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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뜨개 기계를 샀어요 뜨개공장 실주문하고 합치고 다듬어서 기계에끼우고 팔떨어지게 600바퀴정도 돌리고 중간중간 코빠진거 수습하고 끝단 마무리하고 술달고 빨래건조하고 포장배송하지만 아무튼 공장 어쩌다 샀냐면 손뜨개를 하다가 단한번, 고작 한 번의 실수로 6시간 내내 뜨던 걸 완전히 붕괴시키고 너무 화가 나서 충동구매를 했어요 저는 아무래도 목이 하나라서 ...
* 관용소녀(한―나만의 천사) AU * 생각만 하던 거 그대로 옮겨적은거라 퇴고X... “그러니까…. 이게 인형이라고?” “예, 그렇습니다. 아주 잘 만든 인형이지요. 이 인형들은 스스로 주인을 고르기도 하는데….”
https://youtu.be/LzxOzPwiCq8?si=oBpt1YQlqryFpp3J 배수관은 예상대로 말짱히 고쳐졌고 임시동거가 끝난 여름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흥민은 그 점에 대해 아주 많은 불만을 가졌지만 이러나 저러나 둘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건 여전했다 오늘은 나란히 식탁에 앉아 점심을 먹는중인 흥민과 여름 "여름아 도윤이가 청혼하면 거...
그러다 넘어지겠다. 엉? •••그래, 이 손 잡아. 귀여운 건 크게도 봅시다.
적어도 이 주에 한 번은 손톱을 깎는다. 보통은 안겨서. 그마저도 귀찮은 날이면 침대에 늘어져 손만 내민다. 대개 목욕 직후라 머리는 젖어있고, 내가 그의 품에 파묻히면 물기는 그가 걸친 옷으로 옮겨붙지만 누구도 개의치 않는다. 나는 말이 많은 편인데도 손톱 깎을 때는 입을 다물고 있다. 홀린 사람처럼 또각, 그리고 또 또각, 반복적인 소리를 넋 놓고 듣고...
38 누나를 처음 본 날은 고등학교 신입생 환영 미사였다. “저 누나 목소리 되게 또랑또랑하다” “그러게” 천주교 재단으로 환영 미사 중 학생대표로 독서를 하러 나서서 혼자 마이크 앞에서 글을 읽는데 그 목소리가 또랑또랑 하게 맑아서 시선을 끌었다. “2학년인가 봐. 명찰색 우리랑 다르네” 제일 앞줄에 있던 나는 교복을 단정히 입고 긴머리를 한쪽 귀에 꽂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강동원 ( 춥다니까 자기 겉옷 벗어줌 ) 이준혁 ( 아침에 전화로 깨워주겠다고 함 ) 주성철 ( 회식 자리에서 나 데려다 주려고 일부러 술 안 먹음 ) 이진욱 ( 손 크기 재보면서 장난인 척 깍지 낌 ) 오타니 쇼헤이 ( 틈만 나면 나한테 귀엽다고 함 ) 손석구 ( 술자리 중 귓속말로 여기 재미없다고 나가자 함 )
그런썰 보고 싶다 공 김지한 28 수 차주호 22 공이랑 수가 있음 근데 공은 수보다 신분이 더 낮음 원래 수가 더 높아서 공은 존댓말하고, 섬겨야하는데 수가 근데 어릴때부터 부모를 여이고, 형제하나 없는 그런 양반가 아이였음 물론 수에게는 많은 노비? 들이 있었으나, 뭐 신분제 때문에 친해질 수 없었고, 주변 사람들 중 가장 주호에게 가장 잘해주던 사람은...
그 후로 저는, 정육면체에 갇힌 죄인들을 고문하는 것이 지겨워질 때마다 현실 세계를 방문해, 크고 작은 사건들을 만들어내곤 했어요. 예를 들어, 마귀 친구들을 하루 동안 작은 마을에 풀어놓는다던가, 왕의 팔과 다리의 위치를 서로 바꿔놓는다던가, 전 세계에 지독한 전염병을 퍼트린다던가, 지도에서 몇 개의 나라를 없앤다던가.... 하고 말이죠. 그러던 중, 제...
안녕하세요? 저는 인간들에게 검은 손이라 불려 왔던 여자예요. 제 본명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에겐, 이름을 지어줄 부모님이 존재하지 않았거든요. 사람들은 모두 저의 손을 보며 '검은 손' 이라는 이름으로 저를 불렀답니다. 저는요, 그 이름이 정말 미치도록 싫었어요. 그도 그럴 것이, 평범하지 않은 손을 가지고 태어난 저를 마귀의 자식이라며 모두가 ...
(27) Secret Love 뉴욕 센트럴 대학병원. 아침 나절부터 응급 환자를 맞게 생긴 40대 초반의 닥터 로스 브라이언은 머리가 산발이 된 채로 앰뷸런스 두 대를 맞았다. 간밤에 좀 과음했더니 속이 쓰리구만. 닥터 로스는 두 대의 간이 이동 침대가 응급실로 굴러 들어오자 인턴들을 재촉하며 콜을 울렸다. 코드 블루, ER 병동입니다 하는 낭랑한 목소리...
LOREL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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