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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하아... 씨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지겨움에 한숨을 쉬었다. 또 여기구나, 지긋지긋해. 처음 여주가 왔을 때는 손목에 묶인 수갑에는 공간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딱 맞아서 가끔은 멍까지 들기도 했다. 지금의 여주는 수갑을 채워도 공간이 많이 남아돌았다. "잘 잤어? 데리고 오는지도 모르고 곤히 자더라." "미친 새끼. 어디 가서 그냥 콱 죽어 버릴걸 그...
트리거 주의!!!(가정폭력 묘사, 근친 등)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지가 불러놓고 그게 할 말이냐? 민형의 표정에는 그렇게 써져있는 것처럼 보였다. 자정이 되어가는 시간에 동혁은 홀로 방에 있다가 그대로 겉옷을 챙겨서 민형의 아파트 놀이터로 향했다. 막차는 끊겼고 택시는 사치고. 벌이라고 생각하고 30분 거리를 걸었다. 혼자 앉아서 상념에 잠길 때보다 더 빠르게 생각이 정리된다. 걸으면 걸을수록 ...
W. Dos de Agosto *잔소리 = 나재민 동핵 = 이동혁 유학생1 = 황인준 노젬 = 이제노 소리프사 * 김조교 = 김도영 (졸업생) 정회장 = 정재현 (졸업생) 김회장 = 김정우 검머외 = 이마크 ~시티대 경영학과 봉사동아리 TALK~ *우정빌리지 = 학교 근처 보드게임카페 "나재민 니 왜 말 안해줬냐고 오늘 수욜인거.." "아니 요일을 말해줘야...
20nn년 1월 15일, 난 한국을 떠났다. 수능이 끝난 뒤로 내 미래는 없어졌다. 19년동안 꿈꾼 내 20살의 모습은 잘나가진 못해도 평범한 한국의 대학생이였는데... 내신 망했다며 정시로 간다고 한 내 자신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새로운 시작 3월을 맞이하기 한달 전, 지금까지 했던 것 모두 버리고 유학이라도 다녀와겠다는 마음으로 한국을 떴다. 사실 향긋...
쉴새 없이 쾅쾅 거리며 문을 뒤흔드는 무언가에 재민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사람이 다섯 뿐인 어두운 교실에 시끄럽게울려퍼지는 굉음과 충격으로 젖은 재민의 목소리만 들렸다. 멀찍이 떨어져 있던 재현도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았던 건지 그자리에 굳어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선생님이야..." "뭐?" "쌤이라고 씨발..." 머리를 쓸어넘긴 태용이 한숨을 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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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이야기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나도 모르는 존잘남 친구가 있는 게 유행인가요? by. 천우빈 그렇게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오해를 살수 수 있는 코피 닦기를 태연히 한 남자애는 한손은 여전히 내 코를 휴지로 감싸고는 천천히 시선을 돌려 방을 둘러보았다 "여주방은 이렇구나.." 이렇구나에 함축된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의미는 아닌 것 같아...
어울리지 않게 책상 앞에 앉아서 종이와 펜을 집어 들었다. 이게 얼마나 우스운 꼴이냐면 이동혁이 떠나고 얼마 뒤 들어온 뭉치가 주춤할 정도다. 이제노든 이동혁이든 들렀다가 가면 내가 지랄발광을 하기 때문에 뭉치는 눈치껏 시간이 흐른 후에야 안으로 들어서고는 했다. 꿀물을 가지고. 탁. 책상 위에 놓이는 언더락 잔을 힐끔거리고 턱을 괸 채 입을 열었다. “...
나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날을 잊지 못한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나재민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유치원에서 오빠 졸업식을 보러 갔을 때, 즉 내가 4살 때 나와 만난 나재민은 나와 12년째 쭉 붙어 다니고 있다. 언제부터였을까, 나와 장난을 치던 나재민은 나에게 다정하게 대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내가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 또한 나에게 ...
도재정 종합학원 (간장게장&마카롱&만두) 2021년 7월 xx일 안녕 제노야~ 오늘부터 국어 과외를 하게 된 도영쌤이야 국어 때문에 많이 힘들어한다고 들었는데 쌤이 최대한 도와줄테니까 잘해보자! 네 잘 부탁드립니다. 2021년 10월 1일 안녕 제노야~ 과외쌤이야 혹시 국어 채점해봤어?? 닦달하는 건 아닌데 내가 괜히 떨려서 ㅎㅎ... ㅜ 서...
*본 편 감상은 영구 무료입니다.*본 편은 현실 인물과는 아무 연관 없는 허구입니다. 제빵왕 황훠궈 TALK 범상치 않은 전단지 에서 느껴지는 ✨𝒜𝓊𝓇𝒶✨ (사장님 말로는 친구(shake it!)가 만들어줬대요.) 엗 엥??? 이 사단이 난 건... 다 이유가 있어요... 정말이야요...! 사장님 여기는 훠궈 팔아요? 빵 팔아요? (그 질문만 오늘 마흔서른...
본 글은 실제 인물과는 전혀 관련 없는 작가의 망상으로 탄생한 글로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ʜɪ⚞₍⑅ᐢ.ˬ.ᐢ₎ 오늘은 저번에 예고했던 대로멤버들과의 케미를 알려줄게! 먼저 오늘은 127과의 케미부터 소개해줄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문태일 먼저 맏내 태일과 막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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