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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쿠로오 테츠로- 여자친구가 걸그룹 노래에 꽂혀서 흥얼흥얼 거리면서 안무도 약간씩 따라하는 모습에 귀여워서 여자친구한테 다가가서 백허그 하면서 “오야오야~ 지금 예쁜 짓 하는거야 아가씨~?” 라고 말할 듯. 여자친구가 쿠로오 보고 “웅?? 언제 왔어?? 예쁜 짓??” 라고 말하면서 갸웃 거리면 “방금 (-)이의 귀여운 모습에 쿠로오씨 지금 설레는데~”해서 ...
사람들은 다니엘이 험한 일을 했으니 저리 죽는 거라고 했다. 깡패 새끼가 성질머리 못 고치더니 결국 저렇게 된 거라고. 스물여덟의 다니엘에게는 마땅한 가족도, 친한 친구도 없었기에 이제 갓 교복을 벗은 스무 살의 재환이 최대한 싼값을 주고 빌려와서 제 몸에 맞지도 않는 헐렁한 정장을 입고 완장을 찼다. 장례식장을 빌린 게 민망할 정도로 다니엘의 빈소에는 사...
♪ 아가, 그러면 못 쓴단다. 외관 : 인장 : 이름 : 박광은 朴光銀 나이 : 64 키/몸무게 : 196cm/107kg 직업 : 건설회사 사장 성격 : #부드러운 #여유로운 #속을_알_수_없는 #발화점이_낮은 특징 : - 취미는 골프. - 만년 골초였으나, 현재는 금연 중. - 알 사람들만 알지만, 이전에 입양한 딸 자식이 하나 있었다. 그러나 현재와서는...
이전에 일어났던 일은 여기서(https://zirkus-und-erden.postype.com/post/7223870)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된 거지?' 호련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살아남은 몇 명의 병사들과 시체들, 화살, 칼, 창. 호련의 눈앞에 있는 모습은 싸늘했다. 호련은 쓰러진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그 순간 호련은 자신이 죽었단 ...
*전오수 전력으로 쓰는 쩗은 글 *캐붕이나 선동,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bgm은 잔잔하면서도 어두운 분위기를 선호합니다. *부디 즐겁게 읽어주시길. 검은 금요일이 끝난지도 어언 수년째. 오래전의 일이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그런 재앙이 일어났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정확히는...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게임 마스... 아니 고스톱...
누구나 처음 이름만 듣고서는 대번에 남자일거라고 짐작하던 그 애는 딸 셋 있는 집의 막내라고 했다. 원래 딸부잣집 셋째딸이 제일 미인인 거라고 아이스크림을 빙글빙글 돌려먹으며 하는 말에 고개를 힘차게 끄덕인 기억이 선했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그렇게 원해서 절에는 불공을 드렸고 점집에서는 큰 인물이 된다는 이름까지 지어 왔다는데, 의사가 이번에는 파란 옷 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준완은 큰 거실에 달랑 놓여있는 리클라이너를 쳐다보다 다시 시선을 이리저리 옮겼어. 평소 석형의 씀씀이나 입는 옷, 타고 다니는 차를 보곤 꽤 사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이었거든. 그런 준완을 바라보다 석형은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 식탁에 올려 놨어. "무슨 일이야?" "응?" "내가 그때 그만 만나자고 말했었잖아. 그 뒤로 너도 그 말에 동의하고 ...
“우별아, 밥 먹고 가! 한 숟가락이라도 좀 먹고 가! 아니, 우별아. 오늘도 춥대. 겉옷 더 입고 가야지!” 오늘도 하루가 시끄럽게 시작된다.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터덕터덕 학교로 향한다. 그리고, 무심코 하늘을 본다... 기분 나빠. 저기 저 하늘만 보면 하루 기분을 망친단 말이야, 이게 한 두 번이야? 아무리 멍해도 그렇지, 하늘을 보면 어떡하냐...
너의 첫사랑이 내가 아니어도 행복했다. 나와 같은 마음은 아니었어도,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고, 가끔 다정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봐 줄 때는 그것이 네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었음을 알면서도, 그 순간을 곱씹으며 밤 잠 설쳤지만 그래도 나는 행복했다. 그래도 가끔 들리는 너의 연애담은 썩 즐겁진 않았지만, 누군가 열렬히 ...
나는 지구인과 다른 곳에서 내려온 거라 믿고 싶기도 했어 다시 만나 마크가 정우를 처음 본 건 학교로 향하는 마을버스 안에서였다. 그니까 본 건 처음이 아니었어도, 정우의 존재를 발견한 건 그때가 처음이라는 뜻이다. 애매한 시간이라 사람이 꽉 차있진 않은, 그러나 자리가 비어있어서 서 있는 사람이 없지도 않은 그런 정도의 마을버스 안에서 마크는 손잡이를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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