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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헤어지자. 딱 그 한 마디가 내 귓가를 때려박았다. 그 순간 모든 것들이 멈춘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뒤를 돌며 저만치로 걸어가버리는 너의 뒷모습을, 나는 결국 무언가에 발목이 잡힌 것 처럼 붙잡지를 못했다. 아니, 어쩌면 안 했다. 서로가 좋아서 만난 게 아닌, 나의 짝사랑으로 시작 된 인연이었으니. "... 아, 민윤기." 집...
• 백야 (1) MIDNIGHTSUN : https://posty.pe/2v18h6 • 기대• 4학년 공격 포지션• 공백 포함 3847자 에밀 데이비드 윈투어는 땅 위에 있었다. 언제부터 그의 몸뚱아리가 거기에 있었는진 알지 못했다. 눈을 뜨니 그곳이었다. 주변엔 흙먼지 조금과 높게 자란 풀만이 전부였는데, 조금 멀리에 커다란 벽이 솟아있는 것을 보면 아마...
🎧wave to earth - surf. 나는 여름이 싫다. 따갑게 내리쬐는 해도 싫고 세상 떠나가라 울어대는 매미들도 싫고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나는 더위도 싫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네 바깥쪽에 매 여름 생기는 야외 수영장 가자고 졸라대는 옆집 이모네 아들도 싫다. 귀찮아 죽겠는데 무슨 수영장이야. 실내 수영장도 아니고 살 다 탈 일 있어? 한번 살...
작정하고 숨으면 찾을 수 없을 터였다. 세상 물정 모르게 귀하디 귀하게 자랐지만 멍청하진 않았다. 그걸 원하니까, 내가 할 수 있으니까, 나만 할 수 있으니까 그랬을 뿐이었다. 억하심정은 아니다. 힐끗 내려다 본 아래는 아직 판판하다. 결국 각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보다 확실한 답이 어디 있을까. 명대가 사라졌다. 작은 도련님을 찾는 건 여느때처럼 아성...
"...헤어진 사람 맞냐?" 평소라면 요섭에 관한, 그의 이별에 관한 말을 안 꺼내려던 민이 너무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두준의 모습에 말을 툭 내뱉었다. 민의 말에 피식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은 두준이 어깨를 으쓱였다. 눈물이 나던 순간도 그때뿐이었다. 눈이 퉁퉁 부어 다음 날 출근을 하기 싫은 무료함만이 찾아왔지 별다른 것이 없었다. 요섭의 연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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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따라 간만에 서울에 왔다. 미스터 문의 차를 타고 오는 길은 유쾌하다곤 할 수 없었다. 아직 그에게 아버지, 아빠라는 말은 잘 떨어지지 않아서 그에게 내가 직접 말을 거는 것은 지양하고 있다. 몇번 그를 대동해서 엄마와 레스토랑에 갔을 때 웨이터들이 그에게 미스터라는 호칭을 쓰기에 나는 그냥 잠정적으로 그를 미스터 문이라 부르기로 했다. 무튼 앞줄에...
들어가기 전에 필자는 원어(프랑스어)를 못한다는 점을 밝힙니다. 본 포스팅의 목적은 여러분께서 레 미제라블의 한국어 번역본을 찾아보실 때, 선택에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본 포스팅의 예상 독자는 어디까지나 레 미제라블 '뉴비'입니다. 뉴비는 원작(소설)에서 여러 매체로 파생된 여러 영상물 중, 2012년 뮤지컬 영화(만)를 주의 깊게 감상한 이로 정의하겠습...
파란색 스프라이트 티셔츠에 하얀 반바지를 입고 비치 모자를 쓰니 누가 봐도 여행 가는 사람으로 보일 터였다. 기대감에 들떠 방실방실 웃기까지 해서 더 그러했다. 찬열이 입은 것과 비슷한 색감의 셔츠를 입은 백현은 소매를 두어 번 접어 올리고는 선글라스를 들었다.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니 찬열은 알아서 무릎을 굽혀 시선을 맞추었다. 사랑받는 게 익숙한 찬열이...
원제 "Succor" (구원에 대하여)저자 pluperfectsunrise역자 arvensis등급 Explicit관계 세베루스 스네이프 x 해리 포터 ts , (해리 포터 ts x 지니 위즐리) - 작가님께 따로 허락을 받아 번역합니다.- 모든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은 원작자인 J.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오역과 의역에 주의하시고,...
제 탐라에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19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관심 감사요. 공동 5위 (1표) 라이레이 - 나의 공주님 나의 사랑 날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아우레아 - 얼굴만봐도주120시간근무할의욕생김 옷은별로안좋아하지만분홍색옷만 입으라고만들어줘도 울면서입을의향있음 루미에 - 상냥하고 나한테 관심 가져주고 잘 챙겨줄 거 같아서. 당연함. 내 여자임.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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