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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김여주: "저걸 죽일수도 없고" 김여주 특: 낯(얼굴)가림 지금도 매우 가리는 중ㅇㅇ 본의아니게 리액션 봇이 되어버림 본인도 어이없을 확률 99.8% 그와중에 정재현 커엽 정재현 지금 갤러리 뒤지고 있다에 한표 오 미친... 대체 누가 누굴보고 당황해서 오타냄 김여주가 얼마나 숙맥이냐면 의도치 않게 대화 종결내버림 정재현. 별안간 나재민한테 도움요청 도움이...
나페스 샘플입니다! 편의상 여주라고 칭할게요 ㅋㅋ 여주가 전남친한테 버려지고 난 뒤 남주를 만나가지구 꽁냥꽁냥하는 걸 보고 싶어서 제가 적어 보았습니다... // 가볍게 작업하고 싶어서 가볍게 썼어요 보통 작업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 나페스를 적게 되는데요 제가 요 나페스를 적을 때는 나페스의 인물의 본 성격이 아닌 원하는 성격으로 맞춰서 적은 것을 유념해...
아 시발 이 미친 새끼 나 버리고 튀었네 이번엔 진짜 괜찮은 새끼라고 생각했는데 장난하나 진짜 문자를 보내 봐? 아니면 카톡? 나 버린 차원에서 이러는 건 내가 너무 구질구질해ㅂ "저기요." 뭐야? 아침 8시에 문 두드리는 개미친놈은? 킹받네 내 꼬라지 말이 아니니까 마스크 좀 쓰고 "801호 맞으시죠?" "아... 네." "얼굴 볼 일 없었으면 했는데. ...
그 말에 눈이 마주쳐버렸다. 내가 이 애에게 저런 말을 뱉을 만큼 뭘 잘못한걸까? 아니면 그저 저 애의 귀여운 속상함의 표현이었을까 하던 그 때, 거실 문이 벌컥 열렸다. [언니, 나 배고파… ] [누나 나도…] 나는 엄마인걸까.. 저 둘이 들어오는 모습이 영락없는 애 키우는 집의 모습이었다. 28살에 둘 대학생애를 둔 주부의 모습이랄까. 덕분에 어색한 기...
* 제노는 여주를 데려다주고 현장에 나가 임무를 하면서도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다. 그래서인지 꼭 정신을 빼놓은 사람처럼 자꾸만 잔실수를 해댔고, 옆에서 그런 제노를 유심히 지켜보던 동혁은 제 능력을 이용해서 멍때리는 제노의 얼굴 앞에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를 들이밀었다. 동혁의 행동에 그제서야 정신을 가다듬은 제노는 눈앞에서 둥둥 떠다니는 나뭇가지를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런 날이었다. 이런게 행복이구나, 숨만 쉬어도, 혼자 가만히 잠에서 깨어 아무도 없는 곳에 나 혼자 덩그러니 있는 이 땅에 혼자 있는 것. 너무 행복했고 눈이 부시도록 화창한 날. 내가 꿈꾸던 행복이 이런거구나. 그러다 문득 내가 이렇게 갑자기 행복해져도 될까하며 이건 기한이 얼마나 있는 행복감일까 하며 또 다시 불안감도 느껴질만한 그런 행복. 행복이라는...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Trigger Warning! - 욕설, 협박, 성매매 등 부정적 요소가 많이 등장합니다. “얘, 말을 좀 해볼래? 돈 준다니까. 저기보다, 충분히, 그리고 많이 준다고.” “...” “생각해봐. 이 사람, 저 사람이랑 하면서 쥐꼬리만도 못하게 버는 것보단 한 사람이랑 돈 많이 받으면서 진득~하게 오래 하는 게 좋지 않겠어...
하연 언니와 대화를 나눈 후, 여러 가지 검사를 받은 나는 저녁이 돼서야 숙소로 돌아갈 수 있었다. 아무래도 내 가이딩 수치까지 떨어진 걸 가지고 연구를 하려고 하는 듯했다. 멀티가 대한민국에서 나온 건 처음이니깐. 오랜만에 숙소 문을 열고 들어가자 텅 빈 거실이 나를 반겨줬다. 이동혁은 긴급 127 임무에 나갔고, 재민이는 연구 때문에 늦게 들어온다고 했...
오빠 친구 이민형 TALK + 금사빠 김여주 1. 발단 같은 집 사는데 오빠가 집에 있는지 나갔는지도 모르는 그런 오빠와 동생 사이 ㅋㅋㅋ 나이 먹어도 개유치하게 싸움 ㅠㅠ 휴학생 김여주, 자기개발한다고 휴학해놓고 집에서 맨날 뒹굴거리는 동생이 부끄러운 김정우 ㅋㅋㅋㅋ INFP인 여주는 침대가 세상에서 제일 조크든요 . . . - 약 한 시간 뒤... 침대...
0. 끼이익. 낡고 부식된 초록색 철문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열렸다. 막 시작된 장마로 얼룩진 세상이었다. 엄마가 아스팔트 마당을 빠르게 가로질러 대문으로 달려갔다. 그녀의 손에는 투명 우산이 들려 있었다. 여주는 현관문 위를 가린 처마에서 비를 피하고 섰다. 얼마 안 지나 제 또래의 남학생이 대문 안으로 들어섰다. 고개를 꾸벅이며 인사하는 그의 등 뒤로...
이동혁에게 안긴 게 민망한 것보다 지금 이동혁의 표정이 어떤지 알 수 없는 게 더 신경 쓰였다. 그런 마음이 티가 난 건지 품에 안긴 채 바르작거리던 내 머리 위로 웃음을 참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아~ 진짜 단여주.” “…….” “널 어쩌면 좋지.” 그게 무슨 소리냐 묻기도 전에 다시 한 번 꽈악 끌어안겼다. 맞닿은 몸에서부터 거칠게 뛰는 심장 박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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