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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힘을 갖고 태어난 새 수인 정한 신전에서 정한이 힘을 자기네가쓰가져가려고 구속해버림 그런 정안이 앞에 나타난 최승철 구원서사 좋아요..❤️
w.평화 어쩌면 흔한, 하지만 특별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 안녕.” 4월인가 5월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하여튼 무진장 더웠던 것만 기억나. 더웠는데 왜 4월이냐고? 글쎄, 이상 기후였나 보지. 지구 온난화래잖냐. 아, 그러고 보니까 또 하나 기억나는 거 있다. 주위가 온통 꽃향기로 진창이었어. 계속 맡으면 취할 정도로 어지러운 향기. ...
나도 이렇게 다채로울 수 있구나 그런 걸 이해했어요 이렇게 갈라질 수도 있구나 이렇게 흩어져도 괜찮은 일이겠구나 0. 나재민은 태어나서 한 번 지구를 떠났다. 사춘기의 여름이었다. 꿈 속에는 처음보는 흑백의 소년이 나타나 제 머리를 쓸었다. 아파? 열난다. 목소리를 듣고나서야 비로소 그가 제노라는 걸 깨달았다. 가장 친한 사촌. 나의 손 끝을 섬기는 사람....
" 결혼? " " 예? " " 결혼? " " 응. " 제발 입 좀 맞추고 일을 벌이세요오오오오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지구 멸망 한 시간 전 한유선은 얼척 없는 표정으로 나와 이제노를 번갈아 쳐다보다가 훽 지나쳐갔다. 나 지금 되게 큰일 난 것 같지? 그게 아니라고 해명을 해야하는데 해명을 하는대로 일은 꼬여갈 것이다. 난 손톱을 세워 내 손을...
그린비트를 뒤덮은 울창한 숲 한 쪽이 나무밑동만 남은채 훤히 드러나있다. 지나는 족족 흔적을 남기는 도플라밍고에게 일방적으로 밀리는 두 사람은 방금 전까지 서로를 어떻게 바라봤는지 생각도 나지 않는다는 듯 한심한 눈을 하고 있었다. "코라씨. 죽이러 왔다며." "로우. 넌 같은 칠무해잖아." 박연병에 걸려 죽을 날만 기다리던 꼬마와 친형을 잡으려 스파이 노...
Soul Impressions_Janko Nilovic 나의 가까운 타인에게 왕이보가 돈 상자가 가득히 쌓여있는 건물의 주소를 알려주었을 때, 첸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샤오잔을 포기하고, 메시지에 적힌 주소로 가서 돈을 차지하느냐. 아니면 샤오잔을 데리고 그곳으로 가느냐. 첸은 짧은 고민 끝에 두 번째를 선택했다. 순순히 메피스토가 그 돈을 넘길...
*이 글은 벤티와 루미네의 cp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벤티의 캐릭터 대사를 기반으로 한 저의 픽션입니다. *이 글의 시간선은 마신전쟁입니다. 다시 다음날이 되자 벤티와 루미네는 길을 나섰다. 평소보다 더 빨리 출발했는데 아무래도 루미네의 마음이 조급해진탓이 컸다.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벤티는 그저 곧바로 떠나자는 루미네의 말을 따랐다. 루...
2편을 빙자한.. 여러 썰을 풀어봅니다. 카카시는 무난한 늑대수인으로 결정했습니다. 늑대는 개과동물로 .. 가끔은 이루카 무릎에 누워서 골골되는 카카시, 코가 좋아서 이루카가 어디 숨어도 찾아내는 카카시 이런걸루요 나루토는 귀여운 구미호 수인으로.. (원래 구미호닌깐요) 수인 설정은 어렸을때는 아예 동물형으로 다니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인간으로 변화할 수 있...
바깥과는 다르게 고요하고 어두운 방 안. 그 공간 속에는 모니터의 전원 불빛만이 깜빡거리며 빛나고 있다. 곧이어 어둠 속에서 한 여자가 나타나고 모니터 앞에 앉았다. 마우스를 움직이자, 이내 한 화면이 떠올랐다. 화면이 떠오르자 여자는 싱긋 웃었다. 모니터의 불빛에 비춰져 보이는 그녀의 얼굴에는 작은 행복감과 안정감이 엿보였다. 마치 무언가가 잘 된 것처럼...
저는 당신이 남긴 잔재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어째서인지 너무나도 담담한 당신의 태도와 아찔하게도 폐부를 찔러오는 혈향에 아득히 내려앉는것은.. 당신이 아닌 나의 눈동자였다. "..뭐 하고 있나요.” 애써 식어가는 손끝을 붙들고 닿지 못할 울음을 뱉어내었다. "내기같은 거, 정말 필요없으니까.." 어쩌면 옅어져가는 숨 한가닥이라도 찾아내려 정적이 흐르는 공...
무슨 마귀가 씌인 것처럼 그렇게 하나 하나 사랑을 쌓아가면 뭐가 그리 급하다고 빠르고 신속하게 내 세상을 무너뜨린다. 인생이 뭐 그런 거 아니겠어? 좋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도 있는 거지. 다들 그래! 다들 그렇게 살아. 그게 인생이야! 같은 글 따위에 속아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완벽한 하루가 언제 있기라도 했나 자기 만족 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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