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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한번도, 그쪽이.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그게 뭐. 성우가 한쪽 눈썹만 치켜 올려뜨고 어쩌라고. 하는 얼굴을 해보였다. 천사는 음침한 얼굴이 되어 덧붙였다. "그래서 제가 사랑의 천사로서 모든 능력이 없어져, 당신에게 모습이 드러난겁니다..." "하." 기가막혀 성우가 헛웃음을 지었다. 웃기지도 않는 설정이다. 마치 싸구려 삼류소설에나 ...
안녕하세요 벌써 년도로만 따지면 6년 전이고 첫 회지인데.. 와 벌써6년전이라니 미쳤다 시간무슨일이지 포타 정리하다가 간만에보니... 개 열심히 그렸고... 재밌더라고요...(?) 진짜 존나 영혼팔았었는데 구 최애컾보니 급 아련해짐... 사실... 작년 초에 제 하드가 날아가서 남아있는 톰맥 연성이...포타에있는..이..책밖에..없더라고요.. 백업은.......
그건 기묘한 여행이었다. 목적지부터가 그랬다. 남들 다 가는 반짝이는 바닷가의 휴양지라거나 수천년 된 고풍스러운 성을 둘러싼 숲이라거나 그런 곳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단순히 여행 장소가 독특해서 기묘한 것은 또 아니었다. 중요하고 이상한 것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여러 시간을 날아 다시 기차를 타고, 또 기차를 타고 달려가는 둘의 목적이었다. 그건 학교의...
'짝.' 살과 살이 부딪치는 따가운 소리에 성우는 정신을 번쩍 차렸다. 지루했다. 지루하고, 지루했다. 자신을 탓하고 이별을 고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너무 단조롭고 재미없어 저 멀리 간판의 불빛만 해던 중, 여자는 자기 분을 못이기고 자신의 뺨을 때렸다. 나른한 빛을 하던 성우의 눈에 불똥이 튀었다. 자기가 화낼 건 생각을 못한 듯 이번엔 운다. 아. 지겨워...
* 붉은여우님의 신부 JJ와 악마 승길 팬아트를 보고 불타올라서, 새벽감성으로 마구 풀었던 썰. * 약간 다듬어서 정리. * 당연히, 종교소재 주의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1 악마 승길은 인간을 유혹해 타락시키는 재주가 뛰어나 악마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승길이 지옥에 보내지 못할 인간은 없지 싶을 정도로. 어느 날 승길을 아니꼽게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엄숙하고 난리일까. 다니엘은 쓰고 있던 모자를 더욱 깊게 눌러쓰며 주변을 살폈다. 자신의 에이전시 대표는 뭐가 그리 불만인지, 경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대표님, 자꾸 그러면 나 진짜 모자 벗어요? 다니엘이 키득거리며 옆구리를 툭툭 치고 속삭이자, 대표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저었다. 작가는 여기 오는 거 이...
"안녕하세요." "... ..." 츄야가 고개를 까딱, 흔든다. 낡아빠진 경첩을 단 문이 삐걱대며 닫힌다. 어긋난 틈새로 빛이 길게 선을 그린다. 일부가 칼날에서 튀어 제 눈을 찌른다. 사람 손목 즈음은 금방 뚝 잘라낼 만큼 커다란 칼이다. 아쿠타가와. 그는 말없이 잘못된 위치에 놓여있던 연장을 치운다. 보낼 건 이게 다야? 아쿠타가와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
* au로 어학원 강사 JJ와 승길 * 나이 상향조정, 원설정 무시와 캐붕. * 키스마 승길, 술주정(?) 주의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1. ......후우. 뒤돌아보니, 승길은 침대에 내려놓은 자세 그대로 쓰러져 잠들어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래, 정말. 제이제이는 승길의 발에서 조심스레 신발을 벗겨내며 소리죽여 웃었다. - 그냥,...
* au로 어학원 강사인 JJ와 승길 * 원작 설정 무시. 나이 상향조정. 캐붕 주의. * 키스마 승길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1. 툭, 펼쳐진 교재 위로 검은색 비닐봉지가 묵직하게 떨어졌다. 제이제이의 어깨가 한 번 움찔하고는, 시선이 비닐봉지에서 승길의 얼굴로 천천히 올라왔다. "밥 사달라며. 먹고 떨어져." 제이제이가 비닐봉지...
03. ZONE FOUR 식사를 마친 성재와 창섭은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유리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두번째여서 그런지, 창섭은 처음 보다는 놀라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쉽지는 않은 듯, 엘리베이터가 처음 움직일때 기우뚱 하며 성재의 팔목을 잡았다가 얼른 놓았다. 엘리베이터는 점점 더 아래로 내려갔다. 이제는 길에 움직이는 사람들과 차가 선명히 보일정...
*트위터 제승전력60분, 주제 <술버릇> * au로 어학원 강사인 제이제이와 승길. 나이 상향조정. 공식설정 무시. *키스마 승길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1 "승쌤, 괜찮아요?" "어이, 승쌤. 어제 완전 뜨겁더라?" "승쌤, 어우~ 좋은 시간 보내셨어?" ......젠장. 출근하자마자 쏟아지는 동료 강사들의 놀림 섞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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