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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편히 불러주세요, 당신이 불러주는 게 내 이름이 될테니 • 가끔 독백 올라옵니다 • 여기 올린 독백이 봇계에도 올라갈 수 있다는 점 • 불편하시면 블락/블블 편해 해주시길 • 가끔 게임/사진 둥 올라옵니다 봇계 X__ola027 난초/방랑자 (재탕 예정.) 수정 가능성 있으며 잘 부탁드려요. 22.02.28.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걸어두었습니다. 신중한 결제 부탁드려요! 동혁 선배 좋아해요! Talk written by. 말키 . . . 체하기 직전의 어마무시한 갑분싸.. 김정우한테 기대한 내가 바보지.... 하 ........ - ....... 어제는 아! 선배 맛있게 드세요 여기가진짜 맛집이래요 - 내가 어..ㅈ 선배 어때요? 맛있죠 여기 진수가 추천해줬...
24살. 대학 졸업하고 뭐먹고 살지 고민하던 이민혁은 갑자기 연기가 하고 싶었다. 별다른 계기가 있던 건 아니고 그냥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했던 게 재미있어서. 점수 맞춰서 그냥저냥 들어온 대학에서 내가 가장 살아있다고 느꼈던 때가 무대 위에서 연기했을 때라서. 그때부터 민혁은 다시 알바를 시작하며 돈을 벌었고 연기 학원을 다녔다. 또래 남자배우들은 이미 드...
* 사이비, 유혈, 학교폭력, 사망소재 유의 백산교는 최세종이 세운 신흥 종교로 많은 신도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최세종은 평범하게 살아가던 이였는데, 어느 날 최세종의 꿈에 절대신이 강림했다. 절대신 가라사대, 나의 힘을 물려받은 이가 새로 태어날지어다. 그 아이는 바로 새로운 시대의 태양, 빛, 하늘이로다. 곧 태어날 그 아기는 너의 부인, 정유심의 배를...
옆 돌담 밟고 올라가려다가 한지희 힐끔보더니 갑자기 자기 마이 벗어서 지희한테 건냄 조끼는 어따 팔아먹은건지 흰 무지티 하나입고 셔츠 다 풀어헤친 제대로 갖춰 입은 것 같으면서도 불량한 복장인 걸 보고 혹시 쟤 양아친가.. 하는 생각이 드는 한지희.. 어쨌든 마이를 건내길래 엥? 하는 표정으로 보고 있으니깐 치마. 하더니 한번 더 들이내밈 그제서야 이해하고...
그냥 별 거 아니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그 말이 그렇게까지 어려울 말은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말했다. "나 너 좋아한다." 봄밤 '한울' 그냥 별 거 아니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그 말이 그렇게까지 어려울 말은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말했다. "나 너 좋아한다." 타이밍이 나빴다면야 뭐. 그건 어쩔 수 없지만. 그 녀석 컴퓨터로 조별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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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메일, 입금자명(메일보낼곳) ▶ milkblacktea@naver.com 1. 캐릭터 AB (표정 포함) ▶ A 캐릭터 표정! 볼터치 없이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부탁드려요! (ㅍㅁㅍ) 정도면 OK! ▶ B 캐릭터 (이 고정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어떡해.. 귀여워...) (형사님이다.. 형사님 뭐해요.. 형사님 안녕.. 형사님 밥먹어요.. 형사...
당시 불량 교복이라고 하면 긴치마 세라복일듯하고 ...? 딱히 속바지같은거 챙겨입을 타입두 아닐거 같은 백호입니다 샘플부분 포함된 뒷부분 좀있습니다...
헥터는 종종 본인이 연인으로서 얼마나 이상적일 수 있는 지 고민하곤 했다. 만인이 원하는 인간상이 되기를 바란 적은 없으나 적어도 연인으로서는 합격선이어야 했으니까. 그러나 무엇이든 마음처럼 되진 않았다. 헥터는 여유로운 인상과는 다르게 가끔 고장 난 듯 삐걱거렸고, 셀레나는 늘 기품을 타고난 듯이 굴었다. 수준만은 비슷했으면 한 것이 헥터였다. 정작 셀레...
근데 살갑게 대했더니 넌 갔잖아. 개X끼야.
BGM 꼭 들어주세요! 무슨 대단한 업적이라도 이룬 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ㅠㅠ 해명했는데 그럴 수 있는 거임? 애들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정우 진짜 제정신?
명헌은 사랑을 몰랐다. 몰랐다기보단 어려워했다는 것에 가까운듯하다. 사랑? 농구 말고 사람을 사랑하는 거.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명헌에게는 가장 관심이 없는 부분이었다. 내 사람이라는 게 뭐 있으면 좋은 거고 없으면 어쩔 수 없고. 애초에 그런 거에 신경을 쓸 만큼 한가하지 않았다. 목표하고 있는 게 있으니까. 우승하기 위해 팀을 이끄는 것. 좋은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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