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종강을 했다.
#1 "드디어 만났구나"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를 처음 본 너는 이상하게 보겠지? 널 처음 만나는건 추운 겨울밤. 알딸딸하게 취한 너랑 얘기하는 게 기분이 좋았는거 알아? 첫만남이 포차. 그것도 완전 만취한 상태에서 초면에 진짜 별얘기를 다한것 같아. 대화가 잘통해서 그런지 너 안심하게 되더라. 편의점에서 메로나 먹으면서 얘기하다가, 나 여자라고 집 대려준...
나이브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의 아버지가 대답해보라고 다그쳐도 요지부동이었다.사건의 발단은 나이브의 방에서 대량의 사랑의 시가 발견된 것이었다. 누구에게 보내는 건지, 썼다 지웠다 한 흔적이 다분했다.“우린 네 상대가 누군지 궁금할 뿐이란다, 그러니 어서 말해보래두.”아무리 타일러도, 야단쳐도 왜소한 체구의 작은 아이는 눈도 마주치...
강의실 뒷문으로 들어서며 느릿하게 강의실을 가득 메운 뒤통수들을 훑었다. 개 중에서 가장 익숙하고, 제일 눈에 띄는 샛노란 탈색 머리를 찾는 데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모양 좋은 뒤통수에 턱 검은 점퍼를 걸치고, 호석은 비워진 옆자리에 앉았다. 대충 아무거나 주워왔다. 호석의 말에 가느다란 눈이 살풋 접혔다. “어, 땡큐.” 뻥이다. 오늘 얇게...
좋아하는 사람의 눈동자색으로 바뀌는 그런 [눈동자 컬러 버스] 같은 거 있나요?그런 느낌으로 다자츄 보고 싶다 ㅡ 어느 날, 츄야는 출근 전 거울을 보는데 눈동자색이 적갈색으로 바뀌어 있는거지. "이게 뭐지?" 잠이 덜 깼나 싶어 거울에 얼굴을 더 가까이 대고 이리 저리 보지만 변함없는 적갈색을 띈 눈동자에 별일이 다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그래도 ...
*AU말렉 로코물 *자신만만한 AU알렉이 임자 만나는 이야기 *날조주의 솔직히 말해서,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자신이 있었다. 그러니까 그가 손수 준비한 파티에서 인상적인 불청객을 마주했을 때도, 홀연히 사라진 그를 여동생이 보여준 광고에서 찾아냈을 때까지도 그랬다는 말이다. 기실 그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자신감을 잃어본 적이 없는 이였다. 그는 잘생겼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야오토메 가쿠 22세X니카이도 야마토 22세 * 캐붕주의 알록달록 색깔이 번져들었다. 노랑, 빨강, 하양, 보라, 분홍. 색색의 장미꽃과 튤립들로 꾸며진 캠퍼스에 눈이 아렸다. 작년이였던가 재작년이였던가. 교내 투표로 올 해 새로 꾸며진 캠퍼스내 장미, 튤립 정원은 예상보다 훨씬 더 근사했다. 적어도 야마토 제가 투표 했던 나무덩쿨 정원보단 확실히 보기...
그 날 이후로 선배와 나 사이가 미묘하게 변했다.
태형이 이상했다. 아니 원래도 태형은 조금 이상한 편이지만 요즘엔 좀 달랐다. 고민이 있는 것 같은데 정국이 아무리 물어도 좀처럼 대답을 해주지 않았다. 숙소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예삿일이고, 들어온다 해도 술에 취해 있기 십상이었다. 정말 사람 걱정시키는데 일가견이 있는 형이었다. 오늘은 태형이 들어올때까지 태형의 방에서 기다릴 작정이었다. 하지만 1시간...
미안하다. 나는 세나를 친구로밖에 생각해보지 않아서... 당황한 얼굴에 어쩔 줄 모르는 표정. 그리고 정말 한 치의 어긋남도 없는, 예상 그대로의 대답. 알고 있었다. 저 표정과 저 말이 나올 줄, 이즈미는 이미 고백하기도 전부터 알고 있었다.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여기까진 예상한 대로였으니까. 이제 괜찮다고, 그냥 졸업하기 전에 말이나 해보고 싶었다고...
" 진짜 고마워, 캇쨩. ..그으럼 그 날까지 푹 쉬고, 응. 일 끝나고 보자. " 제 목소리 톤이 평소와 다르게 하이 톤인 것도 잊고 미도리야는 바쿠고의 대답 끝으로 미련없이 의자에서 일어섰다. 오늘 일은 그게 끝이었다. 캇쨩을 설득하려면 정말 과장이 아니라 하루 일정을 몽땅 비워놔도 모자랐으니 말이다. 자칭 폭살왕 히어로와 대화하는 것 자체가 극한 직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