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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안으로 들어간 거미 마족은 몸을 뒤덮은 베이지색 가죽 덮개에서 머리를 빼꼼 내밀었다. “푸하. 저 들키는 줄 알았어요.” 그들이 거미 마족의 다리를 보고 침을 삼키면 어찌 될까. 거미 마족이 덮은 베이지색 천은 존재를 흐리는 효과가 담겼지만, 에이덴이 설명을 쏙 뺀 덕에 거미 마족은 순수 바람만 가지고 델피의 연기가 통하길 빌었다. 얼마나 긴장했는...
아름답게. 또 아찔하게 깎여있는 절벽 위에 한 남성이 위태롭게 서 있다. 높디높은 절벽의 끄트머리에 선 그는 둔탁해 보이는 갑옷을 입고서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기만 하였다. 절벽 너머 널리 퍼진 바다 끝, 수평선 너머로 광활하게 퍼진 하늘이 붉은 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다. 그 붉은 빛은 자신과 맞닿은 바다뿐만 아니라 그 바다를 바라보고 있던 남자 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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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기계는 알지 못하는 나를 알가가는 시간이였다. “일단 승희는 구경하고 있고 나는 필요한 자료만 찾아볼게.” “네!” 그렇게 서버실을 조금 더 구경하다가 찾아낸 것이 있었다. “선배, 이건 뭐에요?” “뭔데?” “여기 이 보관함이요.” “이거는 나도 모르겠는데?” “열어봐도 돼요?” “흠, 뭐라고 안 적혀 있으...
간식으로 챙겨 온 초콜릿 바를 먹고 있을 때 "근데, 우리 너무 일찍 온 거 아니야?"아저씨는 바닥에 누워 지루한 듯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물었다. "24시간도 넘게 남았잖아. 교황청 건물에 숨어드는 건 오늘 밤이니까 조금 더 빠르긴 하지만, 그래도 심심한 건 마찬가진데." "음, 사실 일찍 온 것은 세르게이와의 접선을 위해서도 있네." 세르게이...? 그...
Team. TellaProject No.1TRPG 던전월드 1차 창작 우리들의 모험 챕터6. 결전 "어머, 전하께서 비숍을 데려오라고 하셨는데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다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고개를 돌리자 마녀 프레이가 웃음을 띈 채로 서 있었다. "어머, 더워라. 이러면 피부가 상할 텐데 숙녀에게 참 너무하다니까." "이미 상할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가능하면 일주일에 1~2편정도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잘못 본 게 아니었다. 헛 것이 아니고, 저가 미친 게 아니었다. 정 선은 그 사실만으로도 이미 날아갈 듯 기뻤다. 물론, 억울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자신이 멋대로 들어온 게 아니라 이 남자가 멋대로 자신을 끌어당긴 것인데. 엄밀히 말하면 '무단'은 아니었다. "왜 자꾸 알짱거리지?" 정 선의 손목을 더욱 세게 그러쥐는 유신재다. "아프니까 놔요." 잡힌 ...
“어, 뭐 사러 오셨나요?” 그 비니 쓴 남자와 민의 눈이 마주치자, 민은 곧바로 그 남자에게 말을 건다. 그 남자도 민과 눈이 마주치자, 곧장 부스의 판매대로 다가온다. 그는 잠시 말없이 판매대 앞에 놓인 굿즈들을 보더니, 이윽고 주위를 한번 돌아보고 입을 연다. “여기 혹시... 키는 175cm 정도 되고, 노란 후드티를 입은 사람을 못 봤나요?” 그 ...
“헉!” 카티아는 식은땀에 절어 눈을 떴다. 이빨로 혀의 상처를 후볐다. 피를 삼키며 뒤를 돌아보았다. 아무도 없는 숲길에, 카티아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시 걸었다. 길을 곁눈질하며, 수풀을 걸었다. “생각보다 빨리 오셨네요.” “이곳저곳에서 일이 터지는 탓에 긴급 태세입니다.” 조사원은 마을에서 수호자를 맞이했다. 간략하게 상황을 설명하자마자,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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