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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도메인: https:// whiteandredcamellia /(커미주님 아이디) 투데이: 0832 영문이름, 년도, 생일: Camellia,2011.0429 기분: 불안함 프로필 글: 자랑스러운 나의 동생, 그리고 너를 지켜보는 나. 앞으로도 함께하자. 미니홈 제목: 너라면 잘할 수 있을 거야, 분명. 사진첩 글 3개: 1) 잠자는 숲속의 마논 2)함께 ...
-알,나페스X -편의상 '님'제외 1995년 1월 7일 그 날을 어찌 잊을 수 있으랴 누구에겐 새로운 해가 시작한지 7일째 되는 날, 다른 누구에겐 그저 평소와 똑같은 날! 또 다른 이에겐 행복한 날이거나 불행한 날, 하지만 나에겐,아니 우리에게 있어서 특별하고 소중한 날이었다. 초현실적인 현상을 몸소 느끼는 탁월한 오감을 가져 소름 돋는 육감과 촉으로 사...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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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옛날, 어디어디라 불리던 어떤 나라에 이름 모를 작은 마을이 하나 있었는데, 그 마을이 보름달이 뜨면 얼마나 달빛이 쨍하게 산골짜기 그 마을을 비추던지, 보름이 되면 해가 지지 않는다 마을 사람들이 착각할만큼 아름다웠다 하더라. 원래 임금께서 내리신 고귀한 이름이 따로 있었으나 세월이 지나며 그 이름은 사람들에게 잊혀진지 오래라, 입에서 입으로 전...
chasing a rainbow : 불가능한 일을 좇다. 그 순간 은석은 어지러웠던 정신이 순식간에 돌아오는 듯했다. 술이 확 깼다. 성찬이 오래 쳐다보길래 뭐 아는 사람인가, 누가 우릴 쳐다보나. 생각했던 게 다인데 자기 누나이자 성찬의 아내인 은지가 여기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당연히. 누나가 왜 여기에. 은석은 너무 당황한 나머지 성찬과 몸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카쿠가 사라졌다. 갈레라에서는 그가 고향으로 떠났다는 소식만이 전해져 왔다. 그를 사랑했던 모두가 안타까워했다. 슬퍼했다. 플로라는 이 모든 걸 믿을 수가 없었다. 제게 작별 인사 한마디 없이 가버린 그를. 아쿠아 라구나가 그를 쓸어가 버릴 걸까? 마지막을 만났을 때 당분간 조금 바쁠 거 같으니 몸조심하라던 그였다. 곧 아쿠아 라구나가 올 테니 갈레라의 대...
공모전 플레이 리스트 >>>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M_DCTd92QX5U4f-uRliSQwBiKWLmRxL_&feature=shared
갈레라 컴퍼니 내에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심지어 루피와 나미까지 지켜보고 있었다. 그랬기에 평소라면 창피해했겠지만 지금만큼은 CP9을 덕질해야한다는 마음이 더 커 얼굴에 철판을 깔기로 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싸인이랑 악수 부탁해도 될까요? 제가 진짜 팬이라서요!" 이동하기 전 배에서 챙겨온 종이와 펜을 들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칼리파에게 먼저 요청했...
옷을 꿰어 입는 어깨. 최승철은 먼지가 잔뜩 묻은 옷을 툭툭 털었다. 나는 걔가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살살 정리하는 모습을 다리를 모아 무릎에 얼굴을 묻고 멍청히 바라보고만 있다. 아, 담배 피고 싶다. 나는 소파에서 일어나 최승철의 책상 위에 있던 담배를 한 개비 꺼내 들었다. 맨솔이네. 담배를 입에 물고 라이터를 찾아 두리번거리는데 탁, 소리와 함께 바로...
스스로를 믿을 수 없는 이가 과연 누굴 믿을 수 있겠는가? oH, my dEar lOad! ...신의 사랑을 받는 자는 건방지게 굴면 안 돼. 왜? 그럼 신께서 더 이상 사랑해주지 않아? 아니, 신께서는 그렇게 쉽게 사랑을 거두지 않지. 그렇다면 왜? 왜냐하면...... 헉. 눈을 뜨면 늘 침대에서 굴러떨어진 상태다. 분명 보드라운 침대보 위에서 잠들었는데...
누군가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면 그 사람과 긴 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좋다, 라는 개 같은 소리를 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마크 트웨인의 말을 조금 변형해서 말해보자면, “누군가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과 긴 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말을 처음으로 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죽이는 것은 너무 가벼운 벌일 것이다.” (1 하지만 저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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