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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용 업로드(디상으로 임신튀하는 상엽이랑 몰랐던 간디 보고싶다) 5. "그래서 제정신도 아닌 애랑 했다고?" 안 그래도 자괴감에 머리를 싸매고 있는 데이비드에게 아미는 결정타를 내리쳤다. 낮게 욕설을 뇌까리는 데이비드의 뒤통수에 혐오에 가득한 시선이 꽂혔다. 사람도 아닌 새끼 어떻게 그런 짓을. 이래서 알파 새끼들이란. 작지만 또렷하게 들려오는 말들에 안...
리본은 전부 동대문 부자재상가에서 샀는데요, 사진 보면서 최대한 닮게 골라봤지만..? 일단 끈 소재가 다 달라야 멀린느낌이 살 거 같아서 몇개는 가죽으로 골라봤습니다 가운데 인장은 정말 닮은 호랑이 사자 도깨비 얼굴 등등으로 서치해봤으나.... 그렇게 썩 닮지도 않았는데 2만원 이래서 사는 건 포기했구요, 집에 마법진 문양이랑 나비 이렇게 찍어서 대강 비교...
그 후, 나는 침대에서 눈을 떴다. 지난 날의 인준이와 함깨했던 시간이 너무 좋았어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인준이 집 앞으로 가 문을 두드렸다. 그런데 문을 열어주는 사람은 인준이가 아닌 다른 남자였고 나는 죄송하다고 말을 했다. 그렇다... 바로 꿈이었던 것이다. 꿈이 너무 생생했다... 인준이를 실제로 못 봤다는 생각에 감정이 올라와 눈물이 고였다. "보고...
할머니 집에 내려와 바다 생활을 한지 어느덧 3달째, 동네 사람들이 수군대는걸 우연히 듣게 되었다. "우리 앞집에 학생이 이사 왔더라. 근데 부모님도 없이 혼자 온것 같던데?" 아줌마가 말했다. "정말? 어머 어쩌다가 혼자 내려왔대..." 아줌마가 맞장구를 쳤다. 나는 학생이라는 말에 순간 반가웠다. 왜냐하면 우리 동네에는 다 나이 드신 분들밖에 없으셔서 ...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고민에 빠진 우리 가족은 내가 할머니집에서 생활하는것으로 결정을 했다. 엄마 아빠의 직업 상 서울에서 해야 하는 일이었기에 나만 할머니 집에 내려가서 생활해야 했다. 할머니 집은 근처에 바다가 있는 곳이었다. 8월 말, 다행이도 치료가 빨리 끝나고 학교를 찾았다. 그 날이 반 아이들과 마지막으로 볼 수 있었던 날이었다. 나는 반 ...
2010년 6월 9일, 고등학교 2학년 때이다. 2학년 7반의 반장이었던 나는 부반장인 인준이와 같이 반을 이끌어가며 고등학교 생활을 펼치고 있었다. 키가 크고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았던 인준이었기에 나 역시 인준이에게 호감이 있었다. 나는 사교성도 좋고 아이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아이였기에 친구들의 추천으로 반장에 자리에 서게 되었고 나 역시 반장의 자리...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여러분 반갑습니다. 관계자들입니다. 일찍 온다고 했으면서 늦게 왔네요. 여기선 나름나페스 주식회사 이사직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생에선 그냥 인간1 일 뿐이라 좀 바빴습니다. 근황은 여기까지고요. 이제부터 본론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추천하지 않은 글들을 모아왔고요. 시간이 없어 조금밖에 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더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총30개이고요 여러분의 ...
언젠가 이런 캐릭터를 가지고 이런 글을 써보고 싶었어요,,, 짤을 보니 다시 떠올라서. 결제선 밑으로 별 내용 없습니다, 굳이 구매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아요(작심삼월용 결제선). 사람 대가리를 깼다. 그러니까, 강전을 당해도 싼 그런 짓을 한 게 맞다. 그 일이 있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대가리 깨진 새끼는 말이 없었으니. 나는 ...
*소장용 결제란 有 85. 늦은 밤이 되도록 김규빈이 연락을 보지 않아 따로 물어볼 수도 없었다. 전화도 안 받는다. 친구들끼리 여행 간다더니 그거 준비한다고 신나서 그런 건지. 난 이미 우리 1주년 선물도 샀고, 그날 종일 뭐 하고 놀지 생각하고 예약도 했는데. 그거 다 취소해야 하나 싶었다. "몰라? 김규빈이 장 다 봤다는데." "...?" "아니!!!...
[어, 그래. 촬영은 올스톱이라 일단 나도 일정 다 취소 돼서 계속 레스토랑에 있을 거니까 걱정하지마.] "응, 고마워. 아, 다음주에 형 집에도 못 갈 것 같아. 형수님한테 너무 죄송하네." [그건 신경쓰지마. 그나저나 축하한다. 아니, 사실 해주고 싶은 말은 이 말이 아니긴 한데... 후...] "....." 서준의 귀로 이운의 깊은 한숨이 들려왔다. ...
백업용 업로드(디상으로 임신튀하는 상엽이랑 몰랐던 간디 보고싶다) 1. 그 애의 방 창문은 항상 열려 있었다. "엄마?" 그 애가 내 앞에서 울었어. "나 이제 돌아가고 싶어." 내가 그 애를 힘들게 한대. "응. 아무 일도 없었어. 그냥." 함께 하고 싶은데. 다 내 욕심인가 봐. "이제 여기 지겨워." 나를 벗어나고 싶대. 떠나 달래. "응.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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