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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쓰다보니 길어져 외부링크로 드립니다... 편히 이어주세요. 우리는 어찌하여 사색하는가? 모든 행동의 근본적 원인, 그들은 어디에서 근간하던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우리가 그토록 사색하고 철학하며, 답을 찾아 헤매이는 아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답을 모르기에 헤매인다. 답을 모른채 앞으로 뛰어가는 거대한 미로. 미로의 구조도를 안다면, 그를 뚫고...
와! 오늘도 돌아온 적폐타임 감정 없는 애가 첫사랑을 한다면...... 사랑에 휘둘리다가 결국 필요 없는 감정으로 정의하고 빨리 정리하려 들지 않을까? < 에서 시작합니다 하 연유형한테 혼란디버프주는거좀 그만해야하는데 근데 재밌잖아요 눈치가 좋다는 건 많은 메리트와 동시에 많은 단점을 보유한다. 연유형에게도 그랬다. 보답할 수 없는 사랑, 호의, 친절...
하루에 하나씩 적기.욕은 되도록 쓰지 않기.10일이 지나고 나면 그 애를 신경쓰지 않고 그 애 생각을 하지 않고 그 애를 ...하지 않기. 1. 말이 짧고 하는 말들이 재수가 없다. 그 애는 말수가 적다. 말주변도 없다. 붙임성도 없다. 친구도 (아마) 없다.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천하의 개싸가지 사회부적응자같은데 또 그렇지도 않다. 생긴게 저래서 그렇지 선...
기다리는 자의 슬픔을 그댄 아는가 항상 기다려준다며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모든 순간이 슬프다 기다리는 자는 두렵다 말없이 떠난 그대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까 두렵다 뛰쳐나가고 싶어도, 벗어나고 싶어도 그대가 떠나버릴까봐, 그대가 미워할까봐 두려워한다
민망해서 유료걸어요 설마 이걸 살 사람이 있을리가 22년도 1월에 쓴 글입니다 증거 남길겸 다시 발행해요
다음날 새벽부터 일어나서 석진은 갈 준비를 하는데 윤기가 깊게 잠들었는지 꼼짝도 안하고 입을 살짝 벌린채로 자고 있었다. 캐리어를 차에 넣어두고 윤기를 깨웠다. "으응...." "윤기야 가자" "우으.....허리아파..." 석진이 일으켜 앉혀놓고는 수건을 따뜻한 물을 적셔서 얼굴을 조심히 닦아주고 말했다. "옷 입자 머리는 어제 밤에 감았으니까 괜찮아" 얌...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약속할게. 절대로 이 마음을 변치 않겠다고 말이야. 사랑이라는 것을 몰라도, 알지 못 하더라도, 이해할 수 없더라도 이것 만큼은 자신할 수 있어. 너를 절대적으로 사랑할거야. 앞으로도, 계속 변치 않을거야. 너만을 생각하고, 너만을 바라볼 테니까. … 절대 변치 않을 약속, 그 아래에서 그 둘이 함께 합니다. 변치 않고, 평생 지속될, 영원한 약속을 하는 ...
*썰체? *오타 *캐해석 이상할수도. *스포가 있을 수도..? ••• 2차 정마대전에서 천마 목치고 동귀어진한 청명할배로 시작합시다. 청명이 눈을 뜨고 본 건 하얀 천장. 천마 목을 치고 자신이 살아있나하는 심정으로 몸을 일으키는데 이상한 복장의 사람들이 몇몇, 문를 열고 들어옴. 괴상한 복장이여서 사파인가 싶었는데 자신을 진정시키는 말투이다 보니 일단은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사랑한다. 아니, 사랑했었다. 사랑하던 때에는 몰랐다. 나는 내가 사랑으로 행복할 줄 알았고, 평생 사랑으로 아파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너무나도 뜨거웠으니까.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하고 있는 게 아니라 사랑했었다는 과거형으로 감정이 변해가고 있었다. 좋아하고 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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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도의 마음 백이진은 좀 경우가 있는 것 같다. 혼자만 아껴두었던 분수쇼를 보여줬더니, 행복했던 값이라며 수학학원 건물 화장실 바뀐 비번을 알려줬다. 짜식...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하구나? 나한테도 확실한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나의 꿈. 모두가 비웃을지 몰라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지 몰라도 흔들리지 않는 나의 꿈. 나는 당연히 펜싱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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