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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마농 릴리안시아,작은 떠돌이.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아이,어째서인지 본인도 떠돌아다니는 이유는 모르지만,뭐 지금행복하고 자유로우니상관이 없다고 한다.아,가끔 외로움이 몰려와서쓸쓸하다 라고 한적도 있었지만. 마농 릴리안시아/Manon Lilliansia10대 초반/142cm진한 회색 곱슬머리,약간 어두운 피부,노란눈검은셔츠와 하얀리본 갈색바지 검은샌들아이...
“저기, 진짜 그만 따라오시면 안 돼요?” “그건 시스템 상으로 불가능한데요. 저는 어쨌거나 한솔 님한테 종속된,” “아니, 알겠으니까! 입 밖으로 종속이니 시스템이니 하는 말 좀 하지 마세요.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런 부분이 걱정이시라면 그것 또한 괜찮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나중에 천천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인생에 큰 굴곡 없이 평...
The flashing of bulbs serves as an appropriate opening to Andrew Dominik's Blonde. At the center of it all is, Marilyn Monroe (played by Ana de Armas), striking her her most famous pose as a gust of w...
제리 루빈스타인은 그리하여 친우인 당신의 음악을 사랑했다. 예술은 만드는 사람을 닮으며, 만든 이의 언어로써 자리 잡는 것이니까. 그것이 모든 것이 충만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산 인간은 좀처럼 예술을 하지 않는 까닭이며, 제리가 수많은 빛 중에서도 이야기가 담긴 영화를 선택하여 사랑에 빠진 유일한 이유일 터였다. 그에겐 다정만큼 결핍이 많았다. 사랑받고 싶다...
집 안에 물건을 많이 두지 않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의 습관이다. 방 두 개가 딸린 오피스텔에 살고 있지만 비치해 놓은 것은 캐비넷이나 침대, 책상 같은 간단한 가구들이 전부다. 붙박이장에 붙은 조그만 화장대 위에는 아무런 소품도 올려져 있지 않다. 모든 물건들은 어딘가로 들어갈 곳이 정해져 있다. 덕분에 누구든 처음 이 곳에 오는 사람은 당혹스러운 반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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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발랄 #코미디 #운명적인 #혐관속이끌림 #다들그렇게시작하지 #볼수록귀여운 우영이 제대한 지 일주일째 되는 날이었다. 우영의 학과 선배이자 그가 1학년 때 같은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택연은 제대 전 두발단속에 걸려 박박 깎인 둥그런 머리통이 궁금하다는 핑계로 술자리에 우영을 불렀다. 우영은 그 의도를 알았기에 쪽팔리고 아니꼬워 나가지 않으려 했으나 그게 ...
사키 단편선 사키, 엄진 옮김 발행일 | 2022년 10월 3일 가격 | 12,000원 ISBN | 978-89-98157-45-6 (05840) ◈ 책소개 유머, 풍자, 공포, 반전을 담은 사키의 단편 28편 수록 강렬한 반전과 블랙 유머가 돋보이는 단편을 다수 발표한 사키의 단편 걸작선.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도 수록된 「열린 격자문」을 비롯, 총 28...
떠난 모두의 뒤로 휘장이 쳐지고, 프로스페로만이 무대 위에 남는다. 하지만 폭풍(Tempest)은 끝나지 않았다. 앤드류 량은 여전히 격정 속에 있으며 잠긴 목은 눈물이 흘려졌음을 증거한다. 하지만 배우의 업에 따라, 그는 그러한 요소들마저 장면의 일부로 승화하며 마땅히 해야 할 대사를 한다. 프로스페로, 등장하여 말한다. "이제 저의 마법은 무너졌습니다....
* 방학 중의 일입니다. * 특정 캐릭터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불편하실 경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편하게 DM 주세요. BGM :: 이영지_불안(Anxiety) 나란 에를릭은 난생 처음 제 발로 서점에 갔다. 다이애건 앨리에서 새 교과서를 주문하기 위함이 아니라, 머글 세계의 서점에 사고 싶은 책이 있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에를릭이 책을 사는 게 무...
치과 문이 열렸다.마지막 환자의 차트를 정리하던 박무현은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열린 문 앞에는 아무도 없었다. “?” 뭐야. 고장인가? 의아한 얼굴로 자리에서 엉거주춤 일어나던 박무현은 치과 문 저 너머에 선 채 입을 벌리고 있는 유금이와 한손으로 입을 가린 김가영과 눈이 마주쳤다. 놀란 듯 동그랗게 떠진 두 사람의 눈은 아래쪽을 향해 있었고, 박무현은 ...
"..." 솔직히 이곳에 어떤 이유로 오게 되었는지 기억나질 않는다. 그저 오디션을 한번 보러 가지 않겠냐는 선배의 권유에 약간의 흥미가 있었을 뿐인데.. 설마 마지막 오디션까지 오게 될 줄이야. 어렸을적부터 내성적이었다. 아니, 어쩌면 취향이 딱 맞는 일들이 벌어지지 않아서 아무렇지 않게 세월을 흘려보냈는지 모른다. 다행히 이 지루한 삶이 불행하다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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