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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밤입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풀벌레가 울고 있어요. 브랜든 님과 라르곤 님은 모닥불 너머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세요. 시프리에드 님은 무언가 오랫동안 혼자서 생각에 잠겨 계신 것 같아 다가갈 수 없네요. 온달 님은 동굴의 입구에서 보초를 서고 계시겠죠. 혹시 도움이 될까 챙겼던 종이■랑 펜이 유용하네요. 옷에 보관했더니 ■젖거나 구겨지지도 않...
공장 이름 : 逆时光玩偶定制(역주행 공장) 위챗 : nsgwodz666 웨이보 : https://m.weibo.cn/u/7642613947?jumpfrom=weibocom ** 이벤트 기간(199위안, 신생 아님)에 신청했습니다 ** 해당 공장은 사소한건 맘대로 하는 경향이 있는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막 귀 고무줄을 부착으로 바꾸고 그런건 아니에요....
Disclaimer 본문에서 원작의 설정 외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명, 세부 지명, 설정 등은 실제를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의도가 아닌 완전한 우연입니다.철저한 고증과는 거리가 먼 글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만일을 위해 19금 수위가 나오는 장면에는 부분 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이전 글 중 판석백호 <욕정과 순정 사이...
1만 7000자가 넘다니... 근데 한참... ㅠㅠ 남아 ㅠㅠ 있다니 이거 진짜 순애야... 1과 똑같이 썰 모음이라 썰체고요 이번엔 끝을 안 낸 것도 많네요 저번보다 많이 힘들었음... 이런 걸 썼다니 그래서 고치고나 추가한 부분도 있습니다(별건 없음) ꒰ ⸝⸝ɞ̴̶̷ ·̮ ɞ̴̶̷⸝⸝꒱ 권경 파는 사람 전부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시면 조켔다* ੈ✩‧₊˚...
냅다 입시미술 해버리기 카메라가 박살나서 안 예쁘게 찍힘
20대 사이에는 학생 때를 추억하며 교복을 입는 일종의 작은 유행이 일고 있다. 주로 만우절이 대표적인 날으로 꼽힌다. 하지만, 그날뿐만이 아니다. 어린이날이나 벚꽃 시즌과 같은 학생 때를 추억할 수 있는 날들 전부와 놀이공원과 수학여행지 같은 청춘을 상징하는 곳에는 어김없이 교복을 입은 사진을 찍기 위한 인파들이 몰려있다. 이는 학생 때 즐기지 못한 청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행사 준비가 끝이 나서 인포 올립니다. 시간 되신다면 꼭 놀러와주세요!
나는 지금 행복한가? 라고 묻는다면 예 라고 답할 수 있을것이다. 난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친구가 많이 없었다. 성격도 소심하고 친구의 소중함을 잘 몰라서 걍.. 찐따였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고나서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겼다. 특히 고1때 만났던 친구.. 나는 그 친구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로 성장하지 못했을것이다 고생끝에 낙이온다고, 너무 마음에 ...
1. 센티넬물 "백현아, 만약에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떡해?" "글쎄, 바퀴벌레가 되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네." 첫 마디 떼자마자 잘못 말한 여주. 그래놓고 백현이한테 씅내기.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넌 어떻게 할 거냐구." "근데 사람이 바퀴벌레가 될 수 있나." "상상을 해야지, 상상." "음... 근데, 난 모르지 않을까?" "뭘...
실제 커미션 때는 시놉시스까지 함께 진행했었으나, 스포일러 문제로 그 부분은 자르고 업로드합니다. 230415 감상평 5 – 웹소설 3 6화 분량의 웹소설 <최강 뱀파이어는 죽고 싶다>(연재중) 과 그 시놉시스를 신청 주셨습니다. 웹소설 1화부터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제목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제목은 아니죠. 직관적인 제목인 만큼 알아...
100원 : 소장용 결제란 ( 추가 분량 없음. 대부분 소장 결제에 대해 감사 인사만 남겨두었으나, 글 후기 혹은 간단한 사담 및 해석을 남겨둔 경우도 있음. ) 100원 이상 / 글자 수가 많음 : 소장 겸 유료 발행 ( 성인글의 경우 씬을 포함하는 본편 분량 / 커미션 글의 추가 분량 및 엔딩 / 혹은 회지에 실렸던 글의 경우에 해당함. ) 소장하신 글...
*트리거 요소 주의 *퇴고 안 함 *캐해 틀릴 수도 있음 편지를 마지막으로 적어본 게 언제쯤일까. 익숙하지 않은 손길로 몇 번 글자를 슥슥 그려봤다. 하얀 종이 위에 검은 연필심이 묻었다. 태섭아, 편지의 첫 문장은 그거였다. 안녕. 태섭아. 편지를 쓴 지 너무 오래됐다. 그 말은 무슨 단어부터 내리 적어야 할 지 모른다는 걸 의미했다. 아는 단어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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