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cos. 우아(twt. @imuroasis_) photo. 불량(twt. @_bullyang)
cos. 화기(twt. @hwa__gi) photo. 불량(twt. @_bullyang)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우리 인생에는 복선도 플롯도 없다. 성격은 충동에 의해 무너지고, 기억은 소망에 의해 왜곡된다. | 김서진, 선량한 시민 시은 님이 저였다면 말이죠. 그럼 시은 님은... 그대로 죽고 싶으셨나요..? 저를 죽일 때, 죽인 것이 들통 났을 때, 처형을 당하실 때. 눈을 감고 다시는 눈이 떠지지 않기를 바라셨나요..? 이나바 카에데 앞에선 ... 아무래도 모든...
언제부터인지 나는 작은 연극 속 인형이 되어있었다. 주인공은 아닌 거 같은데, 오히려 그게 더 기쁠 지도! 행동에 제약이 없으니까 말이야. 이 연극 속에서는 뭐든 해도 되고, 뭐든 가능하다. 판타지같은 비현실적인 건 빼고! 어차피 그런 게 가능해 봤자 할 수 있는 것도 없을 거다. 어쨌든 난 이 능력을 알고 하고 싶은대로 한다! 이 사실을 빨리 깨달은 게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가 직접 창작한 이야기 입니다. "언니, 무말랭이가 언니 오면 교무실로 오라고 하던데요." "나를??" "네"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제 짝이 하는 말에 혜인은 고개를 갸웃 할 수 밖에 없었다. 저는 그 사람에게 꼬투리 잡힐만한 짓을 한 적이 없는데. 굳이 아침부터 반 아이들이 모두 알도록 찾아와 저를 부른 이유 알 수 없었다...
안녕하세요 ! 다들 ‘푸른 봄’ 좋아하실까요 ? 저는 요즘같은 봄날만 보면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 ॑꒳ ॑* )⸝‧˚₊*̥ 그래서 이곳저곳 풀과 나무, 꽃이 많은 곳을 돌아다니다가 흰색 수국을 닮은 ‘불두화’ 라는 꽃을 발견했답니다 ! 너무 예뻐서 사진을 여러장 찍었는데 그 중 하나로 만든 배경화면을 여러분들께 5월의 선물로 드리려고 해요 ! ...
"나의 신이시여...왜,왜 절 외면하십니까?" 마크는 참 절박하게도 말했다.절박하고,다급하고,한줄기의 희망만 잡은듯이,그의 신은 그 물음에 답하지않았다. "나의 아버지시여,제발...제발 절 좀 봐주세요." 당연하게도,이번에도 그의 신은 답하지않았다. 그의 신은 변덕이 심했다. 마크에게 아버지처럼 대해주며 늘 나의 아들,나의 기사라고 불렀지만 이 대답만으론 ...
당신이 보여주신 광경은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나요? (무언가 쓰다 지운 흔적.) 좋아, 빌어먹게 낯간지럽네. 나도 웃기니까 웃지 말아. 따지고 보면 우린 남 아닌가, 싶어서. 예의 좀 차리려고 했는데... 어려운 일이네. 예의를 차리기엔 너무 가까운 사이였고, 동시에 아주 편안한 사이였잖아. 너와 함께 있는 시간을 꽤 좋아했었지. 하늘을 가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