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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며칠만에 글 쓰는 것 같은데 이런 글이라 죄송합니다.. 쓰라는 글은 안 쓰고 요러고 있네요.. 요즘 이런저런 일도 많구.. 노트북도 당분간 못 쓰기 때문에... 제 글이 초보티가 팍팍 나는데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데 이래서 죄송합니다... 요새 또블랑이 좀 어떻게 소망의 거울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구... 음 저한테 이런걸 신청해주실 분이 계실까 싶지만....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그냥 나를 놔 버릴래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아 모든 게 귀찮아져 반복된 일상 참고 사는 하루하루 때로는 숨이 막혀 탈출구를 찾아 이럴 땐 그냥 자고 싶어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잠시 멈춰서 숨을 쉬고 싶어
(중간중간 있는 네 행동을 살폈다. 별 의미는 없는 것 같아 보였다. 그냥 하는 것일 뿐. 자신이 상대에게 약간 가시 돋친 말을 하는 것도 그와 같았다. 별 의미 없었다. 그냥 상냥하게 대해 주는 것보단 재밌다고 생각했다는 게 그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었다. 설사 있다고 해도 답해줄 말은 없었다....
[글자수 초과 메시지입니다. 추가 다운로드를 하시겠습니까?] [YES] [NO] 데시! 오랜만이에요. 어떻게... 어떻게 나한테 편지를 쓰지 말라고 할 수 있죠? 덕분에 귀여운 스티커가 아니라 이모티콘을 함께 보내게 되었잖아요. 😭 억울해요. 데시를 닮은 귀여운 다람쥐 스티커도 집에 있었는데... 휴대전화의 문자는 전화를 잃어버리거나고장 나서서 사라진다면 ...
베니! 잘 있나요? 사실 이번 편지는 일곱 번째 보내는 편지예요. 글쎄, 한 달이 넘도록 베니에게 답장이 없는 것 있죠? 슬슬 이쯤 되니 편지 도둑이 나가떨어질 때까지 보내야겠다 싶어서 복사본도 마구 준비해뒀어요. 정말 꼭 잡아서 정의의 꿀밤을 세 대는 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저는 그동안 베니에게 편지와 소포들이 잘 갔을까 하루하루를 뜬 눈으로 지새며 기...
안녕 케레스! 케레스 옆에 있는 안개를 끼고 인사를 했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니요. 케레스는 잘 지내고 있나요? 저번에 말해줬다 싶이 꽃에 관련된 전설을 알려주려 편지를 써요. 케레스는 옛날이야기를 좋아해서 들려주고 싶은 것도 있고, 이 이야기로 인해서 꽃을 좋아하게 된다면 한 번쯤 심어보라는 얘기도 해주고 싶어서에요. 사실 편지인에 씨...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부님 안녕하세요! 이건 세 번째 보내는 편지예요. 첫 번째 편지와 두 번째 편지를 보낸 지 한 달이 넘었는데 답장이 한 장도 돌아오지 않아서 세 번째로 보내는 거예요. 그쪽은 편지가 도둑맞는 일도 많다고 들었거든요. 물론 그레이헨과 밖에 나갈 때 직접 만나서 주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역시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편지의 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열...
오늘은 참 설레는 날이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학교라는 곳에 가고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모든 게 새롭고 재미있을 것만 같은 그런 세상에 가는 것만 같았다. 첫날이라서 학교에서 바로 공부를 하지 않았고 부모님도 같이 수업방식이나 시간표, 학교 내부 등등 설명을 듣고 학교를 돌아다녔다. 지금은 그냥 그렇다고 하는 곳인 도서관, 보건실, 교실, 급식실,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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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rt> 9월 1일 화요일. 실비. 가을장마는 꼭 장마 같지도 않다던데, 하루 꼬박 내린 굵은 빗줄기가 잦아들긴 했어도 올해는 이름만큼 구실을 하는 것 같았다. 유현은 어제 저녁부터 줄곧 투덜대고 있는 동생 하연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먹었다. 사계절 내내 운동에만 매여 있는 자신에게 개학...
" 이렇게 찾아오시면 안 된다니까요... " " 뭐 어때! 누가 훔쳐보는 것도 아니고. " 검은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온 그는 곧장 자신에게로 다가와 날개를 접으며 옆에 앉았다. 이 곳은 자신의 거처와는 멀리 떨어진 산 정상 쪽, 조심스럽게 어깨를 툭 치며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는 그는, 자신의 반대의 존재인 악마였다. 그에 비해 자신은 신의 가호를 받고 있는...
情念-09, 여자는 기록을 되돌려 다시 그곳을 읽는다. 이후, 蓄念의 일부를 헤집는다. 완전한 아름다움이란 곧 파멸될 어떤 것이다 어느 날의 너처럼 이광호, 지나치게 산문적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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