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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은 곡: https://youtu.be/ngKf9Uummqk xx월 xx일, 날씨 흐림, 특이사항 없음. 시온을 키우면서 앞으로 내내 쓸 일기장이다. 그 날 있었던 일들 중 특기할 만한 것,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기타 사항을 기록하며 시온의 성장 과정이 어땠는지 되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이것은 이후 시온에게 남길 나의 가장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고,...
코라손 데드 엔딩 보고싶다. 코라손 또 죽냐고요? 그건 아님. "로우, 넌 꼭 살거야." 코라손은 몇번이고 중얼거렸다. 소원을 빌듯, 확신을 담아. 그렇게 하면 꼭 이루어질 마법의 주문처럼. 얼음같은 추위를 조금이라도 더 가리기 위해 코라손은 코트를 단단히 여매며 품 속의 로우를 고쳐 들었다. "네 병은 꼭 나아서…, 살거라고." 눈발을 헤쳤다. 험한 길에...
*동성결혼,임신이 가능하다는 설정입니다. : 꽃이 피는 계절 - 2 “ ....유기현? ” “ ... ” 모를 리가 없는 목소리였지만, 여기서 들려서도 안되는 목소리였다. 그대로 카트를 꼭 붙잡은 채로 몸이 굳어버린 기현이, 못 들은 척이라도 하려 그대로 카트를 움직이려고 했지만 기현의 앞에서 빼꼼, 고개를 옆으로 돌려 목소리의 주인을 쳐다보던 채현이 눈을...
지현은 어느 날부턴가 왼손을 쓸 수 있게 되었다. 따로 연습을 한 것도 아니고 왼손잡이였던 것도 아닌데, 노트에 의미 없는 글자를 끄적이다 아무 생각 없이 왼손에 연필을 옮겨 쥐었더니 자신이 오른손과 마찬가지로 왼손으로도 편안하게 글씨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된 것이다. 순간적으로 알고 보니 내가 양손잡이였던 건가! 생각했던 지현은 곧이어 고등학...
널 맘대로 하고 싶어 망가트리고 내 옆에 두고 싶어 나만을 향해 시선을 고정해 떠나지도 못하게 나만의 인형 그게 너였으면 좋겠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기간: 2021. 2. 22 - 2021. 2. 28. 책 제목: 문화대혁명과 극좌파: 마오쩌둥을 비판한 홍위병 책 분량: 393p 후기: 문화대혁명은 보통 모택동이 실권을 잃어가던 시기에 다시 권력을 되찾기 위해 벌인 파벌투쟁으로, 모택동과 문혁소조에게 선동된 홍위병이 그들의 통제를 벗어나 반지성주의적 폭력과 파괴 행위를 벌인 사건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
본문 내의 메구미는 성인이며, 둘은 연인관계입니다. “요즘 생각하는 건데요.” “응.” “요즘 따라 유난하지 않으세요?” “메구미가 유난하다고 생각하다니, 대체 누가 그렇게 신경만드는 건지 사토루군은 모르겠는 거얼.” 뻔뻔하게 지껄이는 말에 메구미가 어이가 없다는 듯 말했다. “그 유난스러운 사람, 당신이거든요?” “어라, 그랬어? 나 그렇게 유난스럽지 않...
bgm 몸이 제 말을 듣지 않고 의식마저 흐려지던 찰나, 눈앞에 아른거린 사람아. • • • ...제루니모, 나의 제루니모. 지금은 어떤 말을 꺼내어도 네게 위로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 그러니 이기적이지만, 보고 싶다고 할게. 너 없는 세상은 내겐 불모지로만 느껴져.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아직, 더 할 수 있는데. 신께서 그걸 허락치 않으시네. ...
오늘의 주제확신의 00즈는 손들고 서 있어라 서울 한복판 홀로 동떨어진 우리의 특이한 도시대 기숙사엔 그에 걸맞은 특이한 사람들이 산다. 그것도 아주 많이.확신의 00즈를 제압하기엔 너무 귀여웠던 리더 이마크의 한숨이 날로 늘어가는 가운데 이마크를 경악으로 물들게 할 사건이 또 벌어졌으니. "저번에는 벨튀로 127동 형들 열받게 하더니 이번에는 뭐? 형들 ...
- 사망소재 1. 강북은 길이 좁다. 아무리 8차선이라지만 강남만큼 시원하지 못한 것 같다. 건물도 많고 사람도 많다. 차도 그만큼 많고 골목골목이 모두 비좁다. 나는 처음 집을 구할 때 애인에게 강바람 맞으며 사는 게 평생 소원이라고까지 했었다. 결국 설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지금도 서울역과 숭례문을 지나, 광화문을 넘어 북한산을 향해 차를 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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