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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저도 제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떡밥이 너무 맛있어요 미슐랭... - 날조 주의 "에스프레소, 지금 그렇게 깨어있는 게 몇시간 째지?" 그저 지나가듯 던진 질문이었다. 에스프레소 또한 대수롭지 않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조금 전에 50시간을 지났군요." "하하, 그렇군." 자판기 버튼을 누르듯 튀어 나간 반응을 잽싸게 갈무리하며 표정을 굳혔...
저는 자신의 인생에 의문이 들때 10년이나 20년 뒤에 지금 내 모습을 생각할때를 생각한다. 그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와 비슷하지만 지금 상황을 남의 일이 아니지만 내 일로서 한발짝 떨어져서 생각할 수 있게 된다. 나는 그냥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지금 내 문제를 결정할 수 있게된다. 이게 정답이라고는 못하지만 적어도 이성적여질수는 있...
2년 동안 꽁냥대며 사귀고 있는 중인 여주와 동혁 얼마만의 정시 퇴근이냐... 싶어서 오늘은 동혁이네 집으로 가기로 마음 먹고 카톡 하나를 남겨 오랜만에 정시에 끝내고 퇴근 한다는 여주의 연락에 동혁이는 숨어있다가 놀라게 해줘야지 하고 생각을 하게 돼 꺄항항!! 이번엔 못찾을만한 곳으로 가야지이~~! **** 스르륵 덜컥!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
살기위해서는 앞뒤를 가리지 않았다 먹다남긴 음식, 다 썩어가는 음식, 널부러져 있는 쥐 시체 눈에 보이는 것들은 닥치는대로 먹는다 그와중에 우스운 윤리의식은 있어서 뺏어먹는다 라는 선택지는 없다 마지막 양심이 자꾸 머리속에서 맴돌아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눈앞에 있어도 집어들지 못했다 제꼴이 우스워보였다 한번 음식이라고 칭할만 것이 아닌 무언가를 먹다 토기가 ...
"야, 여항웅. 그겡..." "제발 다 먹고 말해." "아닝… 그러니깡…" "그전까진 말해도 안 들어준다." "아니, 그림자 세계 괴담이라고 들어봤어?" "이번엔 또 뭔데? 또 새로운 거 물어오기만 하고 검증은 나한테 시킬 거지?" "에헷, 들켰네? 어쨌든 우리 학교 3층에서 4층 올라가는 중앙 계단에 거울 있잖아. 거기 자정에 서 있으면 그림자 세계랑 이...
감사합니다.
📢Please do not re-upload my artwork without permission. *스압주의* 언제 놀려도 재미있는 업보마루 기습뽀뽀!로 그린 그림이었는데 토츠나가 생긴 걸 셋쇼마루에게 알리는 링으로 보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구요,, 언젠가 그 버전으로 그려보는 걸로,,,(*^▽^*) 리본님의 타임워프물을 보고 그린 그림.. 호위무사 셋쇼...
임만두 온리전 먹다 남긴 만두, 일어나니 친구가 되어있습니다?! 노란칼외님의 부스 인포입니다. 통판은 http;//mandoochooka.com에서 폼 접수해주세요. Birthday 앨범 확대 샷입니다. 구매 전에 확인해주세요. 통판 접수 하신 분에게만 특별 공개되는 블랙 엽서 카드입니다. 샘플은 밑에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p.3 바나나우유를 나눠 먹는다는건, [부제: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 作。퍼플칼립 [bl요소주의. 모든 상황과 인물 설정 스토리는 가상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어.. 일찍 왔네요.." 진열대를 정리하던 정국이 지민의 인사에 돌아본다. "왔어요?" "물건 온거는요?" "다 정리해 뒀어요." "벌써요? 아니 저오면 같이 정리하지.." "그냥 일찍 온...
유수씨, 그건 먹으면 안 됩니다! 감상문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에 의한 견해이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드라마 CD는 19禁입니다. 주인공 - 강재희(CV : 채안석) 주인수 - 서유수(CV : 정주원) 원작을 먼저 보고 나서 듣게 된 드씨.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원작을 봤기 때문에 중간에 좀 힘든 부분(유수가 아내 때문에 고생하는...)...
텐은 그 날 조금 삐졌다. 사실 조금 아니고 꽤 많이 삐졌다. 범인은 지금 텐의 눈 앞에 펼쳐진 고기와(텐 먹으라고 죄다 양고기로 시켜놓은 것도 오늘은 얄밉기 그지 없다.) 야채들, 곧 완자가 될 새우살, 말린 두부, 당면 따위가 담긴 접시들과 보글보글 끓기 시작한 탕, 그리고 탕이 끓기 시작하자 예쁘게 잘린 버섯들을 탕에 넣기 시작한 헨드리였다. 눈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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