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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존경하는 선생님, 온 세상에 널리 알려진 관대함과 넓은 아량에 신뢰를 걸고, 저는 제 상상의 이 산물을 감히 선생님 앞에 헌정하고자 합니다. 압니다, 사전에 허락을 구하는 것이 도리였겠지요. 허나 지금은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조차 저를 알지 못하는 상황인지라 이 작품이 선생님께 이 작품이 과연 선생님의 인정을 받아 마땅한지, 그렇지 못한지를 판별해주리라는...
그룹의 유능한 프로듀서이자 래퍼인 그의 친구는, 예술가로선 참 출중한 재능을 지녔지만 그 외의 문제들에 대해선 영 젬병이었다. 예를 들자면, 누군가를 사랑할 때, 라던가. 김래빈. 그러니까, 그의 친구는 박문대를 좋아했다. 지금 이 얘기를 김래빈에게 한다면 '당연하지, 문대 형님은 충분히 존경할만한 분이시니까. 자기 할 일도 열심히 하실 줄 알고 러뷰어들께...
희미하게 느껴지는 새벽이슬 냄새에 정신이 들어 번쩍 눈을 떴다. 새벽까지 서로 껴안고 가이딩을 하다가 지쳐서 잠이 들었다. 방을 밝게 비추는 햇빛에 아침이 왔음을 깨닫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습관적으로 입술을 감쳐물다가, 입술이 부어 피딱지가 생겼음을 깨닫고 얼굴이 붉어졌다. 그제서야 옆자리를 쳐다봤다. 자신의 허리에 손을 두른 채 자고 있는 소년이 보...
내게 기억이란 게 존재하는 순간부터 내 주변에는 할머니밖에 없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건지, 버림받은 건지, 아니면 언젠가 돌아오실 건지. 귀가 불편하고 말을 못 하시는 할머니는 어린 내게 열심히 설명했지만, 당시 수화를 전혀 알 수 없었던 나는 슬픈 얼굴을 하는 할머니의 표정을 보고 싶지 않아 대충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부모님이 없어서 ...
이미지는 세션에 사용하셔도 됩니다(가공 OK). 그대는 나의 아스포델 "나는 너의 운명 변전으로 인해 소멸한 마법사야." @sabuzacs 시간이 멈춘 듯한 정적 속에서 눈을 뜬다. 눈부신 햇살을 등진 채 모래처럼 사박거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투명한 바다가 파도치듯 시선이 닿는다. "나는 너의 운명 변전으로 인해 소멸한 마법사야." 흰 꽃잎의 물결 너머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군매 합동지 빈이성성야 수록 원고입니다. 첫 원고라 우여곡절도 많고 부족한 점도 넘 많았는데 아무래도 웹 원고가 보기 편하단 생각에 올립니다. 다들 군매 많이 해주쉐이. 다른 분들 연성 진짜 쩌니까 님들도 꼭 드셔보세요. +사담 하나만 적자면 그림 아무데나 찾아서 보고 아니 이게 뭐임? 하고 어그로 끄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이걸 열었다면 아마도 내가 갑자기 죽었다는 뜻이겠죠? 뭐, 센티넬의 폭주에 휘말렸다거나. 아니면 그게 꼭 센터에서의 죽음이 아닐 수도 있죠. 음... 그래도 갑자기 죽는다면 센터에서 죽었으면 좋겠네요. 내 인생의 9할은 이걸 펼쳐보고 있을 여러분이었으니까. 아, 과로사로는 말고. 과로사로 죽으면 나 진짜 억울할 거 같은데? 나 과로사로 죽으면 상부 좀 싹 ...
축제였다. 흐드러지게 핀 꽃과 연등이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화려한 그런 축제였다. 하지만 시든 녹색의 사내는 축제에 녹아들지 못하고 그림자처럼 머무른다. 억지로라도 어울려보려 인간들과 요괴들 사이를 거닐고 답지 않게 대화를 나누어도 더욱 밝음이 멀게만 느껴졌더란다. 짙게 풍겨오는 작약이나 붓꽃의 향기와는 다르게 음습하게 바닥으로 사라질 것만 같던 사내는 마...
늘어진 민규의 몸을 안아든 건 다른 사람도 아닌 두훈이었다. 형호의 연락을 받자마자 급하게 위치를 추적해 달려왔더니, 대체 이게 무슨.
"혹시 너희가 여주 동생들이니?" "…!" 언제부터 보고 있었는지 히루가미는 미소를 지으며 쌍둥이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낯선 사람이 자기들한테 인사를 건네는 게 무서웠는지 여주 뒤에 몸을 숨겼고 고개만 빼꼼히 내민 채 경계를 하는 쌍둥이들이었다. "신기하다, 나 쌍둥이 처음보는데." "아…." "안녕~이름이 뭐야?" "……." "음, 낯을 많이 가리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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