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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관계 주의 * 1화부터 보고 오셔야 이해 가능 * 1화 바로가기 EP.12 | 다시 꼬이기 시작할때 #에어팟 #오래전 여기서 어사 (어색한 사이) 동혁 - 다예 인준 - 윤지 여주 - 다예 #그네 *** “갑자기 왜 불렀어.” 나재민은 여주의 집 앞 놀이터 그네에 앉아 걸어오는 여주를 향해 말했다. 공기는 차가웠다. 어제의 비 때문에 아직 마르지 ...
그 믿음이 우릴 망가트릴까봐 두려워, 이미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믿는다는, 그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괜찮은거야? 고민돼, 널 생각하는 마음에 좋아함이란 이름이 거창하진 않을까, 네가 실망할까봐 무서워. 나는 네 생각보다 널 좋아하지 않을지도 몰라, 난 사랑을 나눌 줄 몰라, 받는 방법도 전혀 모르겠어. 날 좋아해준다면 분명 행복하겠지만, 넌 내가...
슬롯은 크레페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현직 각색/콘티 작가의 콘티 커미션입니다. 보고싶은 장면이 있으나 연출에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께 추천 드리는 커미션입니다. 드림러분들께 강추! 1n년차 드림러가 여러분의 드림 서사를 만화 콘티로 만들어 드립니다. 글콘티 작성 필요 x , 편하신대로 대충 서술해주셔도 ok! 스크롤(웹툰)형식, 컷만화 형식 모두 가능합니...
너와 나는 언젠가 이상한, 요상한 편지를 보낸적이 있었다. 단어들의 나열로써, 무언가를 전달하는 일이었다. 예컨데 단어들이 편지 단순 화남 따위라면, 편지의 단순함에 화가 난 것일지 몰랐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이것이 왔다. 봄 바람. 대체 어떠한 것이 봄이고 바람일까. 두 상반된 요상한 단어들이 나의 주위를 맴돈다. 너는 봄이 좋은걸까, 아니면 꽃 향기...
캘리포니아 공대 졸업했다는 그 사람. 스물 일곱살로 우리 인턴들 중엔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해 있는 사람. 인턴 오리엔테이션 때부터 그는 잘생긴 외모로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면접 때 본 기억이 없는 걸 봐선 나랑 면접이 겹친 건 아닌 것 같았다. 하얗디하얀 피부, 불그스름 올라온 청초함 뚜렷한 티존과 굵은 선 그러나 수려한 콧대와 여성스러운 입술이 그의 얼...
“그대가 말하는 '상냥'은 통상적인 '상냥'과 거리가 있는 것 같은데 말이야. 흠... 그래 그게 그대의 상냥이라면 너그럽게 받아주는 것 또한 예의겠지. 허나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과 개인 간에 이야기. 다수가 따르는 통상적인 관념에 따르지 않겠다면 그대는 그저 이질적인 이방인에 불과하지 않겠는가?” 죽음은... 허무하다. 그리고 사람을 망가트린다. 그것을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IF. 인간이 거인이 되지 않음. 벽 외 인류 멸망. 구립반 , 간부조 생존 월 마리아 탈환이 성공했다. 인류가 거인에게 5년 전 빼았겼던 월 마리아 탈환에 오직 20명의 사망자만 발생한,기적이었다. 모든 인류가 조사병단을 손가락질 대신 우러러봤고, 조사병단은 인류의 영웅이 되었다. 연말과 겹쳤기에 작전 성공에 대한 포상휴가와 연말 휴가가 겹쳐 2주간의 휴...
네가 내 음악을 알든 모르든,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귀만 열어두면 절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훗날 언젠가는 너도 내 노래를 들어보게 될 것을. 레이나는 벨레드에게 노래를 연주해준 적이 없음을 안다. 호그와트 속 나의 관중들 사이에 네가 있었던 적이 없으니까. 그럼에도 벨레드는 레이나의, 너는 나의 세레나데를 듣고 싶다 말했다. 욕심이 난다 말했다. 소름끼...
"우와, 서하야! 시키지도 않았는데 깨끗이 씻고 장하다 장해!" 으응? 테이머가 성큼성큼 다가와 두피를 기분좋게 긁었다. 마구잡이로 건들이는 것 같아도 손길이 지나가면 머릿결이 정돈되는게 느껴졌다. "하하! 나쁜 일이었나 걱정했지 뭐야. 하지만 보니까 오히려 좋아보이는걸... 자, 내게 알려줄 수 있겠어?" 그는 키가 무척이나 커서 고개를 젖혀야 했었는데,...
부모와 아이 사이에 대화 방식은 아이의 성장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부모로서는 냉정하기도, 때론 공감해주기도, 아이에게 희망을 주기도 해야 하는 존재이죠. 하지만 부모란 사람이기에 항상 그럴 수 있진 않습니다. 아이가 잘못하고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부모 또한 그 상황을 냉정하게 대처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부모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1. ...
“그것은 너의 본능에 가까웠을 거야. 누군가가 자신에게 배당된 재능이나 기본적인 예의를 배울때, 너는 싸움이라는 것의 즐거움을 배운 거겠지.” 그의 입에서 나온 모든 것이 그의 추측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지만, 왠지 아약스는 그 추측을 진실으로 받아들이고 싶었다. 사실 자신이 왜 이렇게 됐는지, 혹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자신조차 알바가 아니었지만, ...
돌 바닥에 재를 탁탁 터는 손길이 투박하다. 덜 탄 불씨가 바닥으로 떨어지다 바람을 타고 날아갔다. 반딧불이 같다. 에딘이 피우던 것은 아니다. 이른 새벽부터 그를 불러낸 의뢰인이 불안함을 견디다 못해 피우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일반 담배는 아닐 것 같았다. 연기의 냄새가 달랐다. 타는 속도도 그렇고. 에딘은 날아가는 담뱃재를 따라 고개를 돌렸다. 앞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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