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프로필🌱 니베이아 연구소 실험체일지* 이름 :클로에* 나이 :7세 키/몸무게 :120/평균* 성별 :여성 * 외관 : [지인께서 인장 지원해주셨습니다] 새까만 검은 머리카락. 특이하게도 오른쪽 옆머리만 기르고있음.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소유하고 있음. 구름 한점없는 새파란 맑은 눈을 소유하고있음. * 성격 : ✔시원시원하게 말을 하는 것같음...
" 흐으, 형, 아아.. " " 아파? " " 아, 아니. 그냥, 형. 제발, 으응! " 섹스에 취해있다. 창섭은 딱 그 상태였다. 자신을 꽉 끌어안는 은광의 온기도, 자신의 귀를 감싸도는 은광의 숨결도 지금 그에겐 지금 하는 섹스 말고는 아무것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렇게 섹스 말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 때, 창섭은 비로소 자신을 괴롭혀오는 악몽...
손이 차가워지는 건 겨울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공포를 느끼는 인간의 손은 식는다.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원체 체온이 낮은 사람도 있는 법이다. 가끔 이유 없이 손발이 찬 사람도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사람의 손이 차가운 이유는 명백히, 그가 죽었기 때문이리라. 회색 빛 도는 옅은 갈색 머리카락, 아이든은 늘 이 색을 좋아했다. 항상 침착한 색이기도...
막상 이사를 하려니 그동안 쌓인 짐이 너무나 많다. 애매하게 겨울도 봄도 아닌 일요일의 아침공기는 맑다. 창문을 여니 들어오는 바람은 서늘하고, 햇살은 따스하다. 발령 이후 지난 일년간, 바쁘다는 핑계 반, 귀찮다는 핑계 반으로 정리가 되지 않은 프린트물과 책들을 한꺼번에 옮기니 허리가 뻐근하다. 이번에 부서이동을 하면서 겸사겸사 이사까지 하게 되었다. 괜...
[심연의 가장 밝은 빛이 우리를 비추길.] [ 하늘에 가고 싶었던 간사한 구렁이. ] " 거기 너, 나랑 같이 내기 하나 하지 않을래? " [ 외관 ] 두 마리의 백사_뒷덜미에 있는 뱀 두 마리는 각각 계월이의 이성과 감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계월이를 기준으로 왼쪽의 뱀이 감정, 오른쪽의 뱀이 이성입니다. 왼쪽 뱀이 오른쪽 뱀을 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사랑과 마법의 힘으로~ 악의 괴물들을.. 대충 요리조리~♥ 이름 "이런 것까지 알 필요가 있을까? 뭐 그래도 일종의 동료니까~ 플렉시, 꽤나 먼 곳에서 온 듯한 이름입니다. 본인도 이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는 눈치이지만 굳이 의미 부여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성별 "음~대충 내 몸을 본다면 눈치 정도는 챙겨줬으면 하는데~자기소개하는 거 꽤나 귀찮거든!...
김민규 전원우 “약이 줄긴 했는데” “......” “드시진 않으셨군요.” 움찔. 순순한 이실직고 만큼 자신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을 듣지 않는 고집은 나름대로 장하다. 완벽하게 숨기지 못하는 허술함은 약간 멍청하고. 전원우가 병을 흔들 때마다 그 속의 내용물이 가볍게 캉캉 부딪치는 소리를 따라 어깨가 경직된다. 전원우는 잘 뻗은 어깨 위로 무게가 없...
집안 대대로 외모가 준수한 편이었다. 특출나게 예쁘다거나 멋있다기보단, 한번 보면 잊기 힘들다고 한다. 호감을 사기 쉬운 얼굴이라면 알기 쉬울까? 대부분의 사람은 내 외모와 비교해, 내 성격이 굉장히 유하다고 표현한다. 그 표현에 의문을 품은 적도 없고, 고민거리로 생각하지도 않았다. 물론, 이게 원인으로 인간관계가 어렵기 전까지의 얘기지만... "슈~~!...
기억하며 괴롭기보다 차라리 잊어버리기를 택하는 건지 김준규는 자꾸만 잊어버렸다. 사소하게는 이제 뭘 하려고 했더라, 하는 것부터 가끔씩은 도어락을 풀지 못 해 문 앞에서 반나절을 넘게 앉아 있기도 했다. 귀가한 지훈이 차가운 복도 바닥에 앉아있던 준규를 일으켜 세우고 먼지가 잔뜩 붙은 엉덩이를 털어주는 동안 준규는 허공을 보고 멍을 때렸다. 왜 여기 이렇게...
1 2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