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팬픽션일 뿐 실존 인물과는 관계없습니다. * 재퇴고: 2022-03-13 Scarborough Fair x Time In A Bottle x 달의 아들(Hijo de la luna)<When the wind blows>에서 이어집니다.이후 번외편 있음. Moonless Night (달이 없는 밤) 타다다닥. 거친 발걸음 소리가 텅 빈 거리에 ...
내가 살아갈 이유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있기는 하겠지만 나는 아니다. 바른 목표 따위나 목숨을 걸 신념은 없고 삶의 의지는 배제한다. 흐르는 시간에 몸을 맡긴 나날이다. 기계적으로 눈을 뜨고 무의식중에 호흡한다. 반복되는 하루가 저물기를 기다린다. 하염없이 상념에 빠져 지낼 뿐이다. 재미있는 일은 없다. 기대되는 내일도 없다. 숨통을 옥죄거나 신체를...
* 팬픽션일 뿐 실존 인물과는 관계없습니다. Scarborough Fair x Time In A Bottle<Moonless Night>으로 이어집니다. When the wind blows (바람이 불어오면) “형, 이거 봐요!” 남은 이삿짐을 옮기던 두훈은 들뜬 목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렸다. 동그란 얼굴에 동그란 눈. 잔뜩 신난 꼬맹이 ...
그래서, 당신의 욕심이 나라는 소리일까? 당신은 무엇 때문에 나를 바라는 걸까? 갑자기 의문이 생기네. 스텔라 러브 아이린, 나를 바란다면 겨우 내 혐오를 이끌어내는 거로는 어려울 거란다? 내 흥미를 이끌어내렴,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면 난 기꺼이 내 모든 것을 당신에게 줄 수 있단다. 물론, 당신이라면 불가능하겠지만. (그 무엇보다도 오만하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기서까지 나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당신, 생각보다 욕심이 있네. 그래, 내 마지막이 온다면 내게 물으렴. 그때의 나도 당신에게 하는 대답은 바뀌지 않을 거란다? 어디 끝까지 욕심내서 내 마지막을 눈에 담아보렴, 당신을 원망하고 원망해서 나의 핀체르나가 머글마저 혐오하게 만들 거란다. (미친 듯이 웃으며) 내가 당신의 운명을 예견해줄게! 당...
j, 난 말야, 무서워. 나를 둘러싸고 너를 둘러싸서, 결국 우리를 창조한 이 세계의 무한한 궤도가 어째서 나를 너에게로 이끌게 만드는 거야? 호감. 빨간색. 어른의 집 EPILOGUE -인상적이라고 한다면 무엇을 의미할까,K? -J,너 또 시작이니? 툴툴대는 J의 입속에는 그날 저녁 학식으로 나온 4,500원어치의 식단 중 가장 의미있다고 할 수 있는 야...
네가 접혀진 길 거리가 나의 마음을 아프게만 해. 너는 꽤 괜찮은 거리라며 어설프게 웃곤 했진만, 사실은 안 괜찮았잖아. 너처럼 괜찮은 아이한테 이 거리가 내가 자라나온 곳이라고, 이곳이 나란 놈 한테 의지가 되는 거리라고 말하기엔 한 없이 부끄러워서, 어째서 그런거냐고 묻는 네게. 나는 내가 빨갛게 익은 토마토처럼 보여도 난 그저 웃어보이며, 이런 놈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