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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요가선생님 서영호 요가학원 원장인데 원래는 수업하다가 학원차리고 지도강습을 주로 하고 있어서 개인회원 안받음. 여주는 직장인. 잦은 야근으로 몸이 망가지는게 느껴짐 (허리+목 통증) 아는 언니가 자기 대학동기가 요가강사인데 자세교정 잘한다고 원래 일반회원 안받는데 자기가 얘기해보겠다고 소개시켜줌. 서영호도 원래 개인회원 안받는데 하도 아끼는 동생이라고 2주...
*고죠가 옥문강을 탈출한 바로 직후 시점이며 원작과 다른 전개로 이어집니다(원작 파괴 주의).*스포 주의*시점이 드디어 통일되었습니다.*결제창 밑으로는 짧은 후기가 있습니다. “...그래?”“어. 지금 고전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우리만 살아남았어.”“...나나미는 의외네. 끝까지 살아남을 줄 알았는데.” 그런데, 뭐.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충격적이지는 않네...
기타노가 홍마관에서 생활하는 동안, 그와의 접점은 없던 요우무는 평소와 똑같은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기타노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유유코를 모시고, 정원을 관리하는 일을 소홀히 할 수 없었고, 자신의 본업을 잊어서도 안 되는 일이었기에 그가 그 곳에서 잘 생활하고 있기를 생각하며, 요우무는 그녀 스스로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으면 ...
고증 없습니다. 로판정도의 세계관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오타가 보이면... 눈감아 주세요. 너에게 승리를 변경백작 성준수 x 황자 전영중 아군에겐 푸른 기사, 적군에겐 파란 야차로 불리는 성준수는 야만족의 갑작스러운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에서 많은 전투의 승리를 안겨준 유능한 기사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첫 침공에서 지상의 선대 변경백작은 전사했다. 그로 인해...
0회차 청려는 채율이랑 사귀었다. 죽어가면서도 생각했다. 채율아. 나는. 그 다음에도 너를 만날 수 있을까? 다행히도 진채율은 마치 지구의 위성인 달처럼. 신재현의 주위를 돌며 환하게 빛났다. 언제나 진채율은 밝았고 언제나 나를 사랑해줬다. 한결 같은 진채율 그런데 계속 회차가 반복되고 어느새부터인가 진채율과 연애하는게. 말하는 것 마저. 프로그래밍 된 거...
(레오이즈 함유량 적음 주의) 본 포스트는 개인사로 인하여 본편을 완성하지 못한 관계로 올리는 포스트로 제가 이 소재를 묵혀두는 동안 그린 그림 및 설정이 들어있습니다(스포 없는 곳만 쏙쏙 골라보았습니다). 2차창작이라곤 하지만 나름 작심삼월로 마음먹고 시작하였는데 대대대지각을 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퀄리티는 떨어지는 낙서들이나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짹짹- "우움...음?" 따스한 햇살과 지저귀는 새들 설마하는 마음으로 휴대폰 속 시계를 확인하는 여주 ".....이런 씨X"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여주는 서류 심사를 합격한 첫 회사의 면접을 보러 가는 날, 늦잠을 자버린다 빛의 속도로 준비를 마치고 서둘러 면접을 보러 간다 "아!" 손목에 찬 시계만 바라보며 뛰던 여주는 앞에 사람이 있는 것도...
“준혁 씨.” “응.” “나 내일 연차 쓰면 안 되겠지?” “딱히 안될 이유가 있어?” “맘 같아서는 퇴사하고 싶은데…” “......” 멈칫하는 이준혁의 움직임에서 나는 재차 쏟아질 잔소리를 예견했다. 컹. 여태까지 귀가 터지게 들었는데ㅠ “그게 퇴사까지 생각할 일이야?” “아니…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아얏!” “많이 아파?” “응..쓰라려..” “병...
뿡뿡이들 talk 7. 그래서 나랑 키스한 사람이 누군데(5)
감상은 무료입니다 :) +) 여주가 잡히기 전 시점입니다. "헉....허어... 하악... 헉..." "야... 이해찬... 그래서... 쟤가 누군덱...허억... "와... 씨 얘 어디 간 거야!!! 돌겠네! 진짜....!" "안니...! 그래서 쟤 누구냐곡....!" "헉... 음... 어... 아까 재민이랑 런쥔이랑 회사 갔잖어... 자료 태일이 형한...
*** 하월, 영은 눈살을 찌푸렸다. 신(申)시 쯤 되었을까, 어둑한 하늘이 옅게 밝아오는 것이 곧 있으면 해가 뜰 듯싶었다. 벌써 하루가 성큼 지나갔다는 생각에 영은 머리 속으로 앞으로의 일을 그려보았다. 해량 언니가 선인의 자리를 물려받고, 자신과 우일은 그녀를 보조하며 마을 사람들과 나이가 들어 몸이 쇠한 스승님을 보살피며 살아갈 것이다. 항상 먼일로...
다녀왔습니다. 후후후. 그래, 왔으면 이야기를 계속 쓰자. 그런 말을 하시긴... 이미 제가 자리를 비웠을 때도 이야기를 조금은 쓰신 거 같습니다만? 들켰나? 하하하. * 팟! 처음 소녀 일행이 떨어진 곳은 낯선 밭 한가운데였습니다. 쨍쨍한 햇볕이 내리쪼이는 밭에는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안아야 할 만큼 커다란 호박들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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