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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새벽녘 추운 공기 가로등 하나에 의지하여 부둥켜 앉아 하는 입맞춤 누군가는 사랑이 휘황찬란한 황금을 둘러싸는 것과 같다는데 그렇다면 투박하고 절박한 우리의 몸짓은 무엇과 같을까 너의 두 손은 나의 어깨에 나의 얼굴은 너의 목덜미에 피우던 담배는 우리 둘 발치에 아무렇게나 나뒹굴고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우리는 뒤엉켜 서로의 뿌리를 움켜쥐고 오늘밤이 세상의 마...
Kali R fallax (칼리.R.팔락스) _ 18세 11월 22일, 남, 177 / 친화력 좋은| 능청스러운|속내를 알기 힘든 fallax : 거짓말 거짓말쟁이 능청스러운 피노키오 캐릭터였음 트커라 거의 역극이 전부였구 짧은 앞머리 캐릭터 처음 굴려서 로그를 많이 안그린듯..ㅠㅠ 이건 중간에 오고갔던 로그 .............................
(+동경지부 듦주 낙서 하나 종강까지는 정말 매우 바쁠거같아요...... 제가 원래도 띄염띄염 올리긴했지만 이렇게 올릴게 없던적은 처음입니다... 손그림이나 낙서라도 긁어모아왔어요ㅠ 중간에 흑백이지만 유혈 그림이 있습니다 주의 하세요!
스물 하나. 미야 오사무는 나의 첫번째 남자친구였으며, 거의 모든 면에서 나와 반대였다. “… (-) 니 오늘도 공부하고 오나.” “응. 마감 시간에 맞춰서 올게.” “먹는 거도 쪼매면서 그래 공부하면 머리 안 아프나. 내 니 생각만 하믄 걱정이 많아가 일을 몬하겠다.” “잔소리 개심해…” “말 쫌... 남자친구가 걱정 하는데 잔소리 개심해가 뭐꼬, 진짜....
있잖아 멜리사. 너는 아무도 원하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대신 더 변해볼게. 너처럼 무능하지 않고, 보다 찬란하게 말이야. 그게 친구들이 원하는 퓨어니까. 그러니까 이제 작별하자. 다시는 내가 가문에 따를 일 없게. 잃는 것이 없도록 말이야. . . . 내가 너처럼 변해버리면 어쩌지 멜리사?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그날은 여느 때와 같은 평일이었다 아침 7시, 삐비빅- 영우를 알람 시계가 울렸다 부엌에 있던 준호가 알람 시계 소리를 듣고 안방으로 들어와서 시계를 끄고 조심조심 영우를 쓰다듬으며 깨웠다 "영우야, 일어나자." 부엌에서 나는 고소한 냄새가 열려있는 안방 문으로 들어왔다 그 냄새를 맡고 읏츠츠, 기지개를 쭉 펴고 눈을 뜬 영우는 씩...
*이세랑 작가님의 덧니가 보고싶어 속 단편 해피 마릴린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보지 않으셔도 이해에 무리는 없습니다. 너가 올 걸 알았으니까. 그 애는 그렇게 말했다. 꿈꾸는 우리를 위한 안내서 w. 이공 이기적인 새끼. 눈을 가늘게 뜬 민혁이 계속해서 투덜거렸다. 기현은 접시를 비우는 것에만 집중했다. 비좁고 별로 깨끗하지 않은 가게가 붐볐다....
청명이었지만 그는 청명일 수 없었다.그에게 청명은 오로지 한명이었기에. 그에게 청명은 그가 아니었기에*회귀하여 닳아버린 누군가.매화검존이 중원을 구하셨다.암존 생존.구화산 생존.*그리고 그러한 세계에 떨어져버린 청명이.자신이 아는 화산이되 자신이 모르는 화산.검존은 물끄러미 청명을 바라보았다.*아니면 거꾸로 검존이 현화산으로 넘어가는.....*늘 눈을 가리...
처음 담당자의 실수 아닌 실수로 해고 통보를 받았을 땐 무척 당황스러웠다. 내 성과가 나빠서 혹은 맡은 일이 사라져서 잘리는 게 아니라 '네가 월급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아서' 더 이상 고용하지 않겠다는 말을 들을 거라곤 생각 못했다. 보통 진짜 이유가 그런 거라고 해도 당사자에게는 대체로 에둘러 말하는 게 예의 아닌가 싶다가도, 그런 예의 차리지 않는 곳이...
上 12년 전 나는 딱히 살갑지만은 않던 우리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열여덟 개학 날, 수업에 들어가기 싫었던 나는 5층 음악실로 올라가 오래된 피아노를 두드리고 있었다. 그땐 고요한 음악실 공간에 햇빛이 새어 들어오는 따듯한 느낌, 그리고 그 안에서 유일하게 울려 퍼지던 느릿한 선율을 좋아했던 것 같다.그리고 그건 네가 처음 다가왔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기...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아유, 지우야. 일 하고 있니? 통화 괜찮아? “아 어머니, 네. 지금 한가해서 괜찮아요.” -식당은 잘 되구? 엄마 친구들 한번 싹 데리고 또 가봐야하는데 매상 올려주려면~ 미안하다, 지우야~ “아니에요, 언제든 오시면 제가 맛있게 대접해드려야죠. 별 일 없으시죠? 저야말로 전화 자주 드린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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