물에 대한 반응은 그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제 손에 들어온 것을 놓치는 성격은 아닌 지라 두번의 거절 없이 곧장 제 소유물로 삼았더라지. 가볍게 책장을 파라락 넘겨 읽는 손 끝이 가벼웠다. 답례를 준비해야할까. 문득 짧은 고민을 하다가 서랍틈의 편지지 한 장을 뽑아 대강의 ...
https://drive.google.com/file/d/1oE_LpOp4LLQ4oyUmPWvvQg7k3ci659Hd/view?usp=sharing 이건 png 링크 스냅스 포카 기준...이었을거임 아마 5.5*8.5(cm) 기준 응용례
원우는 평범한 대학 생활을 기대하며 두근대는 마음으로 대학 인생의 첫 장을 열었다. 적당한 시간표, 적당한 동기들… 적당한 캠퍼스 라이프를 고대 했을 뿐, 절대로 큰 것을 바란 것이 아니었다. 일말의 스펙타클함 따위 필요 하지 않았다고. - 홍지수를 처음 만난 건 신입생 환영회에서였다. 이렇게 시끄러운 곳은 딱 질색인데. 집에 얼른 가서 따뜻한 물에 간단히...
그 붉은 웅덩이에 유은하가 당황할 사이도 없이, 그 사람이 더 당황하였다. 그 사람은 쓰고있던 선글라스를 홱 벗고는 바닥을 살폈다. 차가운 공기가 옷 속까지 닿을 정도로 침묵은 계속 되었다. 겁도 없이 그 붉은 웅덩이에 손가락을 담가보더니, 유은하가 이에 대해 말을 꺼내기 전에 먼저 그 사람이 말을 걸었다. "이거 피가 아니야. 아까는 이런 거 없었는데."...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나를 먹으며 나를 멸하며 나를 빈 그릇이 되게 하며 큰 뱀 같이 나를 삼키며 나의 좋은 음식으로 그 배를 채우고 나를 쫓아내었으니 - 예레미아 51:25-40 play list:새벽의 무곡 (dance tune of dawn0 마법도 법이고 위선도 선이다! ❝ ...아래 조심하면서 걸어, 위험하니까. ❞ [외관] Nox LIam K...
연모하고 있음을 알아차려도 드러내지 않았던 것은 단순히 어색함이 싫어서가 아니었다. 서로 가는 방향이 다름을 알고 있었기에 마주보면 안되는 인연이라 생각했다. 명예와 승리를 중요시하는 화려한 모란과 의와 협을 중요시하는 곧고 푸르른 소나무가 어찌 함께 할 수 있을까. 아니 함께 할 수 있다하여도 그것은 잠시일 뿐이었다. 그럼에도 결국은 서로 마주볼 수 밖에...
오늘 아침 뉴스에서 분명 그랬지.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이 -13도라고, 한파 주의보니까 다들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라고. 나는 그 말을 듣고 두툼한 겨울 코트에, 장갑, 목도리, 귀도리까지 하고 나왔더랬다. 또 기온이 영하권만 되어도 죽네, 사네 앓는소리를 하는 오이카와를 위해 양쪽 호주머니에 핫팩도 하나씩 데워놓고, 가면서 마시라고 자판기에서 따뜻한 캔음료...
안녕하세요, 월랑입니다. 트위터 계정을 정리하면서 포스타입도 같이 완전히 정리하려고 했는데요(사실 다른 용도로 쓰려고 한 차례 정리했었습니다.) 몇 개 안 되는 제 석무 연성이나 썰을 아직 보고 싶어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냥 다시 원래 비스무리하게 살렸습니다. 그래서 날짜도 조회수도 하트도 전부 그 때 그대로 입니다. 구독자분들은 제가 다 정리해버려서 이 글...
1년 중 가장 추운 날, 창문 밖이 온통 새하얘. 빠른 속도로 바닥에 떨어지는 눈이 그치지 않고 온 종일 펑펑 내렸어. 어린 아이들은 눈이 내린다며 밖으로 나가 노는 반면, 그 빠른 속도로 쏟아져 내리는 눈들을 구경만 하는 사람들은 따로있어. 창문 밖을 내려다보는 남자, 전정국이야. 새벽부터 눈이 펑펑 내리는 바람에 강제 공강이 되버렸고 나가자니 눈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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