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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Main #자캐의_핵심_설정 인소서브남 여기저기 인싸! #자캐의_OO솜씨 요리: 잘하는데 즐기지는 않다가 최근에 즐기게 된 싸움: 못하지 않음 근데 싸우기보단 대화로~ 노래: 퉁퉁이 춤: 댄스부 센터 도박: 솔직히 재수없게 잘함 일: 중간과정에 실수가 삐끗 있어도 눈웃음 아부~ 해결은 함 애교: 눈웃음부터가 애교 장인 거짓말: 거짓말......을 잘 안 하...
- 16화 이후 4년이 지난 시점입니다. - 동철과 태주는 연애 중입니다. - 인성시 뒷골목에 위치한 인성상회, 그곳에 앉은 남자 두 명이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그 중 한 명은 화가 나 있었다. 왜? 앞에 있는 본인의 짝꿍 때문이다. "성질 좀 그만 부리세요." "아니 그 새끼들은 싫다는데 왜 자꾸 지랄이야!" "제가 맨날 거절하잖아요." 태...
"그만 해." 그녀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다운의 손을 잡아 뗐다.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주면 좋겠다." "뭐래 미친." 그녀의 욕을 들으며 다운은 어깨를 들썩이며 피식 웃는 시늉을 했다. "그 입만 어떻게 해주면 참 좋을 텐데 말이야." 그 말을 들었는지 어쨌는지 그녀는 자신이 차고 있던 손목시계를 만지작거렸다. "이런 곳에서 해 줄 생각 없어. 그리고 저 ...
※ 프로필을 컴퓨터로 썼으니, 모바일이 아닌 브라우저로 보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 -CHARACTER-#프로필#공개프로필#히카라시요우고교_학생출석부 CHARACTER PROFILE [ 깨지지 않는 꿈, 눈을 뜨지 않는 ..-? ] ══✿══╡°˖✧✿✧˖°╞══✿══ . . . -CHARACTER THEME SONG- https://www.youtube...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모든 인명, 지명, 회사명, 장소, 건물은 엉터리로 지어낸 것들 뿐입니다. - 현재 시점의 배경은 1999년, 뉴욕. 두 사람은 20대 중후반입니다. - 날조주의, 원작이든 드라마든 뭐 하나 비슷한 게 없습니다. 그저 아날로그 시대 속 닉찰리가 보고 싶었습니다. 1. 찰리는 트루엄 기숙학교의 교복을 입고, 기숙사 침대에 앉아있다. 닉은 자신의 무게로 푹...
요약. 파쇄기가 없다면 물에 개어서 버리세요 본문. 최근, 미련을 가지고 방에 쌓아두던 수많은 것들을 정리하게 되었다. 모아온 굿즈, 회지, 인형, 게임...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중고장터에 싼 값으로 올리거나, 포기하고 쓰레기로 내놓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 그런 시원씁쓸한 감정도, 몇년 전 구매했던 19금 회지 몇권을 마주하자 깔끔히 날아가버렸다. ...
40. 태형은 요지부동이었어. 절대 그 곁을 떠나지 않을 것처럼, 매일 아침이면 집 앞 마당에 서 있다가 지민이 나오면 잘 잤느냐고 인사를 했어. 어쩔 때는 대답하고 어쩔 때는 가라고 했지만, 점점 더 아이들도 자주 보여주게 됐음. 아무리 그래도 황제인데 아예 보여주지 않는 건 무엄한 일 같아서 말이지. 게다가 대신 뱀에 물리기까지 했으니까, 조금 미안해져...
오늘 참석할 결혼식은 거의 공식일정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에 주실장이 운전을 맡아주기로 했다. 이태현과 나는 나란히 뒷좌석에 앉았다. 이태현은 수트를 입고 자리에 앉을 때, 한 손으로 베스트나 셔츠를 한 번 살짝 아래로 당기는 버릇이 있었다. 그렇게 팽팽하게 옷매무새를 다듬고 나면 손목을 한번 돌리듯이 흔들어서 시계의 위치를 잡았다.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
우산을 챙겨오지 않았는데.잠깐만 나갔다 오자, 하는 너의 말을 거부할 수 없었다. 호텔 너머로 쏟아지는 빗줄기에 멈춰 선 버스 안에서 네가 웃음을 터뜨렸다. 어서 타, 나 가고 싶은 곳이 있어.에어컨이 식힌 창문을 뿌옇게 사이에 두고 어둠이 비처럼 내렸다. 방울방울 흘러내리는 뺨을 기댄 채로 생각에 잠긴 너의 얼굴 위로 머리칼이 갈라진다. 혹시 창가에 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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