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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헐. 교육이 끝나자마자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온 김선우는 한 박자 늦은 반응을 보였다. 공동현관 비번을 치고, 엘리베이터에 올라서 거울 셀카도 한 번 찍어주고, 자취방에 입성해서야 현실이 확 치닫았다. 헐. 허얼. 어쩌다 보니 고백을 받았다. 김영훈과 이재현한테. 한쪽만이라도 애를 책임진다고 하면 다행인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둘 다 책임을 지겠다고 한...
"이렇게 까지 내가 힘들진 않았을텐데." 주연의 말에 영훈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주연아, 넌 대체 왜그래? 왜 아프다고 말하면서 나한테까지 상처를 내 왜. 영훈이 아무말도 하지 못하자, 주연이 말했다. "여보세요?,.." 주연의 물음에 영훈이 말했다. -주연아. "어?" -그럼 날 사랑하지 그랬어. 예상치못한 진지한 영훈의 대답에 주연은 당황하며 말했다...
첫 초대 -칼릭스, 카밀라, 칼리, 카멜, 빈터, 블로마- “칼릭스~, 오시고 계신대?” 거실에서 오늘을 위해 준비한 거대한 탁자 위에 세팅된 그릇들의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던 카밀라가 현관 쪽에서 대기하고 있는 세 명의 남자들에게 외쳤다. “아빠, 이제 약속 시각까지 얼마나 남았어?” 칼릭스가 내려다보자 카멜은 아빠의 아빠를 볼 생각에...
몇 년 만에…… -칼릭스, 카밀라, 빈터, 블로마- “칼릭스, 언제 두 분을 초대해서 같이 저녁 식사하면 어때?” “두 분?” 평화로운 오후, 퇴근하고 샤워를 마친 카밀라가 방으로 돌아오며 칼릭스에게 말을 걸었다. 칼릭스는 갑작스러운 카밀라의 제안에 어리벙벙하며 “누구?”라고 반문했다. “부모님 말이야.” “부모님? 에크셀과 셰인이라면...
+주의 :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이방인>의 스포일러 ** 포함 +<이방인> 이전 시점. 한자가 제법 많이 등장하나, 맨밑에 해석을 달아두었습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 현생으로 인해 2월 말까지 업로드가 느릴 예정입니다. B...
서동재가 검사가 된 것은 별 것 아닌 자신의 이름 앞에 방점을 찍기 위해서였다. '검사' 서동재. 그것은 권력이자 명예였고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를 보장하는 말이었다. 동재는 그래서 힘없고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제 부모가 제게 쥐어준 서동재라는 이름 석자보다 그가 몇년동안 피땀 흘리며 손에 움켜쥔 검사라는 방점이 더 가치있다고 여겼다. 그리고 그것...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추리력 낮음, 성격 분석 개못함 진짜 지극히 주관적으로 내가 느낀 캐해석이고 나랑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함 설명능력이 없어서 글이 정리 제대로 안 됨(계속 수정하면서 글 추가함) 1.정다온 73화 속 신재민이 말한 정다온의 특성인데 내가 생각한 거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이 돋았다. 어쩌면 이건 신재민이 정다온을 가스라이팅하고, 주변사람들의 떨쳐내...
재현이랑 주연이 같은 동아리인데 CA시간까지 겹쳐서 친해지는거 보고싶다.. 고2 이재현 새학기에 열심히 동아리 홍보하러 나옴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마다 1학년 층 돌면서 반에도 들어가서 홍보함 재현이 동아리는 다큐동아리ㅋㅋ임 다큐로 세계지리랑 문화 탐구하는데 재현이는 호텔경영, 관광 이런 학과로 가고싶어러 생기부에 몇줄 적을까 하는 마음에 들어왔지만 어쩌다보...
차가운 시선이 날카롭게 스쳤다. “선배 그동안 저한테 계속 이런 식으로 굴었어요?” “……” “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저를 향해 쏟아지는 비난. “변덕이 죽 끓듯 하니까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네. 언제는 그렇게 괜찮다고 해도 미안해서 못 견딜 것 같은 얼굴이더니… 자꾸 보니까 죄책감도 사라지나 보죠.” “… 그땐 내가,” “기껏 잘 지내보려던...
민하는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는 핸드폰을 바라보고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벌써 일주일 째, 사소한 말다툼으로 시작되었던 싸움으로 인해 석형과 공적인 일 외에는 연락을 하고 있지 않았다. 같이 퇴근을 하고 같이 출근을 한 것도 일주일전이 마지막이었다. 이게 흔히들 말하는 연인들간에 있다는 기싸움이라는 것일까.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석형과는 그런것만큼은 하기 싫...
재빠르게 뛰어오른 윤형은 방금 진행한 가이딩 덕분인지 이전보다 오히려 가벼워 보였다. 바닥에 깊게 박아넣은 쇠기둥을 타고 올라 다시금 품속에서 단도를 꺼내었다. 순식간에 얇고 길게 늘어트린 윤형이 정수리에 제 무기를 박아 넣었다. 후방을 맡은 선우도 더이상 지체할 틈이 없었다. 가장 전방에 나선 윤형을 백업해야 했다. 다리에 단단하게 힘을 줘 윤형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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