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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역키잡인데.. 탄지로 쬐꼼 어립니다. 9살 정도고... 젠이츠는 조금 많게 해서 14살 정도.. 탄지로가 어리다 보니 곁에 붙어서 챙겨줘야 할 사람이 필요한데, 탄지로가 워낙 젠이츠를 잘 따라서 젠이츠가 탄지로의 전담 메이드가 된다는.. 그런 설정... 사랑스럽다..... ..... 탄지로가 혼자 자는 걸 무서워해서 늘 끌어안고 같이 자주는데.. 이제 몇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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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인생은 더럽고 추접하며 역겨운 것. 우리 같은 까막눈에 돈 없고 무지한 상놈들에겐 그 아무리 양놈의 천주며, 부처며, 만신께 부르짖어도 닿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과 같은 것. 언덕 위, 지주 어르신의 저 화려한 양옥집 안에 피어나는 모란과 모닥불 같은 환희와 축복에서 가장 멀고도 먼, 그 어느 이름 모를 외딴 곳, 그것이 소작농이라 부르며 노비 아니 ...
‘망할, 예쁘면 예쁘다고 해야 할 거 아냐.’ 설의 얼굴은 빨개져 있었다. 얼굴 피부 위로 열이 홧홧하게 오른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속으로 오만 욕을 하면서 흘끔 고개를 들었다. 눈앞에 보이는 하얀 양말에 다시 고개를 푹 숙였다. 머리 위로 가벼운 웃음소리가 들렸다. “잘 부탁해, 설아.” 푸른 눈의 아름다운 도련님이 웃으며 말했다. ¤¤¤ 내 어머니...
작년 대비 백 명이 더 입국하는 행사입니다. 유례 없는 숫자니 정신 똑바로 차려주세요. A-15 테러 집단이 행사를 주의깊게 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테러 상황에 대비해 가이드와 센티넬은 짝을 지어 배치했습니다. 가이드 경호 임무를 맡은 센티넬은 가이드 보호를 무엇보다 우선해서 행동해주세요. 재민은 팔찌를 확인했다. 당연하지만 재민의 팔찌는 아무 ...
마유즈미 씨. 언젠가 네가 말했던 것 말이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자고 했던 것 말이야. 미안해. 해내지 못했어. 나를 바라보는 네가 내 앞에 있네. #내가_했어_해냈어 https://t.co/nQx0dsnQWs 예전에 돌렸던 진단메이커 연성~ 집안 문제든 뭐든 암튼 타의로 헤어지게 된 후 결국 다시 만나는 거 보고 싶어서...( 마유즈미가 있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동혁이 마시던 커피를 내뿜었다. 당황해서 눈만 깜빡이며 제노를 쳐다보았다. 눈이 마주친 제노가 어깨를 으쓱거리며 자기도 모른다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모르는 거치고는 너 너무 태연한 거 아니니? 동혁이 할아버지 모르게 인상을 찌푸렸다. 청천벽력 같은 할아버지의 말씀에 동혁이 마시던 커피잔을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그니까 우리가, "결혼을 한다구요?!" 할아...
문득 잠에서 깨어나서 천장을 보니, 예전에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사소한 문제 - 복잡한 사정 밤새 잠 한숨 못 자고 공항을 향하는 걸음이 무겁기만 했다. 오늘따라 공항철도는 왜 이렇게 빠르게 달리는 느낌인지. 부랴부랴 싼 옷가지가 아무렇게나 뒹굴고 있을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발을 들인다. 내리쬐는 아침 햇살이 따사롭고 평온하기 그지없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오늘만 기다려 온 이들이겠지. 들뜬 표정의 여행객들과 ...
정재형 - 인어를 품에 안다 을 들어 보시면 더욱 좋습니당 [영화 쉐이프 오브 워터에서 영감을 받은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바다에는 신이 산다. 할머니로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은 말이었다. 제노야, 바다에는 신이 산단다. 그 신이 있어 우리를 부족함 없이 먹여 살리는 거지. 그러니 물고기를 욕심내지 말고 딱 먹을 만큼만 잡아야 한다. 신이 노하지 않도록....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셨어요?” “한유진군에겐 이틀이 오랜만이라면. 그래, 오랜만이군.” “원래 우리 같은 사이에 첫인사는 오랜만이라고 하는 거예요.” 한유진은 미리 앉아있던 성현제의 맞은편에 앉았다. 넓지 않은 세트장이지만 사람이 두 명 뿐이기에 드르륵하고 의자를 끄는 소리가 유독 컸다. 흔한 주점처럼 꾸며진 스튜디오는 내용물이 적었다. 조명, 카메라,...
테오 Teo 시스젠더 남성 25세 / 182 cm, 65kg 서양인 그를 보고 있자면 어딘가 기묘했다. 가지런히 내려온 앞 머리는 끝이 삐쳐 있었고, 뒷목을 다 덮지 않는 뒷머리, 귀 뒤로 넘어간 땋은 머리는 길지 않았다. 가지런하면서도 어딘가 날카로운 머리카락과 달리 눈매는 가라앉아 있었다. 날카로이 치켜 뜬 눈은 속눈썹이 긴 덕인가. 짙은 적안을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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