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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친구들 겨울나기 서울이 이름이 왜 '서울이'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름: 무명 동생네 일터에 하루에 한번씩 밥 얻어 먹으러 오는 턱시도 고양이. 얌전히 밥만 먹고 간다고 합니다. 털이 꼬질꼬질해 보이는데... 다들 추운 겨울 무사히 나기를...
코카서스 지역의 환영 도시인 트빌리시는 인기 있는 관광지입니다.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눈 덮인 산만큼이나 오래된 도시에는 관광객들을 놀라게 하는 마법 같은 것이 있습니다. 1001guide.net에서 트빌리시의 경험 많은 가이드와 함께 독특한 여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행 가이드가 아닌 다른 경로로 안내하고 특이한 장소를 안내해 드립니다. 트빌리시 여행...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소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8/2 작성된 썰입니다.- 조용한 황혼의 정자. 낮에서 밤으로 넘어...
아이들과 피로슈키를 나눠먹었다. (+ 이마고에게 사용)
아이리 : 아무도 없는 아침. 연습실에서 이상한 스위치가 들어가 “정말 이런 시간까지 열심이네…. 하지만 기척을 숨기는 건 무리려나. 다 느껴져.”라고 얘기했더니, 믿을 수 없다는 얼굴의 소마와 센고쿠가 캐비닛 안에서 나왔다. 그 후 전에 없던 수준의 존경. 츠카사 : Café Cinnamon에서 뭘 시킬지 고민하며 앉아있었는데, 점원 씨가 떨떠름한 얼굴로...
"아!" 외마디 짧은 비명을 뱉어내고 내가 한 행동은 아주 어이없게도 넘어지는 것이었다. 돌부리라든지 턱이라든지 넘어질 요소는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다. 심지어, 사람들이 개미 떼처럼 보인다는 평일 출근 시간대에. 그것도 대자로. 정말이지 우스꽝스럽지 아니한가.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어찌 되었든 간에 이런 모종의 이유로 나는 아픔을 느낄 새도 없이 부끄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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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 좋았어. 그 달콤한 것을 감싼 종이를 푸는 과정도 나는 좋아했었어. 내게 사탕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비록 스스로 사먹어야 했지만, 그게 문제가 되나?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먹을 수도 있는거지. “안 그래, 효성진?” 가만히 눈을 감고 누워있는 당신과 꼭 대화하듯 나는 말을 걸었다. 그는 언제나처럼 답이 없었다. 이렇게 보면 그냥 자는 것...
20살이 되어 온갖 곳에서 조언글을 찾아 읽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되게 말하는 메세지가 있다. 인생을 길게 보라고.. 그래서 내 30대, 40대, 50대, 60대 인생을 상상해보고 나면, 내 80년 인생 전부를 이미 살아버린 듯한 느낌과 허무함이 몰려드는 것이다.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일들은 전부 하찮은 것들이라고, 인생을 길게 보라고 하는 ...
길에서 주운 법사님 04회 표지: 우와아아(@ppnonta)님 #BL #서양풍 #판타지 #용사공 #마법사수 #무심공 #허당수 #포스타입 #작심삼월프로젝트 가멜이 실버의 집에서 지낸지도 꽤 날이 흘렀다. 그동안 겨울은 더 깊어졌으며 산위의 날씨는 더욱 더 추워져있었다. “으어어어....” 가멜은 창고에 잠시 다녀오면서 바들바들 떨면서 얼른 벽난로 앞으로 다가...
아, 내 표정에 다 드러나나. 네 표정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었다. 네가 나를 휠체어에 앉히려 하니 순순히 앉았다. 잠시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어색한 웃음소리를 낸다. 하하, 하... " ... " 네 표정이 썩 좋지 않은 걸 깨달았는지 큰일이네. 나... 생각보다 내 감정이나 생각을 표정에 드러내는 타입인가보구나. 라며 이래저래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 ...
그냥 가져가세요. 그 말이 어딘가 이상하게 들리기라도 한 걸까. 그는 주은의 어색한 친절을 의심하듯 주은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주은은 노골적인 시선에 숨이 막힐 것 같았지만, 그와 눈이 마주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는 주은이 대단한 흥미거리라도 되는 양 주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물었다. "감사합니다. 사례는 어떻게 드리는 게……" "이런 걸로...
2년 전, 키쿄의 지휘 아래 만들어졌던 4기수는 여러 일로 인원이 빠지며 천천히 사라졌다. 4기수로 일하면서 공로를 인정받은 시마는 1기수로 들어가게 됐다. 조대나 생안부 같은 다른 부서의 제의도 들어왔지만 이곳저곳을 뛰어다닐 수 있었던 현장은 시마에게 살아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줬다. 저는 기동수사대에 남겠습니다. 어차피 부서를 고를 수 있는 입장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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