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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무덤덤해보이지만 내적 갈등이 심한 타입의 소유자 최준민, 그의 파란만장한 내면과 그 인생스토리가 펼쳐집니다.
소설 '있는 그대로' 연재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BGM 널 좋아하고 있어 – 박문치 안 틀면 죽.는.다. -_-^♡ 시대가 변하며 캔모아는 망했다. “울었냐? 존나 붕어 같아.” 나는 망한 캔모아에 있었다. 손님 하나 없고, 술에 진탕 취해 들어와도 주인아저씨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그런 캔모아. 그곳에서 직장인의 권한으로 파르페 두 개를 턱턱 시켜놓고 추억팔이를 하고 있었다. “뭘 봐. 눈 깔아.” ...
수업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교실에선 부스럭 거리며 과자를 먹는 소리가 조금씩 들려왔다. 혜진은 조금씩 고개를 살살 돌리며 범인을 찾으려 학생들을 쳐다 봤다. 멀리 있는 애라면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근처에 있는 애라면 과자 한 입 달라고 할 속셈이었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또다시 부스럭 소리가 들렸다. 옆자리에서 조금씩 부스럭 소리가 들렸다. 선생님이 칠판에 ...
*주의* 본 작품에는 19금 요소(고어,폭력,성행위 등)가 있으니 19세 미만 청소년은 감상불가입니다 *참고* 이 소설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존재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2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하루카와 가문 저택의 공방' 빛이 있는 공방, 거기에서 사토루가 보석 같은 돌에 무언가를 새기고 있다. 'ᚨ(안수즈),ᛋ(소웨르)...
작가의 말 : : 분량 실화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초성으로 미리보기 잠시 자리를 비우는 척 너의 스폰서에게 다가갔다. 너의 스폰서, ㅇㅌㅇ는 오로지 너의 재능에만 돈을 투자한다고 들었다. 그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넌 야속했다. 그리고 나는, ㅇㅈㅎ은, 비열했다. ㅇㅌㅇ가 아닌 ㅇㅈㅎ은 할 줄 아는 게 이런 것밖에 없었다. BGM: Postmodern Jukebox - Young and Beautiful...
현석은 중학생이 되어도 말이 많은 건 여전했다. 사춘기가 온 아이들은 대부분 말이 적어지는 경우가 많던데 현석은 중학생이 되고서 말이 더 많아졌다. 나쁜 증세는 아니였다. 오히려 말이 없는 지환과 어울리려면 아주 좋은 증세였다. 말을 계속하려면 현석이 열심히 말하지 않는 이상 계속할 수가 없으니까. 중학교에 들어가자 현석은 당연한 듯이 반의 반장이 되었다....
외전 (4p정도 분량)은 내일중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비번은 후기란을 참고해주세요
보름달이 뜬 날이다. 창문 사이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은 마치 축복이라도 내려올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빛은 그들을 향해 딱 비추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그것은 과연 축복인가 누군가가 그녀를 부르는 속삭임인가 - - - - - - - - - - - - - - - - - - - 달이 밝아서 그런지는 잘모르지만 방안은 무척이나 어두운데 그녀의 머리카락의 색은 오...
지환은 어릴 적엔 조금 달랐다. 키가 또래보다 작았고 그 덕에 또래보다 조금 큰 애들에게 놀림 당하고 맞고 다녔다. 같이 때리려고 할 때면 오히려 더 맞아서 아예 신경을 쓰지 않고 다녔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괴롭힘은 더 심해졌다. 준비물이 없어지거나 책상엔 낙서가 가득 있었다. 신경 쓰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환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이 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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