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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누구나 거울이라고 한다면 생각하는 이미지에 맞게, 내부의 공기는 무척이나 차가웠다.
중간중간 채색은 그림작가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05489 빨리 쳐 일어나지 못해! " 경비병에 큰소리를 들은 아이는 깜짝 놀라서 일어난다. 아이는 주변 상태를 다시 둘러보고 움직이려고 하자 손에서 쇠 붙이지는 소리가 들렸다. 아이는 자신에 손을 보자 수갑이 채워져 있었고, 아이가 움직이지 않자 화가 난 경비병은 감옥 문을 열고 아이를 징벌하려고 옆구리에 찬 몽둥이로 아이를 때리려고 하자 아이는 그 ...
나는 나를 제일 끔찍하게 만들었던 학교 옥상에서 뛰어 내렸다. 떨어질 때도 사는 것보단 낫겠다고 생각했다. 한 번에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발, 이 비극이 끝났으면 좋겠다고. . . . 마지막 기억은 나의 주마등이었다. 눈을 떠보니 마치 조그마한 영화관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내가 앉아있는 의자는 안락했고, 내 앞에는 영화를 감상하기에 아주...
마르문은 멜의 손을 향한 공격을 했다. 그때, 멜은 손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감지했다. 칼을 휘두를 정도의 세기로 똑같이 움직였는데, 움직이는 정도가 반의 반으로 줄어든 느낌이었다. 그대로 마르문의 검기는 멜이 칼을 잡은 곳을 정확히 향해왔다. 그때 멜은 어떻게 해야 이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지 알 것 같았다. 물론 그걸 사용하지 않고 고통을 느끼면...
베이스캠프 카나리아에서 진행된 탐사팀 브리핑은 몇시간이 계속되었고, 롭의 결정대로 스타스캐너는 아아라스를 다시 횡단하기 시작했다. 우주에서 대기 중인 이민선들의 랜딩 일정은 늦춰지는 것으로 조율되었고 카나리아 비행선도 다시 정비에 들어갔다. 베이스캠프 주변으로 베리어도 범위를 조금 더 넓게 설치했다. 안나는 한 동안 주어진 임무를 위해 카나리아 내부에서 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 이거... 어떻게 변신을 풀는 거야..?""이 돌을 빼보세요, 주인님!"갑자기 돌이 반짝 거리면서 루미의 목소리가 들렸다."돌을 빼라고...? 일...일단은 알겠어!"팔찌에 장착되어 있었던 돌을 뺐다. 그때 루미도 나오고 돌은 평범히게 변했다."히어로로 변신될때, 너가 돌에 들어가서 힘을 발휘 한거지..?""네, 맞아요. 주인님. 한마디로 히어...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역도 참 피곤할 것 같았다. “일단 들어가봐야겠지?” -덜컹~! “어서오세요, 무슨 일로 오셨나요?”“이번에 이 역으로 발령난 수습 신입 사원 강승희라고 합니다!” “그러시구나. 저는 안내데스크, 콘솔박스 등 고객 접대 업무를 주로 하는 4년 차 사원 이정강이에요.” “네!” “혹시 어디 역에서 오신 거에...
흥분하며 뛰어오는 남자는 제대로 된 무기도 쥐지 않은 채였다. 워낙 느리기도 하고 흥분한 남자의 공격정도는 눈감고도 피할 수 있긴 하지만... 피했다가 집 안에 들어오게 하는게 싫었기에 나는 대충 무기를 휘둘렀다. "몇번이나 기회를 줬으면 그 기회를 받아먹을 줄 알았어야지. 요즘들어 크게 안터트렸다해도 내가 여기 산다는건 생각 못하는건가?" "크아아악!! ...
어제 저녁, 천사를 만났다. 그리섬, 그리섬, 그리섬, 이름은 보드랍게 입 안을 굴러다녔다. 홍차보다도 향기로웠다. 어쩜 이름조차 그리섬일까. 18년 인생에서 그토록 아름다운 사람을 만난 적은 없었다. 90분 동안 - 아니 90년 같은 아득한 시간이 지나고 난 후 남은 것은 그의 노랫말, 그의 얼굴, 그의 목소리, 그의 미소, 그의 몸짓 뿐이었다. 다시금 ...
햇볕이 세상 위로 내리쬐었다. 하얀 머리 천사는 그림자 사이에 서서 동굴 앞을 기웃거렸다. 수풀 뒤로 가려진 동굴 안쪽에는 누군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어둠이 짙어 분간하기가 어려웠다. 에키스는 긴가민가하며 동굴 입구 근처를 얼쩡거렸다. 깜짝 방문으로 벌처를 놀라게 해주고 싶었는데, 기척을 아무리 살펴봐도 그는 동굴 안에 없는 것 같았다. 김이 샌 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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