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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내 손을 잡아 황설희. 고민할아이유가니없었다.야내가그잡아야거할 손은 바로 저 손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아니라고! 황설희. 다시는 이곳으로 오지 마. 내 생각도 하지 말고... 다른 놈 만나. 네 살길 찾아. 속지 마 설희야. 그놈은 가짜야. 가짜라고! 형사님은... 이제 편히 쉴 수 있나요? ... 잘 가. 다신 오지 마 설희야... 황설희... 저런. 가...
* 이 글은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2차 창작 글입니다. * 황호의신 BL 커플링 글이니 못 보시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와 캐붕 주의 * 오해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호언장담의 호는 호랑이 호가 아닙니다. 무언가를 굳게 믿어본 적이 없었다. 투철한 신앙심을 바탕으로 하는 종교도, 체스를 둘 때 상대의 수를 예상한 것이 ...
*캐릭터의 죽음 묘사, 극소량의 폭력 묘사 어느 날 아침 불길한 꿈을 꾸고 일어난 성준수는 자신이 준수상호 연성의 회귀자 주인공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물론 구라다. 꿈도 꾸지 않고 딥슬립한 성준수는 지상고 도보 13분 거리 21평 빌라의 이불 속에서 눈을 떴다. 그와 동시에 아주 중요하고 유의미하며, 어쩌면 앞으로 10년간 막대한 영향을 끼칠 고민...
출처: 1화➡️https://posty.pe/okurr0 2화➡️https://posty.pe/ny4xnl 3화➡️https://posty.pe/nxzu6w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안녕하세요! 번역해서 올린다고 하셨나요? 그러면 제 이름과 URL을 붙여주시면 괜찮습니다. ※주의사항※ ※이 만화의 저작권은 ほぬ(호누)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
호열백호x태웅백호 일이 터진건 한순간이었다. 농구공에 머리를 맞은 백호가 갑자기 쓰러졌다. 중학교, 아니 초등학교 시절부터 머리에 뭘 맞아도 쓰러지지 않던 놈이 고작 농구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온 공에 쓰러졌다. 물론, 튕겨 나온 공이 아프긴 하지만 평소에도 박치기를 하는 강백호가 고작 농구공에 쓰러질 리 없다는 건 농구부 부원 전부, 거기다 관객들까지도 알...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안내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작업물의 기본가는 30000원이며, 복잡도 여하에 따라 추가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업 과정 : 신청서 제출 - 러프 시안 작업 (손그림) - 1차 컨펌 (컴퓨터) - 색상 및 장식 배치 - 완성 시안 교체는 러프 시안 단계에서 1회 가능하며,...
나는 5년이란 많은 시간을 걸쳐서 지금까지 북부지방에서 지내고 있었다. 언젠가는 잊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5년전일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 나의 직업은 수의사다. 생각보다 유명한 수의사. 나의 직업이 수의사여서 그런지 출장을 많이 다니는데 이번 출장은 생각보다 여정이 길어 질것 같다. - 내가 출장가는 곳은 5년전 길을 잃었던 숲속에 있는 호...
" ...흥 " [전신] 신발은 검은색 컨버스 척70 하이 블랙 [이름] 이산호 [키/몸무게] 168cm/48kg [성별] 여자 [성격] 말 걸면 친절한듯 / 낯을 많이 가림 / 하고싶고 궁금한건 못참음 집중할 땐 예민해짐 / 최근 들어 사춘기 MAX 됨.. / 툭툭 건들면 금방 잘 웃음 취향이 확고하고 고집이 쎈 편 / 싫은 표정을 숨기지 못함 / 좋은 ...
양호열은 오늘 AM 5시 50분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떠난다. 이유는 별거 없다. 외지로 떠난 지도 벌써 8년, 외로움에 익숙해지고 있는 자신의 친우를 위한 선택이었다. 그저께 걸려 온 전화를 잘 받고, 웃으면서 끊고 나서, 정신 차려보니 호열은 문득 짐을 싸고 있었다. 가장 빠른 당일 비행기를 잡고, 짐 가방을 든 채 집에서 뛰쳐나왔다. ' 호열아! ...
아마 당신이 마지막 조사관이 되겠네요. 알다시피 그곳의 존재들은 당신에게 집착하고 있습니다. 그곳의 데이터를 위해서라도 당신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어차피 이미 폐쇄된 곳이지만 그것들이 당신을 노린다면 혹여 거래를 통해 남은 '인형'들과 당신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니까요. 그럼 이제 진입하세요. 조사관 황설희. 진입 완료했습니다....
16일 하울수프에서 만나요!! 선입금 폼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OmzWETTxATjhFLcAq9MWqUc_UPfZ60WB--0GmwcKKPkF1w/viewform?usp=sf_link
출발 아이다호 (Moving, 1988) 이 작품을 연출한 알란 매터 감독은 이전에 두 편의 하이틴 코미디물, '백 투 스쿨 (Back To School, 1986)'과 '청춘 댄스 파트너 (Girls Just Want To Have Fun, 1985)'를 연출한 바 있다. 그래서인지 이 영화에서도 하이틴 영화 같은 요소가 있고, 감독이 선보이는 자잘자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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