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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쿵. 쿵. 쿵. 또 시작이다. 저 망할 발소리. 아니, 노크 소리인가? 밤이고 낮이고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그것'은 어쩌면 내 피를 말리는 것이 목적인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정해진 시간이라도 있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할 텐데. 저번에는 라면을 끓이다가 나오는 바람에 들고 있던 국자를 놓쳐 하마터면 화상을 입을 뻔했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벌렁...
* 제목과 내용 등은 추후 수정할 예정* 게임 내 공개된 설정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재앙이 사라지고 난 뒤의 이야기. 먼 시대의 전설에 의하면, 최초의 엘프들은 위대한 신의 가르침에 따라 만물과 상생하는 방식의 삶을 이어왔다. 스스로 딛고 선 땅을 파괴하지 않으며, 다른 생명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조화의 가치를 으뜸으로 삼아 선조들은 그렇게 신의 유지...
흑발공, 능력공, 애증공, 다정공 X 기억상실수, 능력수, 집착수 “유ㅁ아, ㅁㅁㅁ….” 흐릿한 얼굴, 흐릿한 목소리. 그러나 한 가지 또렷한 건, 그 존재마저 도려내 바칠 듯한…. 그래, 애틋함이었다. - * 이 이야기는 ㅁㅁㅁ의 기록을, ㅁㅁㅁ들의 힘으로 왜곡한 결과물의 각색임을 명시하고자 합니다. * ㅁ번째 ㅁㅁ의 세계 중에서도 가장 ㅁㅁ ㅁㅁㅁ 이 ...
Epilogue 01 _ "겨울아, 그거 알아?" "뭐요?" "많은 사람들은 카메라를 처음 샀을 때, 가장 소중하고 좋아하는 건 두 번째로 찍는대." "그럼, 첫 번째는요?" "그냥 카메라 작동법도 익히고.. 뭐 아무거나 찍지 않을까?" 그래서, 겨울이 네 두 번째 사진은 뭐였어?" "선배요." "..응?" "우리 첫 활동 날, 그 날 처음으로 찍어봤어요....
"..... 여기는. 어디지...? 난..... " [ 꽃은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모습으로 주변을 살펴봅니다. 옅은 금안이 불안으로 떨리며 잔뜩 깨문 입술에는 금방이라도 피가 맺혀 떨어질 것 같네요. ] [ E. 忘 ] * 하루가 넘어가는 자정 12시부터 하루의 모든 기억이 사라집니다. *'에메트셀크'의 이름은 기억합니다. 다만 그뿐입니다. 자신이 무슨 존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어제는 버스 정류장에서 카드지갑 잃어버렸다. 가방에 넣는 다고 넣은게 그냥 길에 떨어진 모양. 출근 길이어서 버스 환승하다 없어진 걸 알았고 내가 걸어왔던 길 거꾸로 올라가며 찾아봤지만 못 찾고 카드 회사에 전화해 일단 정지를 시키려고 했다. 상담사왈 '누가 주워서 연락처 남기셨어요.' 울뻔했다. 카드는 다시 발급 받으면 되지만 카드 지갑은 호적 메이트가 ...
나라가 망해도 해는 뜨고 지구가 망해도 우주는 돌듯이… 어김없이 아침은 찾아오고 어쩐 일인지 정오가 되기도 전, 눈도 떠졌다. 태용은 라꾸라꾸에 누워 한참을 끙끙 앓았다. 으으 일어나기 싫어. 으으 살기 싫어. 으으 근데 죽고 싶지도 않아. 죽기 아니면 살기 뿐인 삶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졌다. 죽살… 은 안되는 건가. 이불을 몸에 말고 이리저리 뒹굴거리다 ...
"혼례가 얼마 남지 않았소. 기분은 어떠하오?" "매일 밤을 설레서 잠에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우리가 혼인을 하다니.." "오호 그래도 잠은 푹 자야할 터인데.. 이만 들어가보시오. 이제 본가로 귀가하는 날도 얼마 안 남았으니" "네. 낭군님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허허 벌써 낭군이라니" "맞는 말이잖아요. 사흘 후면 혼례인데" . . . . . ...
맨드레이크 -Mandrake. 조금도 손질되지 않은, 온전히 살아있는 맨드레이크. 아직 덜 자라서, 마법약의 재료로 쓰이는 것처럼 잘리지 않은 채 화분에 담긴 푸르른 식물의 이름이었다. 그리고 오늘의 실습 대상이기도 했다. 성체는 울음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 수 있다는 위험한 식물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울음소리만을 조심한다면 그다지...
그것은 우연이었다. 아버지가 신문을 보며 슈퍼루키를 보았고 관심을 가지게 된게 그래 저렇게 단기간에 성장한것이 대단하긴 했지만, 저 정도는 신세계에 널리지 않았나? 어느하루 다를 것 없이 흰수염을 보좌하던 마르코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지나갈 애송이에 불가하다 생각했다. 나이도 어려보이네 이십대 중반은 됬겠지 저 정도 실력이라면 하지만 멀지 않아 그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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