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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 어떻게 생각해?” 이에이리 쇼코는 몹시 피곤했다. 윗선을 속여달란 사토루의 부탁을 실행에 옮기자 예상치 못한 일들이 산더미처럼 쏟아졌기 때문이다. 스쿠나의 그릇을 해부한 결과를 상세히 보고하라는 상층부의 명령에 따라 이에이리는 한 적도 ‘없는’ 스쿠나의 그릇 신체에 대한 보고서를 매일매일 써 내려가는 중이었다. 그럴듯한 살을 붙이고 상상력을 ...
대물림 애새끼들은 어제 오후 내내 굴러서 삭신이 쑤셨어도 이상하게 기록이 좋았다. 기록지가 날아다녔다. 준비 운동할 때만 해도 좀비같이 흐느적거리던 게 물만 들어가니까 돌고래같이 유영했다. 1학년 대부분은 물 없는 수영장에서 헤엄치는 것보다 수영이 얼마나 쉽고 쩌는 운동인지 습득이라도 한 듯 행복에 겨워했다. 한선율 빼고. 한선율은 연습 내내 정신을 못 차...
(이번 화에는 체벌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공개 태형 형벌이 집행되는 날이었다. 거친 사내들이 히스를 끌어냈다. 그들은 알테른 라온이라는 성을 쓰는 사람들과, 가문의 하인, 하녀들이 기다리고 있는 넓은 마당으로 한 때 자신들이 섬기던 도련님이었던 이를 데려가려 했다. “내 발로 가겠네. 도망치지 않아.” 하지만 히스는 조금도 겁먹지 않았다. 오히...
* 독자가 연하라는 설정 * 날조있음. * 캐붕있음.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안타깝게도 안듣고 있다. 👇개인적으로 맘에듦👇
*네이트판 썰 글 형식 *K고등학교3학년 강준영과 1학년 오연주 설정 이전 게시판 [오늘의 톡] 나 어제 학교에서 진심 개쩌는거 봄https://posty.pe/9kqc0x [오늘의 톡] +)기존쎄전교1등이랑 햇살후배 쓰니인데 ㅈㅅ 더 안 쓰려고 했는데 나만 알기 아까워서 또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레전드 썰임. 내가 분리수거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체벌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본 시리즈는 전작 〈선배님〉의 번외 시즌으로 동일한 배경, 등장인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지우-최준우 형제, 권해준-최준우 라인, 최지우-박강현 사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 과거 시점 준우...
* 체벌 기합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잡히기만 해봐라. 하며 덫을 놓고 기다렸던 걸까. 아니면 우연히 잡은 꼬투리에 예전에 누리던 군기반장 시절이 떠오른 걸까. 하긴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해. 덫에 걸렸든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들어갔든 산 채로 잡혀서 꼼짝할 수 없는 처지인 건 매한가지인데. 재민이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회의 테이블에 던졌다. 행동만 보면 ...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과거 카페에 올렸던 글의 인물과 문체를 수정해서 가져왔습니다.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계...
"오늘말입니까?" "현장에서 너 보내라고 하는데 어떡하냐. 김대리가 좀 다녀와." 대뜸 영훈을 부른 박 부장은 출장을 지시했다. 그것도 경기도 끝자락으로 말이다. 눈으로 벽에 있는 시계를 확인했다. 당일 출장으로 해결하기엔 애매한 시간이었다. 이번 주에만 세 번의 철야를 한 후였다. 업무 연관도가 깊어 가지않을 수는 없었고, 부서장의 명령이니 영훈이 좋다 ...
# 재판 그 해 알테른 라온 가문에 사냥제에서는 유래 없던 비극이 벌어졌다. 유력한 차기 가주 후보였던 에드윈이 세상을 떠나게 된 것이다. 한 평생 가문의 자랑이었던 그는 푸른 깃의 화살에 심장이 관통당한 채 숲에서 죽어버리고야 말았다. 그 모습을 본 리암은 격노한 채로 둘째 아들에게 활을 쏜 범인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그게 누구든 산 채로 찢어죽이리라...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선배님〉의 시즌2로, 시즌1로부터 약 1년 전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돼." - 확실하다니까, 뭐가 말이 안돼. "넌 어떻게 알았는데?" - 나 오늘 태신 창립 기념 행사 간다고 한 거 기억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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