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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Revenge 에서 이어짐 ** 카베를 데리고 있은지도 네 달 가까이 지났다. 이 남자와 함께하면 알하이탐은 건축 디자인과 총기 개조의 관계성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라이플에 여러 부품을 붙여 개조하고 있는 카베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알하이탐은 읽고 있던 책을 덮고 이번에 블랙 마켓에서 주문한 총기들이 들어있는 나무 박스 틈새에 크로우바를 가져다댔다. 힘을 주...
* 원작 기반이지만 상황은 다르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 * 캐릭터들의 성격이 원작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욕설, 저속한 언행 나옵니다.) * 빠른 전개를 위해 배구 장면은 생략될 수 있습니다. * 히나른 외에 다른 커플링도 나옴. (보쿠아카 / 더 추가될 경우 추가로 적겠습니다!) * 기존 오메가버스 세계관 외에 지어낸 것도 있음 * 썰 형태라 문체...
- 트위터에서 딸기 먹고 싶어하는 임신수 얘기 나올 적에 쓰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한 달이 지나 트렌드 아웃이 되었군요... 하지만 쓰고 싶으면 역시 써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ㅋㅋ)라는 나이브한 마음가짐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 위에도 썼지만... 정말 어이없는 개그를 노린 이야기이므로 캐붕에 주의해주세요ㅠㅠ ㅋㅋㅋ "당보야, 나 딸기가 먹고 싶다." 자...
잔잔한 수면 위에 물방울이 톡 떨어져 파문을 일으키듯 깊이 가라앉았던 의식이 서서히 깨어난다. 돌아왔구나. 반쯤 포기한 심정으로 느릿느릿 몸을 일으킨다. 몇 번 주먹을 쥐었다 폈다를 반복하고서 심호흡을 한 후 위를 올려다보니 희미한 빛이 보인다. 발밑에는 옅은 안개가 조용히 떠다니는, 온통 새하얀 공간. 대체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꿈인 듯 아...
아, 드디어 그날이 찾아왔구나.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전쟁이 끝나고, 우리는 다시 일상을 마주했어. 비록, 세계는 여전히 평화롭지는 않아도 괜찮았지. 긴 시간을 지나온 나에겐 싸움이라는 선택지가 아닌 그저 살아가는 선택지라도 주어진 게 어디일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이었고, 나의 삶의 의미야. 그러니, 지금, 이 순간을 즐겨...
본편에서는 적지 못한 이별한 이유에 대한 설정을 짧게 풀어볼게요! 소설 속 둘 사이에 있었던 이별의 순간을 풀어보고 싶어도,,, 한빈이나 매튜의 시점으로 글을 쓰려다보니 객관적으로 둘이 헤어진 이유를 적기가 어려워져서요ㅜㅜ 실력의 한계 입니다,,, 첨부터 썰로만 풀 것을,,, 확실한건 한빈과 매튜는 사귀는 동안은 그 누구보다 서로에게 진심이었고 사실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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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벤저스/도리벤 이자나 X 드림주 W. レンコ 드림주는 신입 편집자임. 졸업하지 얼마 되지 않아 신입 작가보다는 배태랑에게 배치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자나의 담당으로 바뀜. 사실 이자나가 무서워 담당 편집자가 그만두었음. 다들 이유를 만들어 드림주를 그에게 붙여줌.
# 2일차 인터뷰 중 Q. 아쉽게 첫 데이트를 나가지 못하게 되었는데 아쉽진 않으신가요? "데이트 못간 건 상관 없어요. X랑 갈 수 있는게 아니라면요. 근데... 다른 건 좀 기분이 상해서요. 하하..." . . . "지원 언니. 저 이 옷 좀 괜찮은지 봐주세요!" "재현씨 어제 잠 못잤어요? 왜 이렇게 피곤해보이지?" 첫 데이트라서 그런지 아침부터 숙소...
고백 - 스탠딩 에그 김도영은 아주 어릴 때부터, 문득 불어오는 바람에 섞인 젖은 풀냄새를 맡곤 했다. 비 온 다음날 새벽 공기에 섞여있는 상큼하고 쌉싸름하면서도 어딘가 아득하게 먼 곳에서 불어오는 것 같은 냄새. 김도영은 자주 사랑에 빠졌고, 그래서 제가 사랑에 빠지면 무슨 냄새를 맡는지를 아주 잘 알았으며,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도 제가 사랑에 빠졌다는 ...
꿈처럼 열흘이 흘러 만물은 생기를 한껏 머금었다. 메마른 토양은 비옥한 대지로 변모했고, 앙상한 나뭇가지는 뻗은 팔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이 꽃을 피워냈다. 황량한 사막에 비가 들이치니 푸릇한 생명이 하나둘씩 피어났다. 용의 반려에 관한 정보는 전무했기에 모두가 용의 반려를 궁금해했다. 어떻게 그 광룡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어떻게 그 바위 같은 마음을...
우리는 그렇게 새로운 집에 갈 준비를 하고 고스라는 해골의 차 안에 있었다 해골은 메이플 수녀님이 무언갈 준다고 갔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차 안에 있다 나는 네 짐 가방에서 책을 꺼내서 책을 읽었다 카르마:루나... 루나:왜? 언니 카르마:너는 안 지루해? 루나:그다지... 언니는 지루해? 카르마:응... 루나:그러면 고스라는 사람이 올 때까지 책 읽어줄게...
으응- 동그랗게 잘 말린 하얀 이불이 한참을 꿈틀거렸을까. 작은 신음소리와 함께 동그란 머리통이 쏙 빠져나왔다. 낑낑대며 몸을 반쯤 기대어 일으킨 매튜가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았다. “아, 머리야...” 다 내 잘못이지. 지난 밤 괜히 분위기타서 술을 진탕 마신데다, 펑펑 울며 겨우 잠들었던 탓에 숙취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또 눈물은 얼마나 쏟아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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