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 . . . . . "야 이제노 너도 그렇게 생각해?" "뭘?" "나재민이 말한거.." "음..난 모르겠어" "그치? 나도 모르겠다..얘가 날 신경쓰는건지...아닌건지..." "그냥 낯가리는거 아님?" "그런가?.." "원래 친해질때 마이쮸권법이 유명하잖아 너도 해봐" "미친ㅋㅋㅋㅋ그럴까" "ㅇㅇ걔도 좋아할걸" . . . 👧:계산이...
아침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보라를 보러 갔다. 봄 날씨4월에 맞게 따뜻한 햇살과 봄 바람이 불어와 발걸음이 마냥 무겁지는 않는다. 작은 꽃도 하나 사서 보라를 보러간다. 3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보라의 죽음이 나는 익숙하지 않는다. 믿고 싶지 않아서 인지 너의 죽음을 부정하듯 매주 찾아오는데 그게 널 오히려 힘들게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
나를 향해 위험한 시선을 보내는 센티넬들을 마주한 상태로 천천히 뒷걸음질 쳤다. 일촉즉발. 그야말로 그런 상황이었다. 처음 느껴보는 날것의 시선과 공포. 꼭 맹수를 마주한 토끼처럼 숨조차 편히 쉬어지지 않을 만큼 공기가 무거워지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이제 막 발현한 센티넬들은 무서울 게 없는 듯 빠른 걸음으로 가까워졌다. 그중 하나가 손이 닿을 만큼 가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당 (´∀`) 겐세이 "에헤이. 우리 형님 괜히 또 겐세이 놓으시네." 말에 뼈가 있었다. 새빨갛게 물들인 머리에서 시선을 떼고 교복 가슴팍에 달린 파란 자수를 확인했다. 이동혁. 이름도 생긴 것처럼 동글동글 했다. 우리 형님 안 되겠네. 이동혁은 모든 문장의 시작이 우리 형님이었다. 그렇게 안 해도 즈그 형님인 건 달...
너를 위해 달의연인 보고 필이 와서 쓴 거예요 드라마랑 비슷해도 이해 부탁드려요. 실제 이야기와 아무상관이 없으며 픽션일 뿐입니다. 사랑하다의 반댓말은 미워하다 소설 아주 흥미롭고도 좋은 이야기... 하지만 빙의 된다면 모두가 거지 같다고 할 것이다. 난 지금 소설 속에 있다. 그것도 내가 여주인 사극에. "..여주야 이거 한번 먹어보거라." "..왕자님은...
" 김정우..! 너 우리 희나 잘 데려다줘!!!! 엉? 알겠냐?" "너나 잘가라고 제발.." " 희나 털끝 하나라도 건들지말고..!!! " "아니..! 지금 엎고 있는데 어떻게 안 건드려! " "이 변태자식이..! 안 건드려? 안?! 안?! " "그만해.. 둘다 " 술이 점점 깨고, 아니 누구덕분에 확 깬 나와 달리. 희나는 완전 만취로 아예 김정우 등짝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엥 " " ? " " 헉! 재민이? " 순서대로 나, 나재민, 아순정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고등학교 1학년 3월 매점. 하나 남은 피자빵을 두고 신경전을 펼치는 열일곱 둘을 보고 계십니다. 노란색, 똑같은 색의 아크릴 명찰. 새하얀, 동복 셔츠. 분홍색, 컨버스. 핑크색, 대갈통. 와우! 걔가 그 잘나신 아순정의 오랜 부동의 첫사랑 나재민이다. 집이 잘...
영호오빠가 보였어. 저기 바로앞에 장이한. 그리고 그 주위에 서 있는 모르는 사람들까지. 그런데 얼마안가 바로 알 수 있었어. 두손을 앞으로 한채로 수갑이 채워지고 있는 장이한이 보이면서 말이야. " 재현오빠 사람들이네.. " " 뭐?? 뭐가? 설마 저사람들 누군지 아는 사람들이야? " " 어.. 재현오빠 아버님 법인사람들이야 저 분들 " 혼자 간 줄알고 ...
진짜제발부탁드려요 제발찾아주세요잠을못잣어요 여주는 부모님 없이 삼촌네 정육점에서 일 하면서 지냈음 근데 좀 가난했음 그래서 날라리들이 그거 알고 여주한테 지들이 한 일 덮어주면 돈 준다고 해서 덮어 줬는데 그게 좀 유명한 조폭 선배들에 관한 일이라 여주가 남주들 ( 재현 정우 동혁 민형 도영…? 까지 기억 나요… ㅜㅜ ) 한테 불려가서 쓰레기? 쪽으로 패대...
*본 픽션은 년도에 무관하며, 본글은 무료글 입니다. 소장을 위하시는분들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밑에 아무것도 없어요~ w.해옹 아무도 없을거라 예상한 숙소 안에는 비겁하게 멤버가 있었다. 사람 없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 싶어 그냥 다 벗고 나와 방에 가서 뽀송한 옷 빨리 입으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문을 열었다. 항상 화장실 내부의 따듯한 공기 사이로 삐져나...
본편 무료감상 가능합니다 ︶⊹︶︶✩︶︶⊹︶ ︶⊹︶︶✩︶︶⊹︶ ︶⊹︶︶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디 어떡하지......? 내가 생각한건 분명 이런 쿠키였는데........ 우리의 백선생님이 이렇게만 하면 된다던데... 진짜 뭐가 문제엿길레..😤 어뜨케 치우지......? 그렇다 김정우는 참된 남자친구였다. - 가만. 이런거에 내가 안줄수없지. 다시 ...
아 안녕하세요, 여쭤볼게 있어서요 혹시 어릴 때 문구점에서 진실 반지 같은 거 사서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해보신 적 없으세요? 그럼 혹시 제 얘기하나만 들어주실래요? 모든 시작은 7살 때였어요, 늘 혼자 였던 저에게 같은 유치원 코찔찔이가 찾아와서는, 토끼가 달린 핑크 반지를 제 손에 끼워주면서 결혼을 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 혹시 우리 결혼할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