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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p.m 2:30 진에게 우식 형님으로부터 문자가 왔다. 진은 “또 무슨 일이지-..” 하며 우식에게로 향했다. “어, 왔냐-, 너 내가 전에 내 조카 얘기 한 적 한 번 있었지? 걔 곧 있으면 하교할 텐데 걔 좀 데리고 가서 지하실 가서 테스트 함 해 봐라.” “..예? 그녀석 지금 고등학생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아, 어. 맞아. 최강고 다니...
플래닛 알파의 교정을 실행합니다.[테라포밍 프로토콜 시작.][테라포밍 단계 24%. 오토모드로 전환됩니다.]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몰포 132호는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플래닛 알파의 교정작업이 끝난 후에는 엡실론으로 넘어가선배의 심판작업을 도와야 했다.태양처럼 타오르는 붉은 날개로 우주를 돌아다니며교정하고, 심판하고, 처형하는 일.그것이 모든 몰포들의 ...
백천청명인데 다른 왼들도 있었다는 설정이라 청명른입니다 밤 지나기 전에 올리고 싶어서 퇴고 없이 올렸습니다ㅎㅎ.. 의불일 수 있습니다 수위는 12금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딱히 뭐 없습니다 수정은 내일의 제가 합니다 섣달그믐에 불켜고 밤새는 게 도교쪽에서 온거라길래 섞어본 적폐연성입니다 ** 한해의 마지막날은 몹시 어수선한 편이었다. 장문인 백천의 하루도 몹...
네가 준 푸른 꽃을 꾹, 놓지 않겠다는 듯이 소중히 손에 쥡니다. 조화, 네 생각대로 살아있는 아름다움은 없지만... 기억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그에게 있어서는 가장 좋은 선물일지도 모르겠어요. 달칵, 목도리 뒤에 숨겨둔 제 작은 로켓 펜던트를 열어봅니다. 안에는.. 말린 데이지 꽃, 그리고.. 누군가의 사진이 들었네요. 톡 하고, 네가 준 그 파란 꽃을 넣...
에이티즈 굿노트 스티커 공유합니다 ฅᐢ..ᐢ₎♡ 아래 첨부파일로 다운받아주세요! 아래는 활용 예시본입니다! 해당 스티커는 1월 7일 이후 유료 전환될 예정입니다. ꕤ 해당 파일은 디지털 파일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ꕤ 인쇄, 상업적 이용, 무단배포, 수정 후 재배포 금지 ꕤ 저작권은 @__Mo_mong 에게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암왕제군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5화는 내년에 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 어디... 어디갔지?" "왜그래?" "그게... 계약서 기록이 담긴 데이터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요.." 감우는 3년전의 폴더를 전부 뒤져보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계약서 데이터가 들어간 폴더는 발견되지 않았다. 적어도 자신의 데이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보고 계십니까. 이젠 정말 모든 게 무너져내렸습니다. 이는 마치 한 편의 영화나 혹은 소설의 도입에 곧잘 등장하는 한 마디와 같습니다. 완전히 붕괴한 지 오래인 안전지대를 보십시오. 상실한 인류애와 인간성을, 순환하지 않는 계절을 보십시오. 세상의 숨이 바뀌었습니다. 해는 지지 않습니다. 수백 마리, 수천 마리 괴물을 해치워도, 그들의 그림자는 결코 ...
아마 그림을 그리는 모든 사람들이 나와 마찬가지로 그림에 진심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본인이 그림을 사랑하고 그렇기에 그림을 기리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자 한자 적어봅니다. 그리고 다시 길을 찾아 해매고 있을 미래의 저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말입니다. 예술은 긍극적으로 심상을 현상으로 ...
너없이 새해를 맞이하라고..? 있지, 진심이야?
에칭. 작은 소리에 눈들이 곧장 한 곳으로 몰린다. 코를 훌쩍이는 우림에 민규가 후다닥 와서 야 너 감기 걸렸어?! 어깨를 붙들어 살피는 중에 몰르겠어, 도리질을 하는 우림이 또 훌쩍인다. 모르긴 뭘, 벌써 왔구만. 형호가 혀를 차며 이마를 짚어보고 미열 있는 거 같네. 하며 목도 만져본다. 우림이 많이 아프기 전에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오는게 어때? 묻는...
시작 전 잡설(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실은 프로메어를 볼 생각은 전혀 조금도 없었습니다. 프로메어가 개봉한 19년 이후 저는 갈로와 리오만 줄구장창 (팬아트로) 접했는데요. 얼굴로만 판단한 둘의 커플링이 그다지 취향이 아니었던 탓입니다.(지금은…… 맛있다고 생각해요.) 그때까지만 해도 크레이 포사이트라는 남자에 관해서는 아예 알지도 못했다고 해야겠네요...
『 나에게 넌 』中, 새벽 세시 그래, 그렇게 원망을 하고 싶었나 봐. 나 말야. 많은 것들을 사랑했지만 그중에 너만 한 건 없었어. 내 모든 것들 중에 너보다 대단했던 건 없거든, 그래서 다 사라질 걸 알고도 네가 포기가 안됐어. 웃기지. 사랑이 뭐라고, 그게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네게 닿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 새벽의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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